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ML 유망주 랭킹 전체 2위 출신 포함' 마침내 초대형 삼각 트레이드 터졌다! 김혜성에게 밀린 선수는 탬파베이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3 01.17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잠잠했던 트레이드 시장에도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 LA 에인절스, 신시내티 레즈가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탬파베이가 외야수 조쉬 로우를 LA 에인절스로 보내며, 에인절스는 투수 브록 브루크를 신시내티로 트레이드한다. 또 탬파베이는 신시내티로부터 유틸리티 플레이어 개빈 럭스와 유망주 투수 크리스 클락을 받는다.

먼저 에인절스는 최근 타일러 워드를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보내면서 외야에 공백이 생겼다. 이에 잠재력을 어느 정도 갖춘 우익수 로우를 대체자로 낙점했다.

지난 2021시즌 데뷔한 로우는 2023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2 20홈런 83타점 32도루 OPS 0.835를 기록해 기량을 만개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플루크에 불과했다. 최근 2시즌 동안 컨택과 선구안에서 약점을 드러내며 타격 성적이 타율 0.230 21홈런 74타점 43도루 OPS 0.670으로 떨어졌다.

신시내티가 선택한 브루크는 검증된 좌완 불펜이다. 지난 2019시즌 데뷔해 통산 성적이 21승 12패 평균자책점 3.88이다. 지난해에는 69경기에 출전해 7승 1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에밀리오 파간을 붙잡으며 '윈나우 모드'를 유지한 신시내티는 토니 산탈리안과 셋업맨 자리에서 필승조 역할을 해줄 좌완 불펜이 필요했다. 오는 2026시즌에는 해당 역할을 브루크가 맡을 예정이다.

탬파베이는 유망주에서 꽃을 피우지 못한 럭스를 택했다. 럭스는 지난 2020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MLB) 유망주 랭킹 전체 2위에 오를 정도로 고평가를 받은 선수였다. 데뷔 시즌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큰 경기에서도 펄펄 날기도 했다.

하지만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LA 다저스에서 완벽하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지난 2024시즌까지 통산 성적은 타율 0.252 28홈런 155타점 OPS 0.709에 그쳤다.

지난해 김혜성(다저스)에 밀려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된 그는 '타자 친화 구장'에서 재기를 노렸다. 많은 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전하면서 수비 부담도 덜었으나 타격 성적은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았다. 타율 0.269 5홈런 53타점 OPS 0.724로 평범했다.

탬파베이에서 럭스는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된 브랜든 로우의 자리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자리에는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가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50 충격! "정말 좋군!" 사비 알론소 전격 경질→후임 위르겐 클롭 선임설에 직접 답했다..."그들도 오늘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70
16749 ‘대충격’ 다저스가 그렇게 좋았나? ‘10년 5164억’ 제안도 뿌리치다니…‘연 775억’ 파격 계약이 답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45
16748 대한민국 희소식! ‘본인피셜’ 떴다, 日 긴장한 162km 파이어볼러 태극마크 단다…불펜진에 단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14
16747 [공식발표] ‘이적생·전역자·신인’ 총출동! 6위 아쉬움 만회하려는 KT, 21일 호주로 출국→25일 본격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67
16746 굿바이! 英 BBC, '비피셜' 토마스 프랭크 전격 경질 초읽기..."이미 최종 판결 내려져, 돌이킬 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2
16745 [공식 발표] 굿바이! “20,346번째 선수일 수 있어 감사했다”…휴스턴에 60년 만의 영광 안긴 마무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515
16744 강정호, 고액 과외→흉흉한 사생활 소문→논란의 방출...울산 웨일즈 유니폼 입은 박민석, "여러 이야기,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84
16743 충격 또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급물살...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 관건은 재계약 원하는 엔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51
16742 ‘한국 야구 날벼락’ 송성문 끝내 WBC 출전 좌절? 빅리그 입성도 전에 내복사근 부상, 소속팀 태도 달라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30
16741 "이미 측근에게 문의" 황희찬, 또또 러브콜 도착했다..."최전방, 측면서 뛸 수 있어, 조건에 맞는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7
16740 이럴수가 "어디도 가지 않아" 아데토쿤보 새빨간 거짓말이었나 → "마이애미행 루머 점화, 매우 신중하게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84
16739 "존버는 승리한다" 야구에서도 통했나? 터커 3537억 계약, 최대 승자는 벨린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4
16738 "첼시로 가고 싶습니다"... 英 1티어 기자 피셜 "협상 진행 중" 김민재 영국행 끝내 불발된다 "자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07
16737 韓 축구 낭보 ‘아무리 잘해도 벤치’ 이강인, 스페인 무대 복귀 가속! 西 명문 ATM 진심이다! 부상 중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73
16736 [PL 22R] 캐릭 정식감독 가나? 퍼거슨도 활짝 웃었다! 맨유, 홈에서 압도적 경기력 → 맨체스터 더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272
16735 이럴수가!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구나...야마모토·스넬·터커 모두 2029년 정리 가능→사치세 리셋→스킨스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390
16734 호날두도 가차없이 내쳤는데…레알, 도 넘은 비니시우스 감싸기! 알론소 경질 → 재계약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8 403
16733 '흥민, 난 토트넘으로 돌아갈게'…스퍼스 초강수! 프랑크 경질→포체티노 선임 추진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96
16732 '120년 만 우승→공중분해 수순' 핵심 MF·DF·감독 이탈 이어 192cm·88kg 괴물 공격수도 떠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375
16731 'HERE WE GO' 확인! 김민재(첼시) "로세니어 감독이 직접 영입 요청"...끝내 불발 된다→자케 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7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