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초대박! 오타니 다음이 터커라고? 로버츠 감독, "2번이나 3번 타순에 잘 어울린다"...오타니-터커-프리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0 01.22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번이나 3번이 잘 어울린다."

LA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550억 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일본 '풀카운트'에 따르면 터커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솔직히 상당히 설렌다. 여러 해 동안 플레이오프를 치러왔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이곳에서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팀이 매우 뛰어난 팀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그 일원이 될 수 있다는 게 기대되고, 스스로 성장하면서 팀에도 기여하고 싶다. 역시 이길 수 있는 팀에서 뛰는 건 즐겁다.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한 시즌 내내 정말 즐거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오프시즌 FA 최대어였던 터커는 다저스를 비롯해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메츠 등 빅 마켓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터커의 최종 선택은 다저스였다. 터커는 “이 팀이 무엇을 해왔는지를 보면 답이 나온다. 상대 팀으로서도 정말 까다로웠다. 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운영이 정말 뛰어나다. 팬들도 항상 선수와 팀을 지지해 준다. 팀, 도시, 팬, 그 모든 것이 이유”라며 선택 배경을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로버츠 감독은 터커가 상위 타선에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터커는 팀의 중심이 되는 존재다. 어느 타순에 배치할지 고민하는 건 즐거운 일이다. 아마 상위 타선이 될 것이다. 여기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2번이나 3번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현재까지 오타니-프레디 프리먼-무키 베츠로 이어지는 막강한 상위 타선을 꾸려왔다. 여기에 네 차례 올스타에 선정,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 터커까지 합류하며 이미 화려했던 로스터는 한층 더 강력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30 계약금만 463억, '쿠바 특급' 요안 몬카다, LA 에인절스와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9
16929 "BTS, 손흥민, 이재명" 쏘니, 대한민국 '오피셜' 공식 인정, 국가 위상 드높인 슈퍼스타...TOP1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62
16928 SK나이츠, '고성군의 날'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4
16927 [오피셜] 이럴 수가, 끝내 손아섭 이름은 없었다! ‘FA 미아 현실로’...한화, 손아섭 제외 스프링캠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99
열람중 초대박! 오타니 다음이 터커라고? 로버츠 감독, "2번이나 3번 타순에 잘 어울린다"...오타니-터커-프리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71
16925 경악! 백만장자 갑부, 女축구 선수에 '속옷 사진·성적 메시지' 보내 '스토킹 유죄 확정'...2년 접근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70
16924 경악! 백만장자 갑부, 女축구 선수에 '속옷 사진·성적 메시지' 보내 '스토킹 유죄 확정'...2년 접근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57
16923 [오피셜] "메츠의 일원으로서 정말 기대된다", "목표는 우승"...비솃 3년 1870억 계약맺고 뉴욕 입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1
16922 깜짝 요구! "이적료 윤곽 드러났다" 이강인,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난관 봉착…PSG, 최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64
16921 [오피셜] 터커, 드디어 다저스 유니폼 입었다! 4년 3550억 초대형 계약 공식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55
16920 [UCL 리뷰] '김민재, 퇴장→수적 열세→16강 확정' 뮌헨, 절체절명 위기에도 케인 멀티골 앞세워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11
16919 [속보] 맙소사! 김민재 '황당 퇴장'...UCL서 경고 누적으로 OUT→2-0 리드하던 뮌헨, 한순간에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31
16918 '7년 아니면 계약 안 해!' 고집부리던 벨린저, 결국 백기 들었다...양키스와 5년 2400억에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96
16917 韓축구 대형 희소식! "업그레이드된 손흥민 왔다" LAFC, 내부 확신...MLS 첫 풀 시즌 앞두고 "가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50
16916 비극 “아빠 사랑해요”…아들 경기 보고 귀가하던 중 열차 사고 참변, 다빈치 코르돈, 아버지 사망 확인 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51
16915 "들숨에 괘씸, 날숨에 괘씸인 선수지만"...80억 '자주포' 바라던 김범수, 한화와 진짜 이별에 팬들 진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76
16914 폭탄 발언! '슈퍼 루키' 정우주, 3~4년에 1000억 받고 다저스 가고 싶다더니..."어느 팀이든 가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77
16913 '외면 또 외면!' 램파드, 새빨간 거짓말이었나...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양민혁, 2경기 연속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85
16912 '대박' 노시환 다년 계약 신호탄인가? '150조' 구단주 둔 한화, 화끈하게 질렀다…노시환, 203%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33
16911 "日 역사상 최고, 이니에스타 떠올라" 맨체스터시티 W 소속 '일본 국대' 리프팅에 극찬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