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프렌치파파, '발달장애子' 많이 호전…韓 귀국 서울살이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6 07.23 03:34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발달장애 아들과 아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살이를 시작한 근황을 알렸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가 발달장애 진단을 받은 아들을 위해 8년간 레스토랑을 떠났던 사연을 고백한 가운데 아들이 많이 호전돼 가족 모두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살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에서는 프렌치파파 이동준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동준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떨어져도 상관없고 아이에게 요리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셨다. 저도 보면서 뭉클했다"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이동준 셰프는 아들의 발달장애 진단 이후 8년간 레스토랑을 떠났던 당시를 떠올렸다.
아들의 자폐성 발달장애를 알게된 후 미국으로 떠난 프렌치파파.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이 셰프는 "아들이 2살 때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우리 아이가 또래보다 많이 다른 걸 느꼈다. 병원에 가서 아들이 자폐성 발달장애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진단 이후의 시간은 쉽지 않았다.

이 셰프는 "그 후 1년 정도 지옥 같은 삶을 살았다"며 "현실을 받아들일 수도 없었고 미래가 없어지는 공포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결국 이 셰프는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기로 했다.

이 셰프는 "아이를 조금이라도 일찍 치료하고 싶었고 더 나은 곳에서 살게 해주고 싶었다"며 당시 레스토랑을 내려놓고 미국으로 떠났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힘든 상황이었지만 미국에서 어떤 일을 해서라도 아이를 키울 각오로 미국으로 떠났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현재 아들의 상태는 많이 호전됐다.
많이 호전된 아들과 서울살이를 시작한 프렌치파파.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이 셰프는 "중요한 건 아들이 많이 좋아졌다"며 "어제 드디어 가족이 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틀째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때 이동하 씨는 조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동하 씨는 "재진이(이동준 셰프의 아들)가 너무 착하다"며 "같이 지내고 싶어서 형이랑 형수는 데이트를 보내고 조카와 등산을 몇 번 갔다.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고 전했다.

이어 "제 말을 다 알아듣지만 표현을 다 못한다. 하지만 저는 그게 다 와 닿는다. 조카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또 유재석은 이동준 셰프의 아들이 '흑백요리사2'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물었다.

이 셰프는 "아이가 (흑백요리사를) 좋아해서 계속 보여준다. 20번 이상 본 것 같다. 많이 웃고 신기해한다"면서도 "제가 나오는 5회까지 계속 돌려본다. 아직 누가 우승했는지 모른다. 제가 우승자인 줄 아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준 셰프는 2025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프렌치파파'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또 일란성 쌍둥이 동생 이동하 씨는 삼성SDS 공식 계정으로 얼굴을 알리며 '프렌치파파' 닮은 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959 홍지민, 결혼 20년 차에도 여전.."♥남편과 데이트 꼭 챙겨"[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93
19958 선관위 합수본, 노태악 ' 부부동반 출장' 계획 수립한 비서 소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6
19957 "땡큐, 알파벳"…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장서 동반 상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6
19956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 국제존타 세계대회 참석...글로벌 여성 리더 행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19955 업스테이지, '독파모' 솔라 오픈 2 공개…에이전트 특화 모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1
19954 평화상·면죄부 퍼주더니...트럼프, 유엔 수장에 'FIFA 회장' 점찍었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0
19953 맥도날드 '한국의 맛' 통했다…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한정 판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8
19952 CU, 요요하마 말랑이 담은 그릭요거트 단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1
19951 진천 '장수식품' 전통 엿, 북미·태평양 6개 지역 수출길 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3
19950 KB증권 "두산에너빌, 美수주는 내년부터…목표가 10.3% 하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7
19949 "매년 커피 1억잔 원두 볶는다"…투썸의 심장은 '어썸'[리얼로그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5
19948 동해 차부품 공장 불, 4시간여 만에 진화…'고립 추정' 1명 수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5
19947 HSAD, 한국관광공사와 관광 마케팅에 '생성형 AI 기반' GEO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2
19946 일제에 맞선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추모식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6
19945 "'김부장', 적진 한복판 파고든다" 종영 앞두고 사이다 대잔치..소지섭, 초특급 위장 작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6
19944 CJ제일제당 프리미엄 K-증류주 '자리',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3
19943 당진시, 여름철 농업용 저수지 안전관리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8
19942 [속보]"美-사우디,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17
19941 '애둘맘' 한그루 맞아? 49kg 수영복 힙업 뒤태 '감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2
19940 8월부터 티머니고서 KTX 예매…코레일, 민간 예매채널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