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맨시티 1-3 패, 충격 참사 → 미국에 있는 손흥민 ‘뜬금 소환’…UCL 최속 멀티골 재조명, 7년째 깨지지 않은 전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8 01.2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보되/글림트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예상치 못하게 손흥민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소환됐다.

맨시티는 2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보되/글림트에 1-3으로 완패했다.

장거리 원정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객관적인 전력 차이를 고려하면 충격적인 결과였다.

맨시티는 전반 22분, 24분 카스퍼 호그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일찌감치 흔들렸다. 이어 후반 13분에는 옌스 페테르 하우게에게 추가 실점까지 내주며 순식간에 0-3까지 끌려갔다.

후반 15분 라얀 셰르키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불과 2분 뒤 로드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추격의 동력마저 잃었다. 수적 열세에 놓인 맨시티는 더 이상의 반격을 시도하지 못한 채 그대로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이 패배로 맨시티는 승점 13점(4승 1무 2패)에 머물며 전체 4위에 자리했다. 반면, 이번 대회 첫 승을 거둔 보되/글림트는 승점 6점(1승 3무 3패)으로 2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경기 종료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새해가 시작된 이후 모든 것이 우리에게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2025년 들어 프리미어리그 성적도 좋지 않고, 오늘 경기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돌아와야 한다. 앞을 바라보고, 최대한 빠르게 흐름을 바꿔야 한다”고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보되/글림트의 자이언트 킬링에 손흥민의 과거 기록이 함께 언급됐다. 축구 콘텐츠 매체 ‘라이브 스코어’는 경기 후 “카스퍼 호그는 손흥민 이후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가장 빠르게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라고 전했다.

매체가 언급한 손흥민의 기록은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토트넘은 2018/19시즌 UCL 8강에서 맨시티를 만났고, 2차전에서 손흥민은 전반 7분과 10분, 단 10분 만에 멀티 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후반 막판 페르난도 요렌테의 득점이 더해지며 토트넘은 3-4로 패했지만, 1차전 1-0 승리를 바탕으로 원정 다득점 원칙에 힘입어 극적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 이후 UCL 무대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손흥민보다 더 빠르게 멀티골을 기록한 선수는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 호그의 활약은 그만큼 손흥민의 기록이 얼마나 인상적이었는지를 다시 한 번 부각시키는 장면이 됐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라이브스코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30 계약금만 463억, '쿠바 특급' 요안 몬카다, LA 에인절스와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7
16929 "BTS, 손흥민, 이재명" 쏘니, 대한민국 '오피셜' 공식 인정, 국가 위상 드높인 슈퍼스타...TOP1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59
16928 SK나이츠, '고성군의 날'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2
16927 [오피셜] 이럴 수가, 끝내 손아섭 이름은 없었다! ‘FA 미아 현실로’...한화, 손아섭 제외 스프링캠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94
16926 초대박! 오타니 다음이 터커라고? 로버츠 감독, "2번이나 3번 타순에 잘 어울린다"...오타니-터커-프리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67
16925 경악! 백만장자 갑부, 女축구 선수에 '속옷 사진·성적 메시지' 보내 '스토킹 유죄 확정'...2년 접근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68
16924 경악! 백만장자 갑부, 女축구 선수에 '속옷 사진·성적 메시지' 보내 '스토킹 유죄 확정'...2년 접근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55
16923 [오피셜] "메츠의 일원으로서 정말 기대된다", "목표는 우승"...비솃 3년 1870억 계약맺고 뉴욕 입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98
16922 깜짝 요구! "이적료 윤곽 드러났다" 이강인,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난관 봉착…PSG, 최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60
16921 [오피셜] 터커, 드디어 다저스 유니폼 입었다! 4년 3550억 초대형 계약 공식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52
16920 [UCL 리뷰] '김민재, 퇴장→수적 열세→16강 확정' 뮌헨, 절체절명 위기에도 케인 멀티골 앞세워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9
16919 [속보] 맙소사! 김민재 '황당 퇴장'...UCL서 경고 누적으로 OUT→2-0 리드하던 뮌헨, 한순간에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28
16918 '7년 아니면 계약 안 해!' 고집부리던 벨린저, 결국 백기 들었다...양키스와 5년 2400억에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90
16917 韓축구 대형 희소식! "업그레이드된 손흥민 왔다" LAFC, 내부 확신...MLS 첫 풀 시즌 앞두고 "가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47
16916 비극 “아빠 사랑해요”…아들 경기 보고 귀가하던 중 열차 사고 참변, 다빈치 코르돈, 아버지 사망 확인 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49
16915 "들숨에 괘씸, 날숨에 괘씸인 선수지만"...80억 '자주포' 바라던 김범수, 한화와 진짜 이별에 팬들 진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73
16914 폭탄 발언! '슈퍼 루키' 정우주, 3~4년에 1000억 받고 다저스 가고 싶다더니..."어느 팀이든 가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74
16913 '외면 또 외면!' 램파드, 새빨간 거짓말이었나...대한민국 최고 유망주, 양민혁, 2경기 연속 결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80
16912 '대박' 노시환 다년 계약 신호탄인가? '150조' 구단주 둔 한화, 화끈하게 질렀다…노시환, 203%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30
16911 "日 역사상 최고, 이니에스타 떠올라" 맨체스터시티 W 소속 '일본 국대' 리프팅에 극찬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