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은퇴한 줄 알았다” 다저스 에이스도 깜짝 놀란 커쇼의 결정…반면 본인은 “완전히 지친 상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9 02.02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은퇴한 줄 알았다.”

다저스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클레이튼 커쇼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결정에 대해 언급했다.

'다저스 네이션'에 따르면 1일(한국시간) 다저스 팬 이벤트에 참석한 스넬은 커쇼의 WBC 합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난 그가 이미 은퇴한 줄 알았다”며 “다시 한 시즌 더 뛴다고 해도 이상할 건 없다. 왜 안 되겠느냐”고 웃어 보였다.

커쇼는 2025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통산 3000탈삼진 돌파, 세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끝으로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런 커쇼가 WBC를 통해 다시 유니폼을 입게 되자, 동료였던 스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셈이다.

반면 스넬은 이번 WBC에 나서지 않는다. 그는 시즌 종료 후 팔 상태에 대해 “피로가 누적돼 있었고, 완전히 지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2026시즌을 앞둔 몸 상태에 대해서는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싶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라며 “포스트시즌에서 모든 것을 쏟아냈다. 스프링캠프 초반에는 인내심을 갖고, 몸이 100%에 도달하도록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넬은 2025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5년 총액 1억 8,2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커쇼와 한 시즌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함께했다.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진 못했지만, 복귀 후에는 11경기 평균자책점 2.35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포스트시즌에서도 기세를 이어가 6경기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한편, 스넬의 바람과 달리 커쇼의 빅리그 복귀 가능성은 크지 않다. 또한 그는 다음 시즌 MLB 해설가로 나서기 위해 현지 방송 NBC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커쇼가 더 이상 마운드에 서지 않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이번 WBC 무대에서만큼은 전설의 마지막 투구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379 FC서울 출신 린가드 ‘PL→K리그→PL’ 역대급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우승 경쟁’ 빌라서 러브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47
17378 "게릿 콜과 비슷한 선수" 패스트볼이 무려 161km, '투수 왕국' 다저스, 선수 한 명 빠져도 1점대 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425
17377 ‘LEE 네가 최고야!’ 이강인, 최우수 선수 1위 등극! 복귀전부터 환상 탈압박+패스로 PSG 구했다…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66
17376 韓 축구 겹호재 터졌다! 김민재, 올 여름 ‘블루칩’ 급부상 예감...'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도전, 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24
17375 이게 맞아? 28세에 통산 215홈런 OPS 0.859를 기록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트레이드했는데...!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06
17374 '작심 발언!' 강정호 "왜 이렇게 됐나? 은퇴 말하는 순간 진짜 끝나"...'최후의 FA' 손아섭 향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83
17373 충격 대반전! "前 프로야구 선수, 제자 엄마와 불륜" 폭로자, 입장 180도 돌변→"의처증으로 아이 엄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45
17372 '연봉은 182억, 성적은 ERA 8점대' 투수 처리한 보스턴, 추가 트레이드도 단행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76
17371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끝내 보지 못한다...이강인(아틀레티코•24) 끝내 없던일로→ 월드클래스 FW 메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66
17370 미국, 일본 당장 나와! 1조 1134억 선수, 前 양키스 에이스, 도미니카 대표로 WBC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22
17369 부앙가 거짓부렁→손흥민 우승전선 빨간불!..."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메시 제안에 흔들+또또 이적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71
17368 “부상 없이 144경기 풀타임, 기가 막히긴 하네” 한화 팬도 인정한 노시환의 ‘노력론’…“올해는 전 경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03
17367 ‘KBO 역대 1호’ 울산 웨일즈 정식 출범, 제주 전지훈련 거쳐 퓨처스리그 참가…“울산 아이들에게 꿈 심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7
17366 KBO, 퓨처스 심판 공개 채용…심판 양성 과정 수료 OR KBSA·독립리그 경력직 지원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97
17365 [속보] 韓 축구, 미친 반전! 'HERE WE GO'틀렸다! 오현규, 16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길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59
17364 KBO, 2026년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46
17363 무려 533만명이 분노했다! '미녀' 여자 친구 상대로도 봐주는 것 없이 정면 승부? ML 현역 최고 투수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1
17362 깜짝 소식! 이 선수가 아직도 현역이었어? 추신수와 함께 뛰었던 40살 타자, 다저스 사냥 위해 애리조나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410
17361 ‘이강인 부상 복귀=선두 탈환’ 퇴장 절체절명 PSG 구했다! LEE, 탈압박·전진 드리블로 결승골 기점→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276
17360 '위기의 송성문' 부상 암초 이어 경쟁자까지 추가 합류? 샌디에이고, 올스타 골드글러브 내야수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2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