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폭발적 스타일, 1대1 돌파 능력, 역동성" PL 선두 아스널, 이강인 영입 가능성, 사실상 삭제...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01.12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FC)의 영입을 검토했던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이 PSG 소속의 다른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축구 전문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이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 테이블에 앉아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콜라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지닌 윙어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올 시즌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아래에서 출전 시간이 제한되자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이 상황을 기회로 인식하고 있다”며 “그중에서도 아스널이 선두에 서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오래전부터 바르콜라의 폭발적인 스타일을 높이 평가해왔다. 압도적인 스피드와 1대1 돌파 능력, 그리고 기존 아스널 공격진에 더해질 수 있는 역동성은 아르테타의 전술 구상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고 덧붙였다.

바르콜라는 2021년 올랭피크 리옹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3년 PSG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58경기에서 21골 19도움을 기록하며 PSG의 트레블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하지만 올 시즌 들어서는 23경기 5골 3도움에 그치며 기복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강인과의 주전 경쟁에서도 점차 밀려나는 분위기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바르콜라 역시 자신의 미래를 두고 진지하게 고민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물론 PSG 역시 바르콜라를 쉽게 내줄 생각은 없다. 매체는 “바르콜라의 재능은 PSG 내부에서도 충분히 인지되고 있다. 실제로 구단은 최근 그에게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도 “다만 바르콜라는 매주 꾸준히 출전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이적의 관건은 아스널이 PSG를 만족시킬 만한 제안을 내놓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바르콜라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완전히 접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4월,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아스널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PSG에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PSG가 조건을 수락 시 적극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이강인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자원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아스널은 마르틴 수비멘디, 빅토르 요케레스, 노니 마두에케 등 전력보강에 성공했고 이탈 가능성이 제기됐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역시 잔류시켰다. 

여기에 바르콜라까지 합류한다면 포지션이 겹치는 이강인을 영입할 여유는 없어 보인다.

사진= 더 아이리시 선,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510 아뿔싸!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 컸던 이한범, 결국 밀렸다…에버턴 8차례나 지켜봤는데 → 英 국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274
16509 "내가 플랜을 잘못 짰는데 이를 극복한 선수들 정말 대단하다" 여자농구 대통령 위성우 감독도 혀를 내두른 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14
16508 절정의 경기력→호러쇼→김단비가 정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4강 PO 경쟁 앞서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52
16507 '충격 반전' 구단 직원과 불륜→토트넘 임대→맹활약했는데…영입 번복, 다시 김민재 호위무사 컴백? "여름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480
16506 대위기 봉착한 휘문고 오타니, ‘32번’ 기운 받고 날아오를까…‘김주오·신우열’ 연속 지명, 진짜 벼랑 끝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3 396
16505 토트넘 '초유의 상황' 손흥민 시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주장이 팀 내부 폭로→팬들 분노→대규모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59
16504 [공식발표] ‘주권 이후 5년 연속’ 올해도 연봉 중재 없다…2026년도 신청 선수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75
16503 꿩 대신 봉황? 2349억 쓰고 퇴짜맞은 양키스, 골드글러브 2루수 출신 니코 호너 트레이드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1
16502 '탈맨유→우승'은 공식! 래시포드, 함박웃음! 바르사 유니폼 입고 트로피 번쩍..."첫 우승은 언제나 특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72
16501 ‘가정 폭력 논란’ 이정후 전 동료 211cm 우완, 끝내 미국 떠난다…ERA 7.80→방출→일본 무대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4
16500 [오피셜] 이강인 또 못 뛴다! 4G 연속 결장, 허벅지 부상 여파→ "개별 맞춤 훈련 소화" 파리 더비 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12
16499 ‘ERA 6.19’ 부진+세부 지표에 발목 잡혔나, ‘보상 선수 X’인데 아직도 미계약…되풀이되는 홍건희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11
16498 김민재 또 홀대! 뮌헨 '혹사+아시안 패싱'도 모자라… “이적 안 한다” 선언에도 레알 역제안→매각만 혈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3
16497 獨 ‘HERE WE GO’급 보도! 또 SON 강력 라이벌 등장?… ‘손흥민·네이마르’ 제쳤던 92년생 최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36
16496 이럴수가! 아직도 계약 소식 없는 '특급 불펜' 조상우·김범수, 보상 발목 잡혀 '연봉 1억' 제2의 하주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48
16495 SK 나이츠, 13일 원주 DB전 '주니어 나이츠 데이'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60
16494 'HERE WE GO'가 틀렸다! 캐릭, 형님들에게 깊은 인상 남겨 …맨유 임시 감독으로 급부상 "인상적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85
16493 ‘깜짝 한국 이적설’ 196cm 좌완은 누구? 오스틴·잭로그 사례 이어가나…‘메디컬 탈락 발생’ 수도권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30
16492 경악 또 경악! 4774억 받는 日 최고 투수의 취미가 이거였어? 15cm, 30cm도 아니고 무려 50c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470
16491 토론토·다저스·메츠,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전 승자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2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