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조던

‘이럴 수가’ 괜히 한화 떠나 MLB 돌아갔나, 대전예수 경쟁자 또 늘었다…‘이정후 동료’ 대만 우완 휴스턴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0 01.30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선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쟁자가 또 늘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우완 투수 덩카이웨이를 보내고 마이너리그 포수 한셀 비야로엘을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대만 출신의 우완 투수인 덩카이웨이는 지난 2017년 미네소타 트윈스와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맺었다. 2019년 8월 1일 1대3 트레이드에 포함돼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었고, 2024년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8경기(7선발) 29⅔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6.37을 기록했다. 시즌 막바지로 가면서 출전 시간이 점점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다. 이에 덩카이웨이도 차기 시즌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경쟁에 집중하고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불참을 결정했다.

덩카이웨이는 지난 10일 본인의 SNS에 “신중한 검토 끝에 이번 WBC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MLB 경험은 큰 충격과 성찰을 안겨줬고, 동시에 아직 배울 점이 많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새 팀에 둥지를 틀게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골드 글러브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현지 기자들로부터 전해졌다. 40인 로스터가 가득 찬 상황에서 베이더를 위한 자리를 비워야 했고, 덩카이웨이가 ‘정리 대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덩카이웨이가 휴스턴으로 향한 것은 와이스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2024년 리카르도 산체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와이스는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치면서 정식 계약을 맺고 시즌을 완주했다. 이어 재계약까지 성공했다.

2025시즌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30경기 178⅔이닝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 6위, 다승 3위, 탈삼진 4위 등 모든 지표가 최상위권이었다.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리그 최고의 ‘원투 펀치’를 구축했다.

폰세와 함께 빅리그 팀들의 관심을 받은 와이스는 휴스턴과 계약하며 ‘금의환향’했다. 여러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봉으로 기본 300만 달러(약 43억 원)가 보장되고, 옵션 실행 시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2년 750만 달러(약 108억 원)까지 규모가 불어난다.

당초 와이스는 휴스턴의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오프시즌이 진행되며 상황이 급변했다. 휴스턴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마이크 버로우스를 트레이드로 데려오더니, 포스팅을 신청한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까지 품은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와이스의 빅리그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빨간불’이 켜졌다. ‘에이스’ 헌터 브라운 외에도 MLB 경험이 풍부한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와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건재하다. 여기에 버로우스와 이마이가 가세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콜튼 고든, 제이슨 알렉산더, 스펜서 아리게티 등 MLB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여기에 덩카이웨이까지 추가됐다. 와이스는 빅리그 등판 이력이 없어 안 그래도 불리한 편인데,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늘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290 맨유, 끝내 구단 역사상 '최고액' 갈아치운다…무려 1,984억! 04년생 ‘차기 월클’ MF 영입 결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4
17289 이럴 수가! ‘슈퍼 루키’ 정우주, 대표팀 승선 확률 ‘고작’ 30%라니…충격적인 결과에 “큰 기대는 안 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72
17288 와! 토트넘, 한때 손흥민과 '어깨 나란히' PL 레전드 공격수 공짜로 품나 "출전 기회 우선, 주급 1/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36
17287 "죽어도 오타니 뒤에서 치긴 싫어" 日 최고타자, '절레절레' 왜?..."부담감 너무 크잖아" 솔직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6
17286 깜짝 소신 발언→아내 향한 비난 세례→고개 숙인 진공청소기..."부러워서 그랬다" 김남일, '야구팬과 윤석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53
17285 ‘단장 피셜’ 우익수 이정후 확정, 골드 글러브 중견수에게 자리 내준다…“본인과 이야기 끝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09
17284 HERE WE GO 확인! "손흥민, 사우디 2000억 거절" 참 잘했다...SON대신 이티하드行 벤제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81
17283 굴욕 또 굴욕! 日 야마모토, "그냥 어디에나 있을 법한 청년"..."차라리 LA 다저스 유니폼이 가장 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1
17282 '역대 최고 투수' 클레이튼 커쇼는 어떻게 WBC 대표팀에 복귀했나? 데 로사 감독이 직접 이유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8
17281 “‘무니’가 말 많이 걸어 줘” 폰세 후계자의 첫 절친은 문동주…“한화가 너무 좋다, 빨리 경기 나서서 함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01
17280 '모두 야니스만 볼때' 레이커스, 조용히 움직였다! ‘0득점 충격’ 하치무라 ↔ 확실한 3&D 자원, 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33
17279 "농구 선수의 꿈인데 당연히 MVP는 받고 싶죠...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종전보다 더 발전하고 성숙해진 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13
17278 "타임 부르고 혼도 내고 싶었는데..."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이 승리에도 웃지 못한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65
17277 "제가 경기 운영에 있어서 다시 살펴봐야 한다" 패배 후 자책한 박정은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74
17276 레알,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마침내 언급..."우나이 에메리, 위르겐 클롭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44
17275 두 눈 질끈! "손흥민 영입 실패, 내 잘못" 천하의 클롭, 쏘니 아직도 '아른아른'..."더 확실하게 움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251
17274 복권 긁어봅니다! 휴스턴, 김하성 前 동료 1점대 좌완 불펜과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428
17273 '3연패는 없다'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264
17272 "공식 접촉 시작"...'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대반전→오현규, 英 대신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이적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396
17271 소신 발언! “그렇게 대단한 선수 아니다” 헌신좌의 날카로운 ‘셀프 평가’…“LG는 기적이고 선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0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