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깜짝 발언! 원태인, 해외 진출? 비FA 다년 계약?...변함없는 충성 모드, 새해 목표 "프로 첫 우승, 내가 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3 01.20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FA 자격 취득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의 새 시즌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해외 진출과 비FA 다년 계약이란 매력적인 카드를 놓고, 저울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은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 'LionsTV'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콘텐츠로 구단 핵심 4인방의 '갓바위 정복기'를 다뤘다. 해당 영상서 원태인은 김헌곤, 김지찬, 이재현과 등산을 진행하던 중 당찬 포부를 밝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원태인은 새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 "내 프로 첫 우승을 이루고 싶다. 그리고 건강하고 싶다. 내가 건강하다면 우린 우승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헌곤은 "좀 식상하겠지만, 한국 시리즈 우승이다"라고 짧게 언급했다. 이재현은 "건강하게 잘 살고, 주변 사람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뗀 뒤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지찬은 "우승"이라고 단호하게 입을 뗀 후 "안 아프고 싶다"라며 원태인과 비슷한 결의 답변을 내놓았다.

훈훈한 분위기와 함께 등산을 마무리한 네 선수는 새 시즌 삼성의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한편, 미국, 일본 등 타 리그로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원태인은 WBC를 앞둔 대표팀과 시즌 준비에 한창인 삼성을 오가며 연초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이미 여러 차례 원태인이 KBO에 남을 시, 무조건 잡겠단 의지를 확고히 했다.

원태인 역시 평소 삼성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해외 진출에 변수가 생길 시 잔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원태인, LionsTV,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70 맙소사! "손흥민 가치 못 살려, 낭비하고 있다" 충격 비판..."55억 자금 보유·DP 슬롯 여유에도 아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386
16869 '버틀러 시즌 아웃'→쿠밍가 웃는다! '16G 연속 OUT' GSW 애물단지 선발 복귀?…커 감독 ‘오피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464
16868 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파괴 주범→끝없는 내리막→FA 시즌 타율 0.318, 희로애락 모두 경험한 안두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385
16867 "핑계 댈 수 없다" 신인 父母도 깜짝 놀란 '최상의 환경'..."내가 입단하고 싶을 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1 458
16866 이정후, 올해는 '170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증명할까? 美 매체 "매일 선발로 나서는 리드오프 역할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37
16865 'ML에선 최악의 수비' 한화로 돌아온 베네수엘라 특급 페라자 "수비를 보완하려고 준비를 많이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7
16864 [공식발표] ‘학폭 논란’ 박준현, 1군 스프링캠프 합류한다…키움 캠프 명단 확정, 22일 가오슝으로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48
16863 HERE WE GO 단독! 손흥민, '천군만마' 얻었다!→'MLS 우승 도전' LAFC, 중원에 '젊은 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8
16862 등록일수 채우기 ‘꼼수 논란’ 휘말렸던 에이스, 2년 쉬고도 연봉 1위 찍었다...4억 8000만 원에 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7
16861 [오피셜] '韓축구, 또 한 명의 유럽파 탄생!'...'포옛의 검' 전진우, 잉글랜드 2부 옥스퍼드 입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237
16860 “오타니랑 같은 라커 쓰면서 인생이 180도 변했다” 다저스 동료의 솔직 고백! '방출생→WS 영웅' 인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82
16859 "내가 입단하고 싶을 정도" 두산, 2026 신인 선수 부모님 이천으로 초청…9일에는 '사랑의 빵 나눔' 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85
16858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태극마크 불발된 23세 영건의 아쉬움…“할머니께 정말 큰 의미 있었을 텐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81
16857 "바이아웃 1,382억 전력"...'韓축구 초대형 낭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시화 "알레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20
16856 [스포탈 승부예측] 이강인 없는 PSG, 스포르팅 잡고 리그페이즈 2위 도약 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90
16855 호날두, 결국 웃음꽃 만개! "169억 원 달하는 금액 받게 돼"...유벤투스와의 임금 분쟁서 승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75
16854 연봉 3.6배 올랐다, 그런데 주전 자리 안갯속? “다 경쟁” 감독이 천명…오명진은 후반기 아쉬움을 극복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09
16853 충격 뉴스! “양키스는 2026시즌을 벨린저 없이 맞이할 수도 있다”…‘헤어질 결심’ NYY, 좌타 거포 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19
16852 [스포탈 승부예측] '유럽대항전 홈 23연승의 신화' 토트넘, '양봉업자' 손흥민 없이도 연승 이어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397
16851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검토" KBO, 2026 공식 기록원 공개 채용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0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