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이럴수가’ 김혜성 진짜 큰일났다! 3,500억 초대형 외야수 합류→KIM 설 자리가 없다...마이너리그 강등 or 트레이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9 01.16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에게 악재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와 터커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 원) FA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에게는 달가운 소식이 아니다. 터커의 합류로 김혜성은 외야 수비에서 더 이상 기회를 얻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터커는 통산 타율 0.273 147홈런 119도루, OPS 0.865를 기록 중인 리그 최정상급 외야수다. 발도 빠른 편이다. 2022시즌에는 '20홈런-20도루'에 성공했으며, 이듬해에는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수비 능력도 출중하다. 우익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할 정도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췄다. 빠른 주력을 바탕으로 수비 범위도 넓다. 성적은 물론 연봉과 경험까지 종합하면 다저스로서는 터커를 주전 외야수로 기용할 수밖에 없다.

반면, 김혜성은 지난해 2루와 유격수, 그리고 중견수를 오갔다. 팀이 필요로할 때는 외야 수비에도 나섰다. 하지만 터커의 합류로 더 이상 외야에서 김혜성이 나설 자리가 없어졌다.

아울러 터커가 주전 외야수로 기용되면 토미 에드먼이 내야로 고정된다. 이렇게 되면 김혜성은 2루 자리마저 보장받기 어렵다. 에드먼을 제외하더라도 미겔 로하스도 월드시리즈에서 2루수로 출전했을 만큼, 2루 수비가 가능하다.

여기에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도 마이너리그에서는 2루 수비를 맡은 경험이 있다. 심지어 다저스는 최근 내야수 앤디 이바네즈마저 품었다. 이바네즈는 2루와 3루를 소화할 수 있다.

결국, 외야는 터커에 내야는 에드먼, 이바네즈로 김혜성의 출전 길이 꽉 막혔다.

이미 현지에서는 김혜성의 주전 경쟁 탈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다저스 웨이'는 지난 12일 터커의 행선지를 예측한 기사에서 터커가 다저스에 합류할 경우 예상되는 라인업에서 김혜성의 이름을 제외했다.

매체가 예상한 라인업은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카일 터커(우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토미 에드먼(2루수) 이다. 

안 그래도 입지가 불안한 김혜성인데 이번 터커의 합류로 더욱 난처한 처지에 놓였다. 김혜성은 지난해 제한된 기회 속에서 71경기에 출전,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OPS 0.699를 마크했다.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는 다소 아쉬운 성적이다.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격력에서 생산력을 증명해야 한다.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마이너리그 강등은 물론 트레이드 가능성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23 '슈퍼팀' 터커 영입한 다저스보다 더 강한 팀이 나타났다! 2582억 선수가 백업이라니...'지구방위대' 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257
16722 작심 비판! "맨유, 퍼거슨 멀리해라"..."이젠 웃음거리 팀" 前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퍼기 그림자 청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5
16721 "병이 있다. 타자랑 안 싸우고 자신과 싸워" 159km 국대 선발 셀프 진단→"네 공은 韓 1등, 겸손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74
16720 "감옥서 일요일엔 축구해요" 충격 근황!...'월드 스타→성범죄자' 호비뉴, 학업·노동 병행으로 '160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0
16719 HERE WE GO! 리버풀, 땅치고 오열...'잉글랜드 특급 센터백' 게히, 결국 맨시티행 "이적료 39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5
16718 "키움만 바라보며 준비"...'눈물 쏟으며 이별→4년 반만의 복귀' 서건창 "몸이 기억하고 있다. 말보다 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3
16717 [오피셜] "눈물 터졌다" 손흥민, 부상 중 오열하게 만든 '장본인', 쏘니와 북중미 월드컵서 재회한다!→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2
16716 "언제나 내 편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이영하 소개→5년 열애' 두산 박웅, 18일 백년가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0
16715 '민재야, 감독님은 널 믿는다' KIM을 바꾼 사령탑의 '한 마디'..."동기 부여 대화, 효과 즉각 나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16
16714 "이미 문의 넣었다"...'韓축구 초대형 낭보!' 황희찬, '우승팀' 러브콜 터졌다→'UCL 단골' PS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8
16713 '참변' U-20팀 태운 버스, 트럭과 충돌해 '코치 사망·감독 중상'...비통한 심정 전한 구단 "슬픔·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00
16712 '역대 최초 200안타' 서건창은 동아줄 잡았다...벼랑 끝 '역대 최다 안타' FA 미아도 둥지 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5
16711 반전 또 반전! 강정호, 깜짝 美 재도전→MLB 2개 구단 관심→트라이아웃 2달 지났지만, 깜깜무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9
16710 눈물의 은퇴→프런트 제안 거절→"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영영 못 볼 줄 알았던 '전설의 좌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7
16709 쏘니? "이적 요청, 심각한 의문 제기"..."토트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격수는 보웬" 측면 자원 보강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4
16708 'ML 유망주 랭킹 전체 2위 출신 포함' 마침내 초대형 삼각 트레이드 터졌다! 김혜성에게 밀린 선수는 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37
16707 레이커스 제정신인가?...GSW 애물단지 쿠밍가 위해 하치무라 내준다? → 무조건 후회할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76
16706 계약금만 1105억을 준비했는데...! 헛수고였던 메츠의 진심, 터커는 다저스가 더 끌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40
16705 이럴수가! "팬·선수단·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심판 배정 문제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2
16704 대충격 사실! 다저스 특급 외야수 영입에 3537억 쓴 거 아니다...알고 보니 7427억,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