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ML 꼴찌팀, 올스타 FA 품었다! ‘전천후 유틸리티’, 콜로라도와 2년 190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01.16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올스타 출신 유틸리티 플레이어가 콜로라도 로키스로 향한다.

미국 'ESPN'은 16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윌리 카스트로와 2년 1,280만 달러(약 189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카스트로는 유격수와 2루수, 그리고 외야 전 포지션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2루수(206경기)로 가장 많이 출전했지만, 좌익수(164경기), 유격수(161경기), 3루수(105경기)로도 각각 100경기 이상 소화한 경험이 있다.

카스트로는 지난 2023~2024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두 시즌 동안 통산 타율 0.251 21홈런 94타점 OPS 0.729등을 기록했다. 특히 수비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포수를 제외한 모든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합계 f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5.4를 기록했다. 2024년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만, 2025시즌에는 공수 양면에서 부진했다. 시즌 도중 미네소타에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된 그는 3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0 1홈런 6타점 OPS 0.485에 그쳤다. 수비에서도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 -9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MLB.com이 선정한 2026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FA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시장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함께 다년 계약을 따낼 것으로 전망됐다.

콜로라도는 지난 겨울부터 유틸리티 자원 영입으로 로스터 보강을 시도했다. 타이로 에스트라다에게 1년 400만 달러, 카일 파머에게 1년 325만 달러를 안겼지만, 두 계약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에스트라다는 시즌 대부분을 부상으로 결장, 39경기 출전에 그쳤다. 파머는 9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7 8홈런 31타점 OPS 0.645로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다.

이에 카스트로가 컵스 시절의 부진을 딛고 예전 기량을 되찾는다면 콜로라도에 확실한 가치를 더해줄 수 있다. 현재 콜로라도 내야진은 빅 리그 신입 자원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 시즌에는 카일 캐로스(3루수), 라이언 리터(2루수), 블레인 크림(1루수)이 주축을 이뤘다.

미국 'MLBTR'은 "카스트로가 다른 선수들의 건강과 성과에 따라 시즌 내내 포지션을 옮겨 다닐 가능성이 크다"고도 내다봤다.

한편, 최근 3년 연속 세 자릿수 패배를 기록한 콜로라도는 지난 시즌에도 어김없이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5시즌 43승 119패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23 '슈퍼팀' 터커 영입한 다저스보다 더 강한 팀이 나타났다! 2582억 선수가 백업이라니...'지구방위대' 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257
16722 작심 비판! "맨유, 퍼거슨 멀리해라"..."이젠 웃음거리 팀" 前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퍼기 그림자 청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4
16721 "병이 있다. 타자랑 안 싸우고 자신과 싸워" 159km 국대 선발 셀프 진단→"네 공은 韓 1등, 겸손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73
16720 "감옥서 일요일엔 축구해요" 충격 근황!...'월드 스타→성범죄자' 호비뉴, 학업·노동 병행으로 '160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0
16719 HERE WE GO! 리버풀, 땅치고 오열...'잉글랜드 특급 센터백' 게히, 결국 맨시티행 "이적료 39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4
16718 "키움만 바라보며 준비"...'눈물 쏟으며 이별→4년 반만의 복귀' 서건창 "몸이 기억하고 있다. 말보다 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2
16717 [오피셜] "눈물 터졌다" 손흥민, 부상 중 오열하게 만든 '장본인', 쏘니와 북중미 월드컵서 재회한다!→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2
16716 "언제나 내 편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이영하 소개→5년 열애' 두산 박웅, 18일 백년가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0
16715 '민재야, 감독님은 널 믿는다' KIM을 바꾼 사령탑의 '한 마디'..."동기 부여 대화, 효과 즉각 나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16
16714 "이미 문의 넣었다"...'韓축구 초대형 낭보!' 황희찬, '우승팀' 러브콜 터졌다→'UCL 단골' PS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7
16713 '참변' U-20팀 태운 버스, 트럭과 충돌해 '코치 사망·감독 중상'...비통한 심정 전한 구단 "슬픔·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00
16712 '역대 최초 200안타' 서건창은 동아줄 잡았다...벼랑 끝 '역대 최다 안타' FA 미아도 둥지 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5
16711 반전 또 반전! 강정호, 깜짝 美 재도전→MLB 2개 구단 관심→트라이아웃 2달 지났지만, 깜깜무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9
16710 눈물의 은퇴→프런트 제안 거절→"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영영 못 볼 줄 알았던 '전설의 좌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6
16709 쏘니? "이적 요청, 심각한 의문 제기"..."토트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격수는 보웬" 측면 자원 보강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3
16708 'ML 유망주 랭킹 전체 2위 출신 포함' 마침내 초대형 삼각 트레이드 터졌다! 김혜성에게 밀린 선수는 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37
16707 레이커스 제정신인가?...GSW 애물단지 쿠밍가 위해 하치무라 내준다? → 무조건 후회할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75
16706 계약금만 1105억을 준비했는데...! 헛수고였던 메츠의 진심, 터커는 다저스가 더 끌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40
16705 이럴수가! "팬·선수단·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심판 배정 문제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2
16704 대충격 사실! 다저스 특급 외야수 영입에 3537억 쓴 거 아니다...알고 보니 7427억,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