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4번 타자 오타니’에 日 팬들 갑론을박 왜? “사퇴해야 하는 수준” 對 “딱히 실수는 아니다” 의견 엇갈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5 01.20 03:01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4번 타자’로 바라본 야구 해설자의 타순 예측에 일본 야구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일본프로야구(NPB)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족적을 남긴 타츠나미 카즈요시는 지난 17일 일본 방송국 ‘후지테레비’의 프로그램 ‘스포루토’에 출연해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설 일본 대표팀 타순을 예측했다.

타츠나미는 모리시타 쇼타(한신 타이거스)-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마키 슈고(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오타니-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오카모토 카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나카무라 유헤이(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겐다 소스케(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순으로 배치했다.

그런데 오타니의 위치를 두고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세이버메트릭스의 대두 이후 1, 2번 타순의 중요성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4번 타순도 여전히 중요한 자리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팀 최고의 타자가 4번이 아닌 1, 2번 타순으로 올라가는 것이 낫지 않냐는 평도 있다.

다저스는 후자의 개념을 수용해 오타니를 1번 아니면 2번 타순으로만 배치한다. 다저스 입단 초기인 2024시즌에 주로 2번 타자로 출전했고, 시즌 중반에 무키 베츠와 위치를 바꿔 1번 타자로 옮겼다.

지난 2025시즌에도 1번 타자로 시즌 대부분인 148경기 680타석을 소화했고, 2번 타자로 10경기 47타석에 들어섰다. 3번 이후 타순으로 나선 적은 단 한 차례도 없다. 그러면서 타선의 생산성도 꾸준히 좋았고, 2년 연속으로 월드 시리즈도 제패했다.

이에 타츠나미의 타순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은 SNS에서 “이게 정말 감독의 타순이라면 사퇴해야 한다”, “얼마 전까지 감독을 한 사람이 이렇다니 너무하잖아. NPB 업데이트 좀 했으면 좋겠다” 등의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오타니의 4번 배치를 긍정하는 평가도 있다. “세이버메트릭스에서는 1, 2, 4번에 강타자를 두면 되니 딱히 실수는 아니다”, “찬반이 갈릴 수는 있어도 적어도 ‘논외’로 치부할 건은 아니다”라는 반박이 나온다.

오히려 오타니가 아닌 다른 타자들의 위치가 문제라는 주장도 나온다. 특히 모리시타와 요시다에게 1, 2번을 맡긴 것이 지적된다. 스즈키나 무라카미 등이 있음에도 이 둘을 상위 타선에서 중용하는 것이 문제라는 이야기다.

한편, 타츠나미는 1988년부터 2009년까지 주니치에서만 활약한 ‘원클럽맨’이다. 선수 생활 말년인 2007~2009년에는 당시 NPB 도전에 나섰던 이병규 LG 트윈스 2군 감독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다.

은퇴 후 후지테레비 소속 해설자로 활동하던 타츠나미는 2022시즌부터 친정팀 주니치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3년 연속으로 5할 승률을 달성하는 데 실패하고 팀을 떠났다. 이후 후지테레비로 돌아가 방송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X(구 트위터) 'ねこすけ', 명구회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30 대반전! 1티어 쾅!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AT 마드리드, 이강인에 러브콜 또 러브콜,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0
16829 대충격 금액! 메츠·토론토가 벨린저에 6192억? 쉽지 않지... 여유 있는 양키스, 5년 2359억으로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9
16828 [오피셜] 이럴 수가! 6개월 새 가격이 올랐다...맨시티,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크 게히와 주급 6억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8
16827 깜짝 발언! 원태인, 해외 진출? 비FA 다년 계약?...변함없는 충성 모드, 새해 목표 "프로 첫 우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04
16826 '역대급 미모+수준급 실력' 연일 화제 모으는 '스타 선수' 박소희·신이슬, 2025~2026시즌 가드 부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44
16825 제2의 다저스 등장? "사치세에 대한 언급은 없다" 2580억 내야수 영입한 컵스, 추가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1
16824 [오피셜] "손흥민 돈벌이로만 본다"는 말, 점점 현실로…LAFC는 침묵, 인터 마이애미는 54경기 24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04
16823 LA 다저스 전 월드시리즈 우승팀 텍사스, 2점대 특급 불펜 투수 영입해 뒷문 채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3
16822 역대급 데뷔 임박! 계약금만 무려 102억 원, 한국계 특급 유망주, 2026시즌 개막 로스터 포함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1
16821 일본 진짜 망했습니다 "복귀까지 최소 3개월"… "목표는 월드컵 우승" 외친 日 에이스 쿠보, 들것에 실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0
16820 [속보] 빙판에서 넘어져 손가락 부상→4~5개월 결장 김하성, 애틀랜타 대체자 찾았다! 호르헤 마테오와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9
열람중 ‘4번 타자 오타니’에 日 팬들 갑론을박 왜? “사퇴해야 하는 수준” 對 “딱히 실수는 아니다” 의견 엇갈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516
16818 [오피셜] "팬들에게 증명할 것" 맨시티, 우승 도전 이어간다… 英 국대 CB 게히 영입 "등번호 15번+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2
16817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모두가 깜짝 놀란 한화 출신 '우주 아빠'의 선택…보장 금액 38억·마이너 거부권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4
16816 [오피셜] 손흥민과 각별한 브로맨스 '절친' 데이비스...결국 수술대 오른다 "발목 골절, 재활 시작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47
16815 이럴수가! 현지 다저스 팬들은 좌절·오열·걱정, '연간 885억' 역대 최고 연봉 주고 터커 데려왔는데,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283
16814 역대급 이변 연출! 이주연 복귀, 이해란·윤예빈 대활약...삼성생명, KB 스타즈 꺾고 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52
16813 '한화에서 재계약 실패' KBO 출신 최고 야수, 드디어 낭보 떴다! 2년 연속 방출+무적 신세 설움, 조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5
16812 소신 발언!"선동열 감독, 양준혁·이종범 은퇴 시킨 건 '오버'다" 임창용, 작심 저격..."SUN, 투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00
16811 무려 다저스가 가장 먼저 노렸던 선수! 김혜성 위협했던 '유틸리티 플레이어' 시애틀·샌프란시스코 아닌 캔자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