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야마모토, MVP 받고 변했다' 오타니 충격 폭로!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8 02.01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에 대해 털어놨다.

오타니는 1일(한국시간) 다저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팬 감사 이벤트 ‘다저 페스트’에 참석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 ‘주니치 스포츠’ 등에 따르면, 이날 야마모토를 향한 오타니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한 취재진이 오타니에게 행사에 불참한 야마모토를 언급하며 “월드시리즈(WS)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펼친 뒤 야마모토가 변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오타니는 “뭐, 오늘도 안 왔잖아요. 거절했다고 하니까요. 조금 그런 기분은 있는 게 아닐까 싶네요”라고 장난스럽게 답했다.

야마모토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3승을 거두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당시 마운드에서 포효하는 야마모토를 ‘아기 사자’에 빗대 SNS 등에서 놀린 적이 있다.

이에 진행자가 "이제는 야마모토를 ‘어른 사자’라고 불러도 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오타니는 “성장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안 왔으니까 아직 아기인 것 같네요” 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타니는 또 야마모토의 남다른 식욕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경기 전 주먹밥을 먹는 습관과 관련해 몇 개를 먹느냐는 질문을 받자 “잘 모르겠는데, 요시노부가 제일 주먹밥을 많이 먹는 것 같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오타니와 야마모토는 2025시즌 다저스의 중심이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을 기록했고, 투수로도 1승 1패 평균 자책점 2.87의 성적을 냈다. 투타에서 활약을 펼친 그는 내셔널리그 MVP를 거머쥐었다.

야마모토는 가을야구 무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증명하며 WS MVP를 차지했다. 17⅔ 이닝을 던지며 3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02로 압권의 투구를 선보였다. 특히 WS 7차전에서는 9회 등판해 연장 11회까지 막고 또다시 승리투수가 되며 월드시리즈 MVP로 선정됐다.

MVP 트로피를 나란히 나눠 가진 다저스 듀오가 새 시즌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네이션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59 "이적 진지하게 고려" 충격 시나리오 현실로? 캡틴 브루노...맨유, 4위 실패하면 팀 떠난다 "최고 수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70
17358 이젠 법적 제재 필요하다! 반 년 만에 또 디아즈 가족 덮친 ‘사이버 폭력’…“경찰과 함께 이 사람 찾아내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98
17357 JYP 소속 가수가 창원에 뜬다? 창원 LG, 2월 홈경기서 하프타임 특별공연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49
17356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김민재 발자취 잇는다! “감독 승인 완료” 土 명문 베식타스 행 임박→협상 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06
17355 ‘새삼 대단!’ WBC 공식 계정에 언급된 ‘코리안 특급’ 박찬호…이승엽·이종범과 함께 2006년 대회 ‘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5
17354 “롯데만의 좋은 분위기 느껴져” 32시간 걸려 날아온 100만불짜리 야심작의 첫인사…“목표는 모든 경기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502
17353 ‘어깨빵→인성 논란→재계약 불발’ 다저스가 이 선수 품는다고? ‘前 두산’ 좌완과 마이너 계약→캠프 초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40
17352 “정철원 가정폭력에 고통받아” 아내 김지연 측 입장 표명…“가출 후 이혼·양육권 언급에 많은 좌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7
17351 AL 최하위 팀 화이트삭스, 100마일 강속구 투수 조던 힉스 트레이드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40
17350 역시 슈퍼스타! 린가드, 행선지 암시 직접 '좋아요' 눌렀다...'거취 결정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1
17349 ‘위기 봉착’ 휘문고 오타니, ‘홈런 군단’ 코치 조언 듣고 감 잡을까…“조절할 줄 알아야, 무조건 10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4
17348 "이적 최종 승인!" 韓 초대박 소식...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아스톤 빌라로 떠난 에이브러햄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58
17347 대전예수 솔직 고백!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 하고 있었다”, “미국 가는 게 힘들게 느껴질 정도”…‘한국앓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53
17346 이럴 수가! 한화가 버린 중견수, 결국 FA 미아 전락? 36세 베테랑, 5살 어린 동생에게 자리 뺏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36
17345 이럴수가! '낙동강 오리알' KBO FA 유일 미계약자 손아섭, 최형우에게 현역 최다 안타 1위 타이틀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02
17344 '손흥민 효과 미쳤다!'...'유럽서 12년→부진→돌연 MLS행' 택한 베르너, SON 입김에 美무대 쐐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0
17343 ‘반전 결말’ 레이커스, 3&D 절실한데 헌터 트레이드 왜 포기했나? 이유 분명했다! → "지명권 없는 손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43
17342 “은퇴한 줄 알았다” 다저스 에이스도 깜짝 놀란 커쇼의 결정…반면 본인은 “완전히 지친 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9
17341 '이도류' 오타니보다 더하네! ‘다재다능의 끝판왕’ 베츠, 파격 코치 데뷔…야구·볼링·농구까지 ‘못하는 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66
17340 "무능한 광대!" 캐릭 체제 맨유, '연승 쟁취'에도 '대규모 시위 발생'→광대 가면 쓰고 올드 트래퍼드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