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손흥민도 “국가유공자인가, 현충원 갈 수 있을까?”…FAKER 청룡장 수훈 후 쏟아진 질문, 국가보훈부가 밝힌 기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01.2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그오브레전드(LoL)를 대표하는 선수 이상혁(페이커)과 같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역시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페이커는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훈·포장 수훈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자리에서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헌신으로 국가 위상을 높인 국민 11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이 수여됐으며, 페이커는 LoL 대기록을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페이커가 소속된 SK텔레콤 T1은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역사상 최초로 월드 챔피언십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상혁은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최고 선수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여기에 평소 모범적인 생활 태도와 꾸준한 선행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청룡장 수훈 소식에는 축하가 이어졌다.

다만 체육훈장 역시 ‘훈장’에 해당하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페이커가 "국가유공자인지, 또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잇따랐다. 이에 대해 국가보훈부는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국가유공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립현충원 안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이 뒤따랐다. 국가보훈부는 체육훈장 수훈자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른 국가사회공헌자에 해당해 안장 자격은 갖출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며, 안장대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즉, 심의를 통과할 경우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자 역시 사후 국립현충원 안장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실제 사례도 존재한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이자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자인 고 손기정 선수는 2002년 11월 17일 별세 후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됐다. 이는 체육인으로서는 최초의 국립묘지 안장 사례로 기록돼 있다.

이러한 기준은 자연스럽게 페이커와 같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손흥민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어보인다. 

실제로 손흥민은 지난 2022년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청룡장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대통령실은 “손흥민 선수가 국가대표로서 월드컵 최다 골을 기록했고, 2018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등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수훈 배경을 설명했다.

물론 국가보훈부가 손흥민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힌 적은 없지만, 동일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만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전망이다. 

사진= 뉴스1, 뉴시스, 국가보훈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19 삼성생명이 기다렸던 그 소녀, '건주연'이 돌아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5 269
17018 '40명 사망·120명 부상' 끔찍한 새해 참사...연인 구하고 '전신 화상' 당한 19세 유망주, 아픔 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5 390
17017 ‘보석함 좌완’까지 꺼냈는데 실패한 이정후 팀…20-30 유격수 영입 ‘공격적 시도’→끝내 거래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5 367
17016 소신 발언! '류윤김' 후계자는 안우진·원태인·문동주? “국제대회 에이스가 없다” 처참한 대표팀 현주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5 401
17015 혹평 직격! '韓 괴물 수비' 김민재, '미운털' 박혔다 "어뢰처럼 튀어 나갔다 뒷공간 내줘"..."이런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69
17014 리그 최강 마무리가 왜 2군 캠프에? 1점대 ERA·30세이브 조병현, SSG 퓨처스 캠프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401
17013 충격 반전! "문전박대 당했다" 韓축구 좌절...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사실상 무산→"PSG 엔리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95
17012 "질 경기가 아닌데..." 이상범 감독이 기록지를 보며 아쉬워했던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503
17011 좌절 또 좌절! '손흥민, 내게 다가오지 마' 쏘니 떠나고 눈물 펑펑 흘린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부상→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79
17010 이해란 5반칙 변수→이주연 결승 자유투, 삼성생명, 하나은행 꺾고 PO 경쟁 불붙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242
17009 '1,203억 역대급 이적→약물 논란→행방 묘연'..."날 포기하지 말아달라" 호소한 첼시 무드리크, 징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462
17008 ‘46억 FA→타율 0.218→강민호 백업 낙점’ 3번째 유니폼 입게 된 박세혁, “반신반의하시겠지만, 믿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73
17007 [공식발표] ‘10승에도 충격 방출’ 前 롯데 좌완, MLB 재진입 기회 잡는다…필라델피아 입단→스프링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95
17006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 37세 늦깎이 빅리거, "오퍼 기다리는 중", "1년이라도 더 던지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413
17005 야마모토 충격 폭로! 다저스 선수단, 기내에서 ‘대소동’ 피워...주범은 에르난데스? "이런 팀은 처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425
17004 에드먼 빠지면 답은 김혜성? 美 매체 "김혜성, 9번타자 2루수 선발 출전" 전망...“짧은 시간에도 인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90
17003 양키스, 다저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줍줍'...1014이닝 무실책 외야수, 터커에게 밀려나고 뉴욕 입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80
17002 올해도 꼴찌 후보? 웃기지 마! ‘4년 연속 100패’ ML 최약체 팀의 반란…日 홈런왕 이어 157km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85
17001 이럴 수가! FA 최대어 발데스, 6년 계약은 없다? 美 매체 "짧은 계약으로 볼티모어 합류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405
열람중 손흥민도 “국가유공자인가, 현충원 갈 수 있을까?”…FAKER 청룡장 수훈 후 쏟아진 질문, 국가보훈부가 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4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