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작심 발언! "믿기 힘들어, 정말 수치스럽다" 손흥민 후임 '캡틴 로메로' 토트넘 정면 저격 → 대체 왜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9 02.03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을 향해 또 한 번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로메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전 종료 후 소감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그는 “어제는 모든 팀 동료들이 정말 대단한 투혼을 보여줬다.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했다”며 동료들을 치켜세웠다.

이어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단 11명만 출전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에(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제한된 스쿼드 상황을 직접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낸 대목이다.

끝으로 로메로는 “우리는 계속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나설 것이고, 열심히 노력하며 하나로 뭉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 뒤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2로 비겼다. 결과만 놓고 보면 선전이었지만, 이날 토트넘의 스쿼드 상황은 로메로의 발언처럼 심각했다.

선발로 나선 로메로를 비롯해 사비 시몬스는 경기 전부터 결장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교체 명단 9명 중 골키퍼 킨스키와 새로 영입된 소우자를 제외하면 무려 4명이 유스 선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끝내 단 한 명의 영입도 없이 겨울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특히 로메로의 게시글이 올라온 시점이 프리미어리그 겨울 이적시장 마감(한국시간 2월 3일 오전 4시) 직후인 새벽 5시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발언은 선수단을 향한 격려와 동시에 보강에 실패한 구단을 겨냥한 사실상의 저격으로 해석된다.

사실 로메로의 공개적인 불만 표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 8일 AFC 본머스에 2-3으로 패한 뒤에도 SNS를 통해 구단 수뇌부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

당시 로메로는 “어디서든 우리를 따라와 주고 항상 곁에 있어 준 팬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이 상황에 대한 책임은 분명 우리에게 있으며,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먼저 책임을 진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곧바로 “이런 시기에는 다른 사람들이 나와서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는다. 이는 몇 년째 반복돼 온 일로, 상황이 좋을 때만 모습을 드러낸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끝으로 그는 “우리는 이 자리에 남아 함께 일하고, 서로 뭉쳐 모든 것을 쏟아부어 반전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선수단의 단결을 강조했다.

결국 로메로는 이미 한 차례 경고성 발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렇다할 보강을 하지 않은 구단 수뇌부를 향해 다시 한 번 비판의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더욱이 이번 게시글에는 코너 갤러거, 파페 사르,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 도미닉 솔랑케, 케빈 단소 등 동료 선수들까지 ‘좋아요’를 누르며 공감을 표시했다. 이는 현재 토트넘 내부에서 느끼는 문제의식이 결코 개인의 불만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 스퍼스 웹, 스카이스포츠 PL, 로메로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419 하나은행 김정은, 여자농구 역사상 첫 은퇴 투어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97
17418 반려견 독살 위협→아내 성희롱까지…韓 역대 단일시즌 최다 타점 타자, 분노 폭발! “선 넘은 역겨운 일,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71
17417 “한국의 라 마시아, 수원 유스 출신" 韓 대표 ST 오현규, 출전 시간 찾아 베식타스행 임박…현지 기대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78
17416 ‘前 삼성’ 외국인 타자 “야구 별로 안 그리워져” 무슨 일? ‘1군 4경기’ 23세 우완에 왜 혀 내둘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96
17415 이유 없이 “끔찍한 이강인” 외친 성추행 논란·방송계 퇴출 해설가…또또또 PSG 향해 악평 “리그 10위 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72
17414 굴욕 그 자체! 천하의 레알이 어쩌다...'역대급 망언' 초장부터 눈치 보는 아르벨로아, 음바페, 비니시우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39
17413 “한국 야구 공부하고 싶었다”…‘日 명예의 전당+NPB 우승 감독’ 전설이 롯데 온 이유, ”전력을 다해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71
17412 '텐하흐 1호 영입' 맨유 '유리몸 수비수' 또또 이적시장 막판 파토… "공항 도착했는데 전화 한 통, 협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30
17411 국대 코치의 일침! “이런 생각 하니까 안 되는 거야”…20홈런 노린다는 두산 복덩이, 팬들은 “정확히 맞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449
17410 부산 KCC 허웅, 51득점 달성 기념상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97
17409 [공식발표] ‘충격 영입’ 日 전설 롯데 전격 합류! ‘286SV+MLB+키움 활약’ NPB 우승 감독,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405
17408 [공식 발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또 한 번 증명했다! 신속 행정으로 특급 유망주 임대→4골 1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43
17407 “SNS 끊고 호날두식 훈련” 효과 있었다! 1457억 '맨유 신입생' 셰슈코, 각고의 노력 끝, 결승골→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26
17406 ‘팔꿈치 부상→재활→2025년 0경기’ 85승 사이드암 합류! NC 2군, 7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스프링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35
17405 韓 레전드들의 분노! 류현진 "선발 등판 박살 나고 웃는 애들 보면 화난다", 황재균 "열받아서 엉덩이 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40
17404 충격 또 충격! 토트넘, '쏘니 대체자' 사우디서 찾았다...한때 '라이벌 구단' 측면 윙어, 안젤루 가브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76
17403 '커리어 하이→억대 연봉' KIA 차기 1루수, "잘한 게 아니라 그냥 한 것, 못하면 받아들이고 다시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44
17402 오타니 영향력 이 정도였어? 다저스 동료도 경악! 日 방문에 ‘충격’ 받았다…도쿄를 점령한 ‘부수입만 1,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44
17401 김민재 운명 "생중계"로 하루 만에 뒤집혔다! 다음 시즌 ‘닥주전’ 보였는데…"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237
17400 야니스 이어 또 MVP 시장에 나왔다! 하든, 우승 위해 승부수 던졌다→구단에 트레이드 요청, 행선지로는 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3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