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2 01.08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허구연 KBO 총재가 강조한 2026년 한국 야구의 핵심 키워드는 ‘도약’이다.

허 총재는 8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우리는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 ‘THE INNING ADVANCES’의 해를 맞이한다”라고 미래로의 전진을 강조했다.

허 총재는 “2024년 ‘THE INNING BEGINS’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야구의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다. 2025년에는 ‘THE INNING CONTINUES’라는 다짐과 함께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제도의 안정과 안착을 위해 나아갔다”라고 되짚었다.

이어 “한국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허 총재가 강조한 내용은 크게 3가지다. 먼저 공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다. 허 총재는 “ABS, 피치클락, 피치컴, 비디오판독 등 경기 운영 시스템은 실험의 단계가 아닌 완성의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통합 트래킹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 비디오 판독 무선 헤드셋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국제무대에서도 멈추지 않겠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안게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등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야구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팬과 함께 경험하는 ‘팬 퍼스트’도 강조했다. 허 총재는 “부산 기장에 한국야구 박물관과 명예의 전당을 준비해 야구 역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콘텐츠 혁신을 통해 보는 야구에서 경험하는 야구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기적인 야구장 점검으로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확대, 굿즈 및 콘텐츠 활성화 등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리그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은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다. “한국야구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다”라고 강조한 허 총재는 “퓨처스리그 산업화를 위해 시민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독립야구와 티볼, 유소년 프로그램까지 한국야구 생태계를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트레이닝 센터 구축, 바이오메카닉스 기반 육성, 유소년·아마추어·지도자 교육 강화를 통해 엘리트와 저변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허 총재는 마지막으로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뉴시스, 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50 ‘강백호 이적+황재균 은퇴’ 그럼 안현민 새 파트너는 누구? ‘2차 드래프트 이적’ 야탑고 오타니가 ‘키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6
1634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는 없었지만, 희망은 있었다…아모림 경질 후 첫 경기서 변화 보여줬어 "지금 시점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60
열람중 ‘THE INNING ADVANCES’ 도약 강조한 허구연 총재…“공정 및 글로벌 경쟁력·팬 퍼스트·미래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93
16347 ‘충격 트레이드’ 팀 최고 거포 유망주를 1년도 안 돼서 팔다니…‘157km 체인지업’ 우완 선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55
16346 이선 알바노, KBL 3라운드 MVP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7
16345 이정후 "프로 입단 후 처음 받은 계약금으로 아버지께 명품 시계 선물"...태그호이어, 이정후 앰배서더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40
16344 KBL 올스타전, 오는 12일부터 티켓 예매 실시, 어디서 할 수 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79
16343 [공식발표] ‘50세이브-140홀드’ 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와 FA 재계약 완료…1년 3억 원에 도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5
16342 페퍼저축은행, 오는 9일 홈경기서 스폰서데이 개최...경품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79
16341 "10년간 선수들과 팀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온 진정한 파트너" 연천미라클, 카미스타와 동계의류 후원 포함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2
16340 이정후 팀·MLB ‘최고 유망주’라더니…‘웨이버→이적→2주 만에 다시 방출’ 우타 외야수, 볼티모어에 새둥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6
16339 英 BBC ‘비피셜’ 맨유, 결국 임시 감독 체제로 간다! 후보 2명으로 압축…“캐릭 VS 솔샤르” → "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2
16338 “심각한 단절·수년째 계속된 거짓말, 예상대로” 로메로, 토트넘 수뇌부 향해 작심 저격! → 팬들 환호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31
16337 “맨유 감독직은 꿈의 기회”…미쳤다! 신흥 명장, 올드 트래퍼드행 원한다! “토트넘보다 아모림 후임 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44
16336 ‘KT 2군 연고지’ 정헌율 익산시장 KBO 예방…경기장·훈련 시설 등 인프라 개선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3
16335 "이미 29살이잖아?" 김민재 늙었다고 거른 레알 마드리드…26살, 獨 월드클래스 센터백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76
16334 한때 돈치치보다 앞섰는데… 트레이 영, 결국 애틀랜타 떠나 전격 워싱턴행 “ATL, 이제 AD급 슈퍼스타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9
16333 폭탄 발언! '손흥민 OUT→토트넘, 와해 직전' 분노 터뜨린 '캡틴' 로메로, "상황 좋을 때만 나타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95
16332 다저스 상대하러 ‘보급형 오타니’가 온다! ‘OPS 1.043’ 54승 투수 산동네로…1+1년 최대 246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406
16331 솔직 고백! 17년 한화 ‘원클럽맨’이 돌아본 ‘커리어 하이’…“가장 힘들었던 시즌, 왜 내가 선발인 날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08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