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기상이 형, 준석이 형이 제일 잘하는 플레이 저는 잘 안다" 안성우가 밝힌 국가대표 선배 제어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0 01.16 12: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면 어떤 경우에도 승리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안성우에게도 해당됐다. '국가대표 가드 듀오'를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서울 SK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89-76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안성우는 "저희가 연승을 하다가 지난 11일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패해서 분위기가 다운될 수 있었는데 최근 2경기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서 휴식기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안성우는 이날 연세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양준석과 유기상을 수비했다. 전희철 SK 감독은 대학 시절부터 '핸들러 스토퍼'로 나섰던 안성우를 양준석에게 붙였고 안성우는 자신의 강점인 힘과 사이드 스텝을 앞세워 상대를 괴롭혔다. 윤원상을 상대로는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는 움직임으로 득점을 추가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안성우는 "준석이 형과 기상이 형이랑 1~2년 동안 농구를 같이했고, 학교를 다닐 때부터 형들에게 많이 배우고 싶었고 저도 배웠던 것 같다"며 "제가 잘하는 것도 형들로부터 나오고 얻었던 것"이라고 형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형들이 제일 잘 하는 플레이를 저는 잘 안다"며 "그래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SK에는 현재 3&D 유형이 여럿 있다. 최원혁을 비롯해 김태훈, 안성우, 에디 다니엘까지 모두 수비력에 강점을 지닌 선수들이다.

안성우는 이들에 비해 슈팅력에서 강점이 있다고 자부한다. 그는 "저는 슈팅력이 있는 것 같다"며 "외곽 코너에서 킥 아웃 패스가 나오면 캐치앤 슛을 자신 있게 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23 '슈퍼팀' 터커 영입한 다저스보다 더 강한 팀이 나타났다! 2582억 선수가 백업이라니...'지구방위대' 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257
16722 작심 비판! "맨유, 퍼거슨 멀리해라"..."이젠 웃음거리 팀" 前 프리미어리그 공격수, 퍼기 그림자 청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5
16721 "병이 있다. 타자랑 안 싸우고 자신과 싸워" 159km 국대 선발 셀프 진단→"네 공은 韓 1등, 겸손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74
16720 "감옥서 일요일엔 축구해요" 충격 근황!...'월드 스타→성범죄자' 호비뉴, 학업·노동 병행으로 '160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0
16719 HERE WE GO! 리버풀, 땅치고 오열...'잉글랜드 특급 센터백' 게히, 결국 맨시티행 "이적료 39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4
16718 "키움만 바라보며 준비"...'눈물 쏟으며 이별→4년 반만의 복귀' 서건창 "몸이 기억하고 있다. 말보다 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2
16717 [오피셜] "눈물 터졌다" 손흥민, 부상 중 오열하게 만든 '장본인', 쏘니와 북중미 월드컵서 재회한다!→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2
16716 "언제나 내 편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이영하 소개→5년 열애' 두산 박웅, 18일 백년가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0
16715 '민재야, 감독님은 널 믿는다' KIM을 바꾼 사령탑의 '한 마디'..."동기 부여 대화, 효과 즉각 나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16
16714 "이미 문의 넣었다"...'韓축구 초대형 낭보!' 황희찬, '우승팀' 러브콜 터졌다→'UCL 단골' PS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68
16713 '참변' U-20팀 태운 버스, 트럭과 충돌해 '코치 사망·감독 중상'...비통한 심정 전한 구단 "슬픔·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00
16712 '역대 최초 200안타' 서건창은 동아줄 잡았다...벼랑 끝 '역대 최다 안타' FA 미아도 둥지 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25
16711 반전 또 반전! 강정호, 깜짝 美 재도전→MLB 2개 구단 관심→트라이아웃 2달 지났지만, 깜깜무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99
16710 눈물의 은퇴→프런트 제안 거절→"가족과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다"...영영 못 볼 줄 알았던 '전설의 좌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7
16709 쏘니? "이적 요청, 심각한 의문 제기"..."토트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공격수는 보웬" 측면 자원 보강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4
16708 'ML 유망주 랭킹 전체 2위 출신 포함' 마침내 초대형 삼각 트레이드 터졌다! 김혜성에게 밀린 선수는 탬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37
16707 레이커스 제정신인가?...GSW 애물단지 쿠밍가 위해 하치무라 내준다? → 무조건 후회할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76
16706 계약금만 1105억을 준비했는데...! 헛수고였던 메츠의 진심, 터커는 다저스가 더 끌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40
16705 이럴수가! "팬·선수단·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심판 배정 문제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82
16704 대충격 사실! 다저스 특급 외야수 영입에 3537억 쓴 거 아니다...알고 보니 7427억,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