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옐로우뱃

[오피셜] 'KBO 역대 최악의 외인' 前 롯데 투수,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 MLB 재도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5 02.05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리그 역사상 '최악의 영입' 사례가 된 빈스 벨라스케즈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뉴스위크'는 "컵스가 34세의 빈스 벨라스케즈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 벨라스케즈는 다음 주부터 애리조나에서 시작되는 메이저리그 캠프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벨라스케즈는 메이저리그(MLB) 통산 191경기(144선발) 763⅔이닝을 소화하며 38승 51패 평균자책점 4.88의 성적을 기록했다. 한때 필라델피아 필리스 로테이션 한 축을 지키며 ‘풀타임 빅리거’로 뛰었다. 2023시즌 후 부상으로 경력이 잠시 끊겼지만, 2025시즌에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에서 18경기 81⅔이닝 5승 4패 평균자책점 3.42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한국행을 타진한 그는 터커 데이비슨의 대체 선수로 지난해 8월 한국 땅을 밟았다. 합류 당시만 해도 MLB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만큼 큰 기대를 모았다. 아울러 최고 시속 153㎞에 달하는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 구사력,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결과는 대실패였다. 선발로 나선 첫 6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10.50(24이닝 28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만 남겼다. 선발 등판했던 6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책임졌던 경기는 단 한 차례뿐이었다.

이후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그는 굴욕적인 타이틀도 떠안았다. 시즌 도중 합류해 10이닝 이상 던진 외국인 선수 가운데 가장 평균자책점이 높은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결국 벨라스케즈는 롯데에서 11경기 1승 4패 평균자책 8.23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0승 투수’ 데이비슨을 보내며 승부수를 던졌던 롯데의 선택은 결과적으로 최악의 실패로 남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19 손흥민 또 ‘독박축구’ 위기! 메시도 가득 채웠는데… LAFC, 대체 무슨 배짱이었나 → ‘SON 파트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11
17518 하나은행 여자농구단, 9일 홈경기 ‘하나 나라사랑데이’ 개최 군장병 초청, 풍성한 밀리터리 테마 이벤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74
17517 최정·김광현 보고 후쿠오카·미야자키 관광까지…SSG, 스프링캠프 팬투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512
17516 선발 최대어 영입한 디트로이트,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 OR '스쿠발 대체자' 마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37
17515 "2000억 책정" 1년전 '미친 수비'로 맨유 우승 가로막았던 판 더 펜, 올드 트래퍼드로 향하나 "실제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78
17514 '대충격' ML 올스타 내야수,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7일째 경찰 구금...네덜란드 대표팀 '초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09
17513 “쓰레기 같은 행동” 인성 논란에도 역대급 몸값 찍었다! '1680억' 발데스, 디트로이트와 3년 계약→좌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39
17512 "다저스 돈으로 우승한 팀 아니야" 라이벌에 비난 대신 경의 표한 이정후 소속팀 CE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05
17511 충격 또 충격…호날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1)아니었다! '연어두' 고향 찾아 스포르팅 리스본 충격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63
17510 '비극!' 꽃다운 22세인데…눈먼 총알 맞아, 끝내 사망 "20일 넘게 혼수상태,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409
열람중 [오피셜] 'KBO 역대 최악의 외인' 前 롯데 투수,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 MLB 재도전 나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46
17508 송성문 초비상! 오타니 만장일치 신인왕 저지했던 수준급 유틸리티 자원, 샌디에이고와 59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75
17507 어나더 호일룬? 아니, 그는 달라! 퍼디난드, "그의 태도와 마인드는 팀 내 최고" 레전드의 레전드 극찬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80
17506 와, GSW 초대박! ‘애물단지’ 쿠밍가 OUT → 218cm 3점 41.2% ‘유니콘’ 포르징기스 영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39
17505 다저스, '슈퍼팀' 넘어 'Super슈퍼팀' 완성하나? ML 최고 투수 스쿠발 영입에 사사키 내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43
17504 [오피셜] '동료 포수에게 막장 투구' 인성 논란 일으킨 선발 FA 최대어, 휴스턴 떠나 디트로이트와 3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81
17503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AL 신인왕·올스타' 선발 투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21
17502 '청천벽력!' 손흥민, '감독복' 또 못 받나...LAFC, 쏘니 주력 포메이션 버리고 4-3-3 주무기 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42
17501 2559억 선수 놓친 보스턴, 김혜성 첫 우승 도운 '슈퍼 유틸리티' 영입으로 공백 메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258
17500 '보이콧두' 호날두 태도에 알 힐랄은 '방긋'→"그들을 이해할 수 없어!" 불난 집 기름 붓기 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5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