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8 02.01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엄청난 활약으로 한국프로야구리그 판도를 바꿨던 안현민(KT 위즈)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드림 클럽'으로 꼽았다.

안현민은 최근 방송인 김종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출연해 김종국, 마선호 등과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콘텐츠를 촬영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안현민은 운동 시작에 앞서 3대 운동(데드리프트, 스쿼트, 벤치프레스)의 경우 "가장 좋았을 때 3대 640정도 쳤다"며 "벤치 프레스는 140kg, 나머지는 각각 250kg씩을 들었다"고 해 김종국과 마선호로부터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후 김종국은 메이저리그에 대한 질문을 꺼냈다. 만약에 가고 싶은 팀이 있다면 어디인가? 라는 질문에 안현민은 주저 없이 "제가 좋아하는 선수가 아쿠냐 주니어라고 있는데 애틀랜타에 있다"고 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애틀랜타에 한국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교민이 많기 때문에 한국 선수가 갈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다"며 안현민을 지지하는 듯한 어투로 이야기했다.

안현민이 언급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는 지난 2023시즌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한 현역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2018시즌 데뷔해 첫해부터 20살의 나이에 타율 0.293 26홈런 64타점 OPS 0.917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신인왕과 함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는 다음 해 타율 0.280 41홈런 101타점 37도루 OPS 0.883을 올렸다.

이후 지난 2023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7 41홈런 106타점 73도루 OPS 1.012를 기록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40홈런-70도루 달성자로 이름을 올렸다. 다만, 이후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커리어가 잠시 꺾이는 아픔을 맛봤다.

그럼에도 아쿠냐는 통산 8시즌을 뛰며 타율 0.289 186홈런 459타점 205도루 OPS 0.908을 기록해 현역 최고의 호타준족형 선수로 꼽힌다.

안현민 역시 아쿠냐 주니어와 유사한 장타력을 갖춘 외야수다. 그는 지난해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해 WRC+(조정 득점 생산력) 182.7로 리그 선두에 올랐다.

닮고 싶은 선수에 대한 질문에는 "짧은 기간에 이번에 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형"이라며 "너무 마인드도 좋고 그 형도 진짜 웨이트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라며 "솔직히 메이저리그를 가서 정말 부러웠다"고 말했다.

이번 겨울 포스팅을 신청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최대 1,500만 달러(약 218억 원)에 계약했다. 다만, 최근 옆구리 근육 부상을 당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안현민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39 '韓축구 비상!' 최악의 '공식발표' 나왔다..."이강인, 기복있다. 다만 여전히 신뢰" 엔리케 감독, L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03
17338 손흥민, 챔피언스컵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다! MLS '오피셜' 파격 예측..."흥부듀오 앞세운 LAF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67
17337 126kg 거구 등장에 日 경악! “생각보다 50배는 더 크다”…박병호와 경쟁하던 ML 164홈런 거포,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63
17336 깜짝 고백! '나, 리오넬 메시 복귀 위해 기꺼이 벤치로 가리'...바르셀로나 특급 유망주 페르민, 전설 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3
17335 '아버지, 보고 계시죠'...부친상 치른 뒤 복귀골→눈물 터뜨린 리버풀 핵심 코나테, "가족 모두가 힘든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92
17334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이례적 분노 표출! “이건 옳지 않다”…은퇴 전 마지막 기회 무산에 “라틴계 선수들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74
17333 충격 장면! '목조르기·내동댕이 치기'...'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첼시-웨스트햄, 황당 난투극 펼쳐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79
17332 '역대 최연소 900어시스트' 대기록 달성한 허예은, "어시스트는 팀원들 덕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3
17331 이럴 수가! '164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이정후, 결국 자리 내준다…구단 선택 못 받은 LEE,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3
17330 "경기 내용 만족스럽지 않아..." 20점 폭격, 팀 승리에도 아쉬움 드러낸 강이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88
17329 '야마모토, MVP 받고 변했다' 오타니 충격 폭로!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0
17328 충격 결단! 14위 토트넘, 칼 빼 든다...토마스 프랭크 경질→차기 사령탑 리스트업, 사비 에르난데스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3
17327 ‘안타 제조기’ 아라에즈, 샌프란시스코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2루 복귀 조건이 결정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42
17326 '미친 버저비터!' 해외파 드라마틱한 반전 나오나...프리미어리그 구단 리즈 유나이티드, 데드라인 앞두고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514
17325 한국 야구 낭보 떴다! 1점대 평균자책점 日 에이스, 2026 WBC 출전 불발...구단도 “본인 결정 존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28
17324 [오피셜] 미쳤다! 위르겐 클롭, '컴백 확정' 안필드로 귀환...리버풀 레전드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도르트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91
17323 '토트넘, 왜 이러나!' 항명 파동 문제아, SON, 후계자로 낙점...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휩쓴 스털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16
17322 韓 축구 초대박! LEE, '오피셜' 발언, 마침내 거취 종지부...엔리케 감독, 공식 기자회견서 "이강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88
17321 韓 축구 대형 낭보! 홍명보호, 드디어 중원 해법 찾나…권혁규, 벨기에 무산→독일行 반전 드라마 '주전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39
17320 [속보] 충격! “죄송합니다” 먹튀 논란도 모자라 약물까지, 몸값 3천억 폴 조지 "도핑 위반→25경기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