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韓축구 비상!' 최악의 '공식발표' 나왔다..."이강인, 기복있다. 다만 여전히 신뢰" 엔리케 감독, L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02.01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파리 생제르맹 FC(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직접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CR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은 뒤 최근 복귀해 팀 훈련에 합류했다.

한동안 공식적인 언급이 없던 가운데, 최근 이강인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아스'는 물론, 이강인 관련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까지 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가 그의 영입을 직접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 역시 파리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지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변수는 PSG이었다. PSG는 여전히 이강인을 중요한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이적을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인 입장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아직 겨울 이적시장이 열려 있는 만큼 여지는 남아 있었다.

다만 엔리케 감독이 직접 이강인을 전력 구상에 포함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적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엔리케 감독은 오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리는 RC 스트라스부르 알자스와의 2025/26시즌 리그1 20라운드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언급했다.

이강인의 현재 몸 상태를 묻는 질문에 엔리케 감독은 "나는 선수 개개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운을 뗀 뒤, "이강인은 우리 팀에 중요한 선수였다. 나와 감독진이 부임한 시점과 같은 시기에 합류했고, 시즌 곳곳에서 팀에 기여해왔다"고 평가했다.

다만 꾸준함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는 "기술적, 신체적 능력은 충분했지만 아주 중요한 선수로 자리 잡기에는 다소 기복이 있었다"며 "최근에는 부상까지 겹쳤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을 언급했다. 엔리케 감독은 "플라멩구와의 결승전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이후 다시 부상을 당했다"며 "이런 부분에는 어느 정도 운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강인은 분명 많은 장점을 가진 선수"라며 "우리는 여전히 그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50 역시 슈퍼스타! 린가드, 행선지 암시 직접 '좋아요' 눌렀다...'거취 결정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4
17349 ‘위기 봉착’ 휘문고 오타니, ‘홈런 군단’ 코치 조언 듣고 감 잡을까…“조절할 줄 알아야, 무조건 1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5
17348 "이적 최종 승인!" 韓 초대박 소식...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톤 빌라로 떠난 에이브러햄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61
17347 대전예수 솔직 고백!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 하고 있었다”, “미국 가는 게 힘들게 느껴질 정도”…‘한국앓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54
17346 이럴 수가! 한화가 버린 중견수, 결국 FA 미아 전락? 36세 베테랑, 5살 어린 동생에게 자리 뺏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38
17345 이럴수가! '낙동강 오리알' KBO FA 유일 미계약자 손아섭, 최형우에게 현역 최다 안타 1위 타이틀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04
17344 '손흥민 효과 미쳤다!'...'유럽서 12년→부진→돌연 MLS행' 택한 베르너, SON 입김에 美무대 쐐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1
17343 ‘반전 결말’ 레이커스, 3&D 절실한데 헌터 트레이드 왜 포기했나? 이유 분명했다! → "지명권 없는 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46
17342 “은퇴한 줄 알았다” 다저스 에이스도 깜짝 놀란 커쇼의 결정…반면 본인은 “완전히 지친 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22
17341 '이도류' 오타니보다 더하네! ‘다재다능의 끝판왕’ 베츠, 파격 코치 데뷔…야구·볼링·농구까지 ‘못하는 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71
17340 "무능한 광대!" 캐릭 체제 맨유, '연승 쟁취'에도 '대규모 시위 발생'→광대 가면 쓰고 올드 트래퍼드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70
열람중 '韓축구 비상!' 최악의 '공식발표' 나왔다..."이강인, 기복있다. 다만 여전히 신뢰" 엔리케 감독, L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07
17338 손흥민, 챔피언스컵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다! MLS '오피셜' 파격 예측..."흥부듀오 앞세운 LA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70
17337 126kg 거구 등장에 日 경악! “생각보다 50배는 더 크다”…박병호와 경쟁하던 ML 164홈런 거포,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63
17336 깜짝 고백! '나, 리오넬 메시 복귀 위해 기꺼이 벤치로 가리'...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페르민, 전설 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4
17335 '아버지, 보고 계시죠'...부친상 치른 뒤 복귀골→눈물 터뜨린 리버풀 핵심 코나테, "가족 모두가 힘든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93
17334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이례적 분노 표출! “이건 옳지 않다”…은퇴 전 마지막 기회 무산에 “라틴계 선수들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75
17333 충격 장면! '목조르기·내동댕이 치기'...'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첼시-웨스트햄, 황당 난투극 펼쳐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2
17332 '역대 최연소 900어시스트' 대기록 달성한 허예은, "어시스트는 팀원들 덕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4
17331 이럴 수가! '164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이정후, 결국 자리 내준다…구단 선택 못 받은 LEE,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