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대박!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무려 '1년 10억' 노시환 뒤를 잇는 2004년생 야수 탄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6 01.23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6시즌 문현빈(한화 이글스)이 2억 3,000만 원의 연봉을 받고 경기장을 누빈다.

한화는 지난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문현빈은 지난해 8,800만 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이다. 지난해 3억 3,000만 원에서 6억 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문현빈은 올 시즌 중심 타선에서 활약, 팀을 한국시리즈(KS)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141경기에 나서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71득점 OPS 0.823을 기록하며 타율 리그 5위, 안타 공동 4위, 2루타 공동 6위를 찍었다.

가을 무대에서는 더욱 뜨거웠다. 생애 첫 가을야구에 나선 문현빈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5경기에서 타율 0.444 2홈런 10타점 6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KS에서는 5경기에 출장해 타율 0.190 1홈런 6타점 2득점을 올렸다. 

문현빈은 지명 당시만 해도 적잖은 의문부호가 따라붙었다. 지난 2023년 드래프트에서 정민혁 한화 스카우트 팀장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2라운드에서 문현빈을 호명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데뷔 첫해였던 2023시즌, 개막전부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 선수 중 가장 많은 1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 5홈런 49타점으로 활약했다. 고졸 신인이 1군 무대를 밟자마자 세 자릿수 안타를 치면서 화려한 등장을 알린 순간이었다. 아울러 KBO리그 역대 7번째 100안타를 친 고졸 신인으로도 이름을 남겼다.

2024시즌에는 103경기 타율 0.277 5홈런 47타점으로 성장세를 보여줬다. 3년 차를 맞은 작년에는 한화의 준우승을 이끌며 한화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타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의 야수 운용에 보탬이 됐다. 2루수로 프로에 입단한 문현빈은 당시 팀 사정상 중견수로 전향해 70경기 519이닝을 소화했다. 원 포지션인 2루수보다 오히려 중견수로 더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2024년에 다시 내야로 자리를 옮겼다가, 작년에는 주로 좌익수로 나섰다. 105경기 876⅓이닝을 소화했다. 1루수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을 경험한 만큼 활용 가치가 높다.

이제 문현빈에게 붙는 수식어는 ‘유망주’가 아니다. 연봉 인상 폭이 보여주듯, 한화가 바라보는 그는 팀의 현재이자 미래다.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79 “그의 슬라이더는 잊을 수가 없다” 韓 악마의 2루수가 꼽은 최고의 선수…2009 WBC 결승서 한국 꺾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81
16978 37살에 방출되고 이런 날이 올 줄이야…“몸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지키겠다”, 노장의 벅찬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99
16977 韓축구 쾌거! "10일 내 최종 확정, 862억 OK"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초근접..."AT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27
16976 "첼시 제안, 사실이다"...'韓축구 대형 낭보!' 김민재, EPL 무대 입성하나→獨 공신력 최상, "KIM…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30
16975 [오피셜] '굿바이 맨유!'...'월드클래스' 카세미루, 끝내 이별 확정 "한 시대의 끝, 영원한 레드 데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74
16974 '비보' 리버풀 '주전 수비' 코나테, UCL 결장 이유는 '부친상'…직접 전한 슬픈 소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04
16973 [오피셜] 가성비 미쳤다! 텍사스, ‘연봉 82억’ 올스타 좌완 품었다...5대1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로 차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64
16972 "누가 정신 차리느냐 차이다" 베테랑 이관희는 6강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렇게 언급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44
16971 "리바운드 싸움에서 크게 앞서서 이겼다" 김효범 삼성 감독이 꼽은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60
16970 ‘몸 바쳐 헌신했더니 대박 났네’ 최형우 넘어 신기록 쓴 김진성…나이 잊은 호투 올해도 보여 주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91
16969 [오피셜] '쏘니, 나 재취업!' 포스테코글루가 복귀했다...솔샤르, 베니테즈, 사우스게이트 등이 도맡았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09
열람중 대박!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 무려 '1년 10억' 노시환 뒤를 잇는 2004년생 야수 탄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27
16967 KIA는 8등 추락했는데, 소크라테스는 2연패 가능? ‘안타+2볼넷+2도루’ 펄펄→팀은 4점 차 뒤집고 1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64
16966 "리바운드 항상 강조했는데 오늘도 졌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이 꼽은 패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87
16965 다시 최하위 탈출! 삼성, 가스공사 꺾고 9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14
16964 세계 최고 매출 축구 클럽은 '레알', 바르샤·뮌헨이 뒤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406
16963 ‘¼자주포’ 값에 김범수는 떠났다, 한화 좌완 필승조는? 왕옌청은 ‘검증 필요’, 유망주들 언제까지 불펜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3 370
16962 필리스 애런 놀라,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2026 WBC 출전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70
16961 ‘4할→1할 急추락’ 온탕·냉탕 오간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 그래도 억대 연봉 진입 성공…관건은 ‘약점 보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366
16960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말자고 이야기한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 버리지 않은 강혁 감독과 가스공사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