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옐로우뱃

‘韓 최고 금강불괴→유리 몸 전락’ KIM 또 수술대 올랐다! 햄스트링, 종아리, 발, 허리, 손가락까지...부상 악령 끝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01.19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에서 이 정도로 자주 다친 적은 없었다.

미국 'MLBTR'은 19일(한국시간) "김하성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빙판길에 넘어져 손 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오늘 애틀랜타에서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을 복구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예상 회복 기간은 4~5개월이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부상 악령’에 시달리는 김하성이다. 김하성은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에 슬라이딩을하다가 어깨를 다쳤다. 그대로 시즌을 접고 수술까지 받았다.

2025시즌 절치부심하며 돌아왔다. 그러나 '부상의 해'와 다름없었다. 지난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김하성은 시작부터 삐끗했다. 5월 말부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나섰는데 이 과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한 차례 멈춰 섰다.

7월에서야 메이저리그에 돌아온 그는 첫 경기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도루를 시도하다가 종아리 경련 증세로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약 일주일 뒤 다시 악재가 겹쳤다. 파울 타구에 왼발을 강하게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후 4경기 만에 또다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번에는 허리였다.

어깨를 시작으로 햄스트링, 종아리, 발에 이어 허리까지 몸 성한 곳 없이 탬파베이 생활을 마무리했다. 

한국에서 보였던 모습과는 다르다. 김하성은 KBO리그 시절인 2015년 주전으로 도약한 이후 6시즌 동안 831경기에 출전하며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출장 수를 기록했다. 수비 이닝도 7,051⅓이닝으로 리그 최다였다. 부담이 큰 유격수를 맡고도 ‘금강불괴’라 불릴 만큼 내구성을 자랑했다.

MLB 진출 후로도 한동안 부상에 크게 시달리지 않았는데, 2024년 샌디에이고에서의 어깨 부상을 기점으로 잔부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현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도 매우 뼈아픈 소식이다. 김하성은 지난해 9월 탬파베이에서 애틀란타로 웨이버로 영입됐다.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성적을 남겼다. 24경기 타율 0.234 3홈런 12타점 OPS 0.684 등을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김하성은 유격수 시장이 얇다는 점을 노리고 FA 시장에 나왔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빅마켓 구단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결국 그는 원소속팀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애틀랜타에서 반등에 성공한 뒤, 다음 시즌 FA 시장에서 대형 계약을 노리겠다는 구상이었다.

애틀랜타로서도 득이 되는 선택이었다. 김하성이 팀 로스터에서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되던 유격수 공백을 메워줄 카드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애틀랜타 유격수진의 wRC+(조정 득점 생산력)는 54로 메이저리그 최하위에 머물렀고, f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역시 0.4에 그쳤다.

이에 구단은 김하성이 팀의 고질적인 유격수 문제를 해결해 주길 기대했다. 건강할 때의 김하성은 리그 평균 수준의 타격에 뛰어난 수비를 겸비한 자원이었다. 이런 점에서 김하성을 다시 품은 결정은 애틀랜타의 올겨울 행보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성과 중 하나로 꼽혔다.

그러나 2026시즌을 시작하기도 전에 김하성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애틀랜타는 시즌 초반 김하성 없이 출발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10 “손아섭, 한화에 다년 계약 요구했을 것” FA 미아 위기 손아섭, 구단과 정면충돌? “원하는 조건의 오퍼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6
16809 결국 아버지 후광이었나…“수준 이하, LAL에 어울리지 않아” 르브론 아들 브로니, 충격 방출 주장 → “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24
16808 작심 발언 "마드리드, 이강인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정말 스페인으로 돌아갈까"LEE, 구단에게 매우 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3
16807 ‘HERE WE GO’ 떴다… 마크 게히, 결국 맨시티행 확정! 주급 ‘6억+α’ 5년 6개월 장기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34
16806 ‘손흥민, 토트넘 정말 잘 떠났다’…승률 34.38% 프랑크, 아모림보다 못했다→끝내 경질 임박 “팀 퇴보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9
16805 '쏘니 동생' DESK 막내 알리, 드디어 백수 탈출? 인기 폭발! "라리가 4개팀 관심, 스페인은 이상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88
16804 “퍼거슨 감독 시절 생각났어” 맨시티 2-0 완파…캐릭 향한 극찬 또 극찬, 레전드 루니마저 반했다 “아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2
16803 3320억을 거절했다고? 오타니 제치고 ‘도루왕’+ML 역대 최연소 ‘20홈런-60도루’ 달성한 괴물 유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8
16802 손흥민,메시 뛰는 리그에 이런 말이?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멕시코 해설, 폄하 발언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99
16801 신인한테나 하는 조언인데…“야구장 밖에서 다치면 프로 자격 없다”←다칠까 봐 스키장 한 번도 안 갔다는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95
16800 HERE WE GO 확인! '맨시티 2-0 격파가 판 바꿨다' 캐릭에 흔들린 맨유 수뇌부..."1월 이적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96
16799 김혜성 초대형 위기 직면! 886억 터커 합류→트리플A MVP 트레이드 임박→KIM은 마이너행 확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21
16798 이주영·김승우·이동근·구민교, 3X3 남자농구 아시아컵 국가대표 선발, 4월 대회부터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79
16797 [공식발표] 청천벽력! '빙판길서 넘어져 힘줄 파열' 김하성-'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 송성문, WBC 불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250
16796 ‘충격 내홍’ 황인범 어쩌나…시즌 1호골도 허사,“여기까지가 한계다” 3-4 극장패 후 '명단제외' 주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97
16795 4할 못 찍으면 김혜성 자리는 없다? “2루 후보만 최소 5명”…다저스 내야 경쟁 본격화→美 매체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92
16794 "마드리드행 큰 동기" 이강인, 위상 이정도였나 PSG·ATM 모두 전전긍긍, 칼자루는 LEE 손에 "안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50
16793 토트넘 한정 'BBC'급 보도 "사비,포체티노" 후임 후보 2인 압축! ← 프랑크 감독 경질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54
16792 [오피셜] 일본 정말 큰일 났다! '무려' 2019년의 류현진을 제쳤던 투수, 美 대표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460
16791 "바이아웃 조항 발동" 제2의 카스트로프 기대주...한국계 CB 아이작 리, 잉글랜드 무대 입성 초읽기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9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