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클린스만이 극찬했어" 韓축구 풍악 울린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정말 입성하나 "팰리스 주전 ST…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7 01.28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KRC 헹크)의 프리미어리그 무대 입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27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가 최근 ‘아주 특별한’ 스트라이커 영입 가능성에 대한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는 장-필리프 마테타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과 맞물린 움직임”이라고 보도했다.

실제 마테타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준수한 득점력을 과시했지만, 11월 이후 급격한 폼 저하를 겪으며 최근 리그 경기에서는 단 2골에 그쳤다. 여기에 유벤투스의 관심까지 더해지며, 크리스탈 팰리스 입장에서는 주전 공격수의 거취 문제까지 동시에 안고 있는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매체는 “주전 스트라이커가 부진한 데다 이적 의사까지 드러낸 상황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는 대체자 물색에 본격 착수했다”며 “현재 렌의 모하메드 카데르 메이테, 파리 생제르맹의 곤살루 하무스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중개인들이 오현규가 이적 가능하고 프리미어리그행을 원하고 있다는 점을 크리스탈 팰리스 측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탈 팰리스 입장에서 오현규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메이테는 아직 17세에 불과해 렌이 매각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하무스 역시 PSG가 쉽게 내줄 가능성은 낮다.

더구나 겨울 이적시장 마감까지 채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협상 난도가 비교적 낮은 오현규는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오현규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여름까지 셀틱에서 활약하며 공식전 47경기 12골을 기록한 뒤 헹크로 이적했다. 헹크 합류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2024/25시즌 공식전 41경기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했고, 이번 시즌 역시 공식전 21경기 10골 3도움으로 안정적인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매체 역시 “한국 국가대표로 24경기에 출전한 오현규는 지금까지 몸담았던 네 개 클럽에서 비교적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왔다”며 “이번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 중이라는 점은 분명 긍정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재능(very special talent)’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며 오현규의 잠재력을 재차 강조했다.

물론 매체가 언급한것 처럼 팰리스외에도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와 같은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오현규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다만 풀럼의 경우 라울 히메네스, 리즈는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건재한 상황이다.

이런 경우라면 오현규 입장에서 최근 부진한 마테타가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로의 이적이 제일 합리적일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70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다" 골드글러브만 10회, 아레나도가 애리조나 트레이드를 받아들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40
17169 2026시즌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 라인은 8월 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1
17168 ‘韓 간판 ST’ 오현규, 좌절 또 좌절… 英 BBC ‘비피셜’ 급 보도, 분데스 실패 이어 PL행도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0
17167 여기에 쓰려고 돈 아꼈나?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FA 선발 최대어 발데스와 링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1
17166 미쳤다! 英 '단독' 韓 초대박 LEE, 토트넘, "공식적인 문의 도착"...SON, 품었던 국민 구단,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62
17165 'Adieu 이경은' 신한은행, 2월 1일 이경은 코치 은퇴식 개최, 31일에는 해군 밀리터리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57
17164 "정말 화가 나" 다저스 상대 사인훔치기로 우승 가로챘던 주역들이 슬픔에 빠진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91
17163 이럴수가! 미국 전국투어하나? 김하성 때문에 쫓겨났던 선수 한 달 만에 팀을 5번이나 옮겼다, 1995년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2
17162 천만다행! '부상병동' 골든스테이트, 커리·그린, 29일 유타전부터 출전 가능성 높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3
17161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카세미루,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지역 라이벌 LA갤럭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4
17160 맨유 350,000,000,000원 역대급 돈벼락! 비 새고, 노후화된 ‘꿈의 극장’ 안녕…‘뉴 올드 트래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65
열람중 "클린스만이 극찬했어" 韓축구 풍악 울린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정말 입성하나 "팰리스 주전 ST, 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68
17158 "현대모비스는 가족, 집이죠...저를 여기까지 키워준 구단입니다" 은퇴 앞둔 함지훈이 전한 심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99
17157 "7명 사망·3명 중태" 그리스 축구계 충격…프랑스 원정길서 추월 시도하다 대형 트럭과 참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25
17156 충격! 'FA 미아' 손아섭, 미국에 있다? 장타·수비 없는 타격왕, '찬밥 신세'까지 똑같네...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24
17155 맨유 초대박 예감! 라 마시아 최고 재능·바르셀로나 중원 사령관 정조준…"결코 외면 힘든 제안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61
17154 "제가 물러날 시기는 아직 멀었죠...눌러줄 수 있다면 최선 다해서 이길 것" 신예 가드들 향한 NO.1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60
17153 "우리는 우리를 이기려고 노력한다" PO 진출 위해 자신부터 이겨야 한다는 손창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2
17152 佛 단독 "파리서 행복" 이강인,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절대 없다!...LEE '절대 잔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70
17151 이럴 수가! ‘한화에서 재계약 실패’ 前 중견수, FA 미아 위기…하나둘 빠져나가는데 홀로 ‘무관심’, 찬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