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공식발표] ‘출국 D-1’에 극적 타결! 베테랑 FA 장성우, 2년 16억에 KT 잔류…호주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8 01.20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해를 넘겨 FA 협상을 이어가던 장성우가 스프링캠프 개시를 코앞에 두고 KT 위즈와 극적으로 계약을 맺었다.

KT 구단은 20일 “포수 장성우와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 원, 연봉 총액 6억 원, 인센티브 2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한때 롯데 자이언츠의 차기 안방마님으로 기대를 모은 장성우는 2015년 박세웅, 조현우, 안중열, 하준호 등이 포함된 5대4 대형 트레이드에 포함돼 수원으로 건너갔다. 곧바로 주전 포수를 맡아 133경기에서 타율 0.284 13홈런 77타점 OPS 0.771의 좋은 성과를 남겼다.

시즌 종료 후 심각한 수준의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며 이미지가 대거 실추됐다. 자체 징계 등으로 인해 결국 2016시즌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2017년 복귀와 동시에 곧바로 주전 자리를 탈환했고, 2021년 팀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함께 했다.

이에 KT는 1차 FA 자격을 얻은 장성우와 4년 42억 원에 재계약했다. 당초 ‘오버페이’ 아니냐는 평가도 있었지만, 이후 30대 중후반을 향하는 나이에도 기대 이상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논란을 잠재웠다. 하지만 올해는 타율 0.247 14홈런 58타점 OPS 0.713으로 조금 주춤했다.

특히나 갈수록 수비력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는 것도 우려스러운 점이다. 도루저지율이 최근 3시즌 동안 14.6%-14.9%-9.6%로 리그 최하위권을 전전했다. Pass/9(9이닝당 폭투·패스트볼 허용 빈도) 역시 꾸준히 오름세다.

그런 상황에서 2차 FA 자격을 얻었다. 포수가 ‘금값’이 됐지만, 올해 공수 양면에서 불안한 면모를 남긴 데다 나이도 만 36세로 많고 FA 등급도 B등급이라 이적을 추진하기 힘들었다. KT 역시 외부 FA에 큰 투자를 한 탓에 장성우에게 많은 돈을 쓸 수 없었다.

지난 11월 열린 팬 페스티벌에서 팬들의 “사인 해”라는 외침을 들은 장성우였지만, 답장은 기약 없이 미뤄졌다. 협상은 해를 넘겨 장기간 이어졌다. KT가 지난 18일 발표한 스프링캠프 명단에 장성우의 이름은 없었다.

하지만 양측이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 온 결과 끝내 합의점을 찾았다. KT 선수단이 호주로 출국하는 건 21일. 불과 하루를 앞두고 극적으로 도장을 찍으며 장성우도 문제 없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됐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장성우는 “두 번째 FA 계약을 맺게 돼서 구단에 감사하다. KT와 계속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팀이 다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50 '경악' 다저스 보강 아직 안 끝났다! 디아즈→터커→'17승·ERA 2점대' 특급 에이스까지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36
16849 이럴수가! KT·대한민국 농구 초비상, 하윤기 연골 손상으로 수술 결정→시즌 아웃 판정...2026 아시안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63
16848 "구단도 나를 당장 떠나게 할 계획이 없길 바란다" 이정후 팀 최고 유망주 앨드리지, 팀에 남을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3
열람중 [공식발표] ‘출국 D-1’에 극적 타결! 베테랑 FA 장성우, 2년 16억에 KT 잔류…호주 스프링캠프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9
16846 [스포탈 승부예측] '6전 전승 무적함대' 아스널, '세리에A 왕' 인테르 상대로 연승 이어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7
16845 [오피셜] 초대박, 일본 나와! 홍명보호, 마침내 잡는다...숙명의 라이벌 눈앞으로 韓 피파 랭킹 22위 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63
16844 진심으로 '타도 다저스' 외쳤다! 컵스, 3점대 선발 투수 잭 갤런 영입 노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00
16843 [공식발표] ‘충격 뉴스’ 진짜였다! 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계약 파기→196cm 좌완 베니지아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77
16842 '최소 7년 계약 요구' 벨린저와 결별 임박했나? 양키스, 74홈런 1루·외야 멀티 자원과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5
16841 [공식발표] ‘2년 쉬고도 연봉 1위’ 안우진, 복무 전과 같은 4억 8000만 원에 도장…‘11홈런-13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10
16840 한국 방문한 NBA 슈퍼스타. 홀로 1위팀을 꺾긴 어려웠다! 테이텀 공백 느낀 보스턴, 디트로이트에 1점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240
16839 분노 폭발! "손흥민, 데려왔는데 아무것도 안 해"...이해 불가 행보, LAFC 향한 직격, '구단 운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1
16838 이범호 감독 “프로는 성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자리”...KIA, 2026시즌 대비 코칭 스태프 전략 세미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10
16837 [공식발표] ‘김택연 2억 2000만·오명진 1억 1200만’ 두산 2026시즌 연봉계약 완료…영건들 몸값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25
16836 부천 하나은행, 24일 삼성생명전 '크로도데이'로 운영, 다양한 이벤트, 음료수 증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2
16835 [오피셜] '악!' 쏘니 1등 절친, 산소 호흡기 착용→끝내 수술대로...토트넘,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37
16834 '역대 최고의 악동' 드레이먼드 그린, 20일 마이애미전 발목 부상으로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2
16833 이런 능력자가 있나? 13년 ML생활 마감하고 은퇴→이틀 만에 새로운 팀에 취직, 프레슬리, 친정팀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8
16832 80억 FA에 자리 내주고 김도영처럼 잠재력 폭발할까…2026 두산 타선의 ‘키맨’ 된 ‘3루수’ 안재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4
16831 '한국 야구의 유일한 희망' 3할 타율, 제2의 이치로 도전하는 이정후, 21일 미국 출국, 차후 WBC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