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업

"함지훈 은퇴 발표가 선수들에게 영향이 있었을까요?" 경기 결과에 헛웃음 지은 양동근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1 01.28 00:00

[SPORTALKOREA=고양] 이정엽 기자=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준비한 것을 해보지도 못하고 패한 부분을 아쉬워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의 경기에서 54-99로 완패했다.

경기 후 양 감독은 "이런 경기도 있다"며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준비한 수비도 해보지 못해고 져서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팀 강지훈 컨디션이 제일 좋아서 그 선수를 맡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 체크를 들어오면서 3점을 2개 맞는 순간 흐름이 많이 기울었다"며 "그런 기세 싸움에서 졌던 것 같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한편, 이날 경기 직전 현대모비스의 레전드 함지훈이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함지훈은 오는 2월부터 은퇴 투어에 나선 뒤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하면 올해 정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친다.

양 감독은 "함지훈 선수의 은퇴 발표가 선수들에게 영향이 있었을까요?"라고 취재진에게 되물으며, "선수들이 조금 서운했을까 하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50 '이유도 없이 맞았다' 충격 폭로! 이태양, “2군 시절, 턱 돌아갈 정도로 맞고 펑펑 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4
17149 감탄 또 감탄! GO 피칭, "아주 이상적"...'한국 복귀 포기' 139세이브 韓 특급 마무리, 간절함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14
17148 ‘이혼 소송’ 정철원 ‘멘붕’ 우려→160km 1차 지명에 기대감…“필승조로 생각한다, 자신감 생겼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62
17147 ‘기대 이하’ 호포드, 결국 정리 수순? GSW, 2X올스타 ‘3점 37.9%’ 리바운드 머신 FA로 노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532
17146 '충격 가정사!' 韓 분노케 한 '눈찢기 인종차별' 주인공, 11살에 아빠 됐다...33살인데, 장녀가 벌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44
17145 삼성 불펜 구하러 158km 우완이 돌아왔다! 1년 만에 감격의 불펜 피칭…“사실 떨렸다, 오랜만에 던지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83
17144 ‘前 한화’ 플로리얼, ‘이글스’ 떠나 ‘라이온스’에 새 둥지…윈터 리그 불방망이→2026년도 멕시코 무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62
17143 韓축구 초대형 낭보! '공신력 최상', 역대 16호 코리안 PL리거 탄생 예고...오현규, 풀럼 이적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30
열람중 "함지훈 은퇴 발표가 선수들에게 영향이 있었을까요?" 경기 결과에 헛웃음 지은 양동근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22
17141 '사상 최초·최다!' 손흥민, '1무 1패 치욕'→리오넬 메시 설욕전 판 제대로 깔렸다...LAFC VS 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41
17140 “SF 외야 수비 최악” 이정후도 책임 못 피했다, 모두가 우익수 이동 점치네…2020년처럼 ‘브레이크 아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25
17139 '신의 한 수였나' 허구연 총재의 파격적인 제도 도입→무려 94.6%가 긍정 평가…“KBO리그 성장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55
17138 '깜짝 폭로!' 토트넘, 손흥민 OUT→이강인 새판짜기 '韓시장 야심 찬 공략→PSG 철벽으로 무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13
17137 올해도 에이스 트레이드, ‘스몰마켓’의 설움 밀워키, 결과는 성공일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06
17136 '개봉 박두' 이정현의 현대모비스 침공, 소노, 현대모비스 대파하고 단독 7위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73
17135 LAFC 공식선언! "재앙 그 자체"..."손흥민 이적 후, 모든 게 달라져" MLS 시즌 개막 앞두고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14
17134 충격 고백! '타도 다저스' 외치며 자신감 넘쳤던 日 에이스, “정식 오퍼 하나도 없었다”...험난했던 M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252
17133 "가는 팀마다 암흑기, 7전 4선승제 해본 적 없어" 24년 차 베테랑의 한탄..."KS 한 번 가보고 싶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00
17132 '韓축구 기대주' 양민혁, 탈출 신의 한 수! '섬광탄 투척·체포·16세 볼보이 청력 손실·PTSD'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06
17131 “내가 가장 적임자” 이게 바로 '슈퍼팀' 감독의 자신감? 로버츠 감독, 2028 올림픽 美 대표팀 사령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7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