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옐로우뱃

[오피셜] KBO, 최저 연봉 3000만 원→3300만 원, 퓨처스리그 경기도 116→121경기로, 유망주 선수들 처우 개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8 01.29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O리그가 젊은 선수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발 뻗고 나섰다.

KBO는 지난 20, 27일 양일에 걸쳐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

먼저 KBO는 물가 상승률과 최저 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을 인상했다.

현행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부터 연 3,000만 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일정 주기(5년 내외)의 합리적인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인상하기로 했다.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지난 2005년 2,000만 원, 2010년 2,400만 원(20% 인상), 2015년 2,700만 원(12.5% 인상), 2021년 3,000만 원(11% 인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KBO는 1군 무대에서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한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뛸 수 있는 공간을 더 제공하기 위해 퓨처스리그 출전 경기도 늘렸다. 2026시즌부터는 팀당 5경기씩 확대해 종전 116경기에서 121경기로 늘어났다. 리그 전체 경기 수 역시 696경기에서 726경기로 확대됐다.

또, 퓨처스리그의 저변 확대를 위해 KBO 리그가 열리지 않는 월요일에 경기를 편성하기로 했다. 이로써 퓨처스리그는 수, 목, 금요일 3연전 및 토, 일, 월요일 3연전으로 편성하고 화요일을 이동일로 편성한다.

사진=KT 위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30 ‘자국 매체 단독’… '韓 간판 ST' 오현규, 크리스털 팰리스행 사실상 무산→ "노르웨이 국대 라르센 합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20
17229 “오나나·바이은드르 OUT” 맨유, WC 골든글러브 수문장 또또 노린다…‘박스 장악력·빌드업·강한 멘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252
17228 UCL 우승보다 카라바오컵 우승이 더 좋았어! 前 맨유 DF 라파엘 바란, "당연한 우승 떠나 새로운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254
17227 KBO 레전드 김기태·정우람+이재원 플레잉코치까지 총출동...한화 퓨처스팀, 오는 1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93
17226 [오피셜] 프로농구 소노,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208cm 빅맨 모츠카비추스 영입...6강 도전 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00
열람중 [오피셜] KBO, 최저 연봉 3000만 원→3300만 원, 퓨처스리그 경기도 116→121경기로, 유망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19
17224 대충격! 日 레전드 보고 배웠나? 얼마나 더 잘하려고...2시즌 연속 선발로 1점대 ERA, 사이영 수상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96
17223 [오피셜] 끝내 등에 칼 꽂았다 ‘충격 배신’…승부조작 의혹에도 물심양면 지원했는데, 팀 강등권일 때 BY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265
17222 “197억 규모, 마무리 단계”… 오현규 또 빅리그 불발, 그러나 끝은 아니다→ 베식타시 ‘주포 공백’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90
17221 [오피셜] 이 선수 믿고 '미국의 손아섭'까지 포기했는데...! 미네소타 3년차 내야수, 콜로라도 로키스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00
17220 '너는 한국 안 오니?' 토론토 시절, 류현진 공 받았던 포수, ML 1위 팀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24
17219 [오피셜]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한 PL 레전드 공격수의 몰락..."스털링, 첼시와 상호 합의 하에 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90
17218 충격 소식! 깜짝 영입 임박했나? "샌프란시스코, 프람버 발데스와 다년 계약 진지하게 논의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87
17217 이럴 수가! FC서울 떠난 린가드, 대한민국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이탈리아서 커리어 재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12
17216 [오피셜] KIA가 미국 연수까지 보냈던 ‘애지중지 유망주’, 한화 유니폼 입는다! '20억 김범수' 보상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502
17215 프로야구 키움 박준현 '학교폭력' 관련, "사법기관 최종 판단 기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72
17214 '비극!' 가족과 식사 뒤 "몸 안 좋다", 침실서 사망한 채 발견...전직 축구선수, 안타까운 죽음에 지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70
17213 '무려' 2350억 초대형 외야수도 국가의 부름 거절했는데...김혜성은 소속팀보다 '조국' 선택→득일까 실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73
17212 '메시 초긴장!'..."손흥민·부앙가, 블록버스터급 예고"→LAFC 흥부듀오 궁합에 MLS 들썩 "기대치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376
17211 이럴 수가! MLB 두 자릿수 승수 투수 ‘FA 미아’ 위기…37세 나이가 발목 잡나? 美 매체 “최악의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9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