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미쳤다! 英 '단독' 韓 초대박 LEE, 토트넘, "공식적인 문의 도착"...SON, 품었던 국민 구단,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0 01.28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올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이강인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PSG 구단에 공식적으로 문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 영입으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엄청난 성공을 맛봤던 토트넘이 PSG 스타 이강인을 향해 관심을 내비쳤다고 주장했다.

다만 성사 가능성엔 물음표를 붙였다. 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붙잡겠단 의지가 명확하며 중요 선수로 평가하고 있단 골자였다.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을 원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현재 토트넘은 리그 23경기에서 7승 7무 9패(승점 28)로 14위에 그치고 있다.

스쿼드 전반에 다양한 문제가 감지 되는 가운데 유독 치명적인 요소는 1, 2선을 오가며 경기를 풀어갈 창의적인 유형의 선수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사비 시몬스, 데얀 쿨루셉스키 등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하며 추가 영입 필요성이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손흥민이 떠나며 발생한 '마케팅 공백' 역시 뾰족한 대책이 나와야 할 시점에 도달했단 평이다. 토트넘은 지난 10년 동안 구단 수익 가운데 상당 부분서 손흥민 후광 효과를 누려왔다. 

만일 이강인이 손흥민을 직간접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유입된 아시아 팬들을 묶어놓은 후 계속해서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 입장에서 이강인 카드는 그야말로 군침이 돌 수밖에 없다. 팀토크는 "PSG는 문을 닫고 있지만, 구단 내부 관계자들이 입지를 재평가할 여지가 남아 있다. 이 경우 토트넘은 다시 한번 이강인 영입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PSG,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79 ‘평점 6.18’ 충격, 황희찬 프리미어리그 최악의 선수로 선정…“울버햄튼 전체가 참사, 사실상 강등 확정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55
17178 '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 메츠 1선발 페랄타 "연장 계약 열려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76
17177 [스포탈 승부예측] '슈퍼컵 결승 패배+국왕컵 충격 탈락' 레알 마드리드, UCL서 명예 회복 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505
17176 대충격! "스쿠발은 연봉으로 1000억 원을 받을 수 있어" MLB 전 단장이 예측한 엄청난 현역 최고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21
17175 베테랑 투수 다르빗슈, 2026 WBC 일본 임시 코치로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5
17174 충격 트레이드 성사? '위긴스 컴백! 쿠밍가 OUT' 골든스테이트 대형 트레이드 추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88
17173 [오피셜] 대반전 ‘김민재(첼시•29)’ 韓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임박? → '공식발표' 한 줄에 모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3
17172 “이강인 못 데려왔다고?” 아틀레티코 시메오네 감독, 영입 실패에 폭발! → 단장과 내부 분열로 이어지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39
17171 [스포탈 승부예측] 나폴리, '前 맨유 듀오' 이끌고 첼시 잡으러 간다! 승리 시 PO 진출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2
17170 "고민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다" 골드글러브만 10회, 아레나도가 애리조나 트레이드를 받아들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38
17169 2026시즌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 라인은 8월 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0
17168 ‘韓 간판 ST’ 오현규, 좌절 또 좌절… 英 BBC ‘비피셜’ 급 보도, 분데스 실패 이어 PL행도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0
17167 여기에 쓰려고 돈 아꼈나?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FA 선발 최대어 발데스와 링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1
열람중 미쳤다! 英 '단독' 韓 초대박 LEE, 토트넘, "공식적인 문의 도착"...SON, 품었던 국민 구단,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261
17165 'Adieu 이경은' 신한은행, 2월 1일 이경은 코치 은퇴식 개최, 31일에는 해군 밀리터리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57
17164 "정말 화가 나" 다저스 상대 사인훔치기로 우승 가로챘던 주역들이 슬픔에 빠진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90
17163 이럴수가! 미국 전국투어하나? 김하성 때문에 쫓겨났던 선수 한 달 만에 팀을 5번이나 옮겼다, 1995년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71
17162 천만다행! '부상병동' 골든스테이트, 커리·그린, 29일 유타전부터 출전 가능성 높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3
17161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카세미루,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지역 라이벌 LA갤럭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403
17160 맨유 350,000,000,000원 역대급 돈벼락! 비 새고, 노후화된 ‘꿈의 극장’ 안녕…‘뉴 올드 트래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