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ML 최고 유격수 린도어, 보험 문제로 WBC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1 02.01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 현역 최고의 유격수로 꼽히는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가 보험 문제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참가하지 않을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MLBPA)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린도어가 보험 가입 실패로 2026 WBC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7, 2023 WBC 대회에 출전했던 린도어는 이번 대회 역시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말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했던 경험이 발목을 잡았다. 건강을 담보할 수 없었던 보험사는 린도어의 보험 가입을 거부했다.

MLB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의 경우 유료 보험에 가입해야 WBC 대회에 뛸 수 있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대회에 나섰다가 부상을 당할 경우 연봉을 보장받지 못한다.

린도어는 지난해 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 31홈런 86타점 31도루 OPS 0.811을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리그 최고 수준의 능력치를 갖춘 그는 향후 명예의 전당행이 유력하다.

한편, 푸에르토리코는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이어 린도어마저 보험 가입 실패로 불참하면서 최정예 전력 구성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19 이럴수가! '1640억의 사나이' 이정후, '타율 0.200' 중견수에도 밀렸나? MLB 네트워크 포지션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371
17318 WBC행 유력한 '괴물 신인' 안현민, "아쿠냐 주니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가고 싶다" 꿈은 이루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08
17317 GSW 충격! "D. 그린 트레이드 열렸어"...아데토쿤보 위해 결국 '왕조 핵심'마저 떠나보내나 " 초대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36
17316 '타도 다저스' 외치며 KBO 역수출 신화 580억에 영입한 애리조나, 1루·선발·불펜 보강 노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256
열람중 ML 최고 유격수 린도어, 보험 문제로 WBC 출전 불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12
17314 트레블까지 달성했지만...“아버지는 내 성공을 보지 못했어” 은퇴한 뮌헨 CB, 눈물의 고백 "내 커리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1 422
17313 [오피셜] ‘손흥민도 마무리는 유럽에서 할까?’ SON보다 연봉 더 받던 레전드, MLS 떠나 '강등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67
17312 "꼭 잡아야 하는 팀에 초점을 맞춰서 선발할 것" 월드컵 최종예선 로스터 구성 앞둔 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0
17311 [오피셜] "MLS 이적은 명백한 퇴보" 선배 조언 무시→ 멕시코 국가대표 베르테마레 전격 인터 마이애미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39
17310 "팬들 덕분에 승리했다" 원정 응원석 가득 채운 KB스타즈 팬들에게 감사 인사 전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97
17309 "넘어가야 할 상황에서 미스 너무 많다" 이번에도 고개 숙인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45
17308 형제가 같이 뛴다! 다저스 특급 유망주의 친형, LAD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53
17307 [오피셜] “내 친구 쏘니가 문자 보냈다”…한때 ‘독일 축구 미래’였던 베르너, 14분 출전 끝 MLS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03
17306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손흥민 '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이루나…MLS 오피셜 인정 “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86
17305 '홍명보호 호재' 韓 축구 십년감수! 권혁규, 벨기에 임대 좌절 직후 독일행 급선회…"분데스리가 2 카를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90
17304 '강이슬 20점 폭격' KB스타즈, 신한은행 꺾고 선두 하나은행 1.5경기 차로 추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00
17303 [오피셜] '민재야, 굿바이'…B.뮌헨 '두 번째 트레블' 핵심 고레츠카, 8년 동행 마침표→“남은 기간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421
17302 ‘상무 입대 포기→최악 부진’ 롯데 전체 1순위 좌완, 캠프 시작부터 ‘집중 코칭’…말띠 해 맞아 살아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90
17301 “인생 즐기고 있네” 약물 논란에 출전 정지인데…1700억 먹튀 무드리크, SNS선 ‘DM 폭격’→美 배우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250
17300 "흥민이는 인정이지"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 SON, 또또 ‘미워할 수 없는 선수’ 선정됐다!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31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