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감옥서 일요일엔 축구해요" 충격 근황!...'월드 스타→성범죄자' 호비뉴, 학업·노동 병행으로 '160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5 01.1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호비뉴가 감형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6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사법부는 호비뉴 측이 제출한 형기 감경 신청을 받아들여, 그의 형을 160일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결정은 지난주 상파울루주 법원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며 "현재 호비뉴는 상파울루주 내륙 리메이라에 위치한 사회복귀센터에 수감 중"이라고 설명했다.

호비뉴의 변호인 마리우 호시 발레는 브라질 매체 '글로보'과의 인터뷰에서 "호비뉴는 수감 기간 동안 노동과 학업을 병행해 왔다"며 "이에 따라 형기 160일 감형받을 자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앞서 법원은 지난해 11월에도 호비뉴의 형을 69일 감형한 바 있다. 이는 그가 수감 중 이수한 11개 교육 과정과 중등 교육 수업 464시간, 그리고 도서 5권을 읽은 점 등이 반영된 결과였다"고 짚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호비뉴는 10대 시절부터 '펠레의 후계자'로 불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02년 어린 나이에 산투스 FC를 브라질 세리 A 정상으로 이끌며 스타로 떠올랐고, 이후 레알 마드리드 CF, 맨체스터 시티 FC, AC 밀란 등 유럽 빅클럽에서 활약했다. 이 과정에서 라리가와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했으며,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도 코파 아메리카와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만 기대만큼의 커리어 정점을 찍지는 못했다. 여기에 2013년 AC 밀란 소속 시절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며 명성은 크게 실추됐다. 해당 판결은 2022년 이탈리아 대법원에서 징역 9년 형으로 확정됐다.

 

브라질 헌법상 이탈리아로 자국민 송환이 불가능해 호비뉴는 2024년 3월부터 상파울루의 트레멤베 교도소에서 복역을 시작했다.

그러던 가운데 그는 옥중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그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교도소에서의 식사와 취침 시간은 모두 다른 수감자들과 동일하다. 특별한 음식을 먹거나 특혜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리더라거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이다. 그런 적도 없고 약을 복용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일이 없는 일요일에만 축구를 한다. 그것이 유일한 여가 시간"이라며 "교도소 생활은 힘들지만, 감사하게도 나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풋메르카토, 게티이미지코리아, 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50 충격! "정말 좋군!" 사비 알론소 전격 경질→후임 위르겐 클롭 선임설에 직접 답했다..."그들도 오늘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69
16749 ‘대충격’ 다저스가 그렇게 좋았나? ‘10년 5164억’ 제안도 뿌리치다니…‘연 775억’ 파격 계약이 답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45
16748 대한민국 희소식! ‘본인피셜’ 떴다, 日 긴장한 162km 파이어볼러 태극마크 단다…불펜진에 단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13
16747 [공식발표] ‘이적생·전역자·신인’ 총출동! 6위 아쉬움 만회하려는 KT, 21일 호주로 출국→25일 본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66
16746 굿바이! 英 BBC, '비피셜' 토마스 프랭크 전격 경질 초읽기..."이미 최종 판결 내려져, 돌이킬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0
16745 [공식 발표] 굿바이! “20,346번째 선수일 수 있어 감사했다”…휴스턴에 60년 만의 영광 안긴 마무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513
16744 강정호, 고액 과외→흉흉한 사생활 소문→논란의 방출...울산 웨일즈 유니폼 입은 박민석, "여러 이야기,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83
16743 충격 또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급물살...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 관건은 재계약 원하는 엔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49
16742 ‘한국 야구 날벼락’ 송성문 끝내 WBC 출전 좌절? 빅리그 입성도 전에 내복사근 부상, 소속팀 태도 달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28
16741 "이미 측근에게 문의" 황희찬, 또또 러브콜 도착했다..."최전방, 측면서 뛸 수 있어, 조건에 맞는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6
16740 이럴수가 "어디도 가지 않아" 아데토쿤보 새빨간 거짓말이었나 → "마이애미행 루머 점화, 매우 신중하게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82
16739 "존버는 승리한다" 야구에서도 통했나? 터커 3537억 계약, 최대 승자는 벨린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4
16738 "첼시로 가고 싶습니다"... 英 1티어 기자 피셜 "협상 진행 중" 김민재 영국행 끝내 불발된다 "자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05
16737 韓 축구 낭보 ‘아무리 잘해도 벤치’ 이강인, 스페인 무대 복귀 가속! 西 명문 ATM 진심이다! 부상 중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71
16736 [PL 22R] 캐릭 정식감독 가나? 퍼거슨도 활짝 웃었다! 맨유, 홈에서 압도적 경기력 → 맨체스터 더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271
16735 이럴수가!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구나...야마모토·스넬·터커 모두 2029년 정리 가능→사치세 리셋→스킨스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89
16734 호날두도 가차없이 내쳤는데…레알, 도 넘은 비니시우스 감싸기! 알론소 경질 → 재계약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00
16733 '흥민, 난 토트넘으로 돌아갈게'…스퍼스 초강수! 프랑크 경질→포체티노 선임 추진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5
16732 '120년 만 우승→공중분해 수순' 핵심 MF·DF·감독 이탈 이어 192cm·88kg 괴물 공격수도 떠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73
16731 'HERE WE GO' 확인! 김민재(첼시) "로세니어 감독이 직접 영입 요청"...끝내 불발 된다→자케 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