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속보]다저스보다 더 강한 팀이 있었다! '우주방위대' 2026 WBC 미국 로스터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02.06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보다 더 강력한 팀이 나타났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명예 회복을 하겠다는 미국 대표팀이 최상의 전력을 갖췄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출전하는 3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대표팀의 라인업은 놀랍기 그지없다. 특히 투수진의 면면이 종전과 다르게 화려하다. 선발 투수로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투수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나서며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가 뒤를 잇는다.

롱릴리프로는 루키 투수 놀란 메클래인(뉴욕 메츠)과 은퇴한 클레이튼 커쇼, 베테랑 투수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클레이 홈즈(메츠)가 대기한다.

불펜도 수준급이다.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개럿 위틀록을 비롯해 데이비드 베드나(뉴욕 양키스), 개럿 클레빈저(탬파베이 레이스), 그리핀 잭스(탬파베이), 브래드 켈러(필라델피아 필리스), 게이브 스피어(시애틀 매리너스)가 포함됐다. 

마무리는 메이슨 밀러(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책임진다.

타선의 면면도 화려하다. 포수 포지션에는 60홈런 타자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와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윌 스미스(LA 다저스)다.

내야에는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브라이스 투랑(밀워키 브루어스), 알렉스 브레그먼(컵스),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가 주전으로 나설 예정이며, 거너 헨더슨(볼티모어 오리올스), 어니 클레멘트(토론토 블루제이스), 폴 골드슈미트가 백업으로 나선다.

외야는 캡틴 애런 저지(양키스)를 포함해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 코빈 캐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주전으로 나설 전망이며,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컵스)이 대수비로 출전한다.

지명 타자는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차지한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다.

역대급 전력을 구축한 미국은 멕시코, 이탈리아, 영국, 브라질과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579 [오피셜] '이례적 상황!' 홍명보호, 안중에도 없구나...본격 북중미 월드컵 플랜 돌입, 피파 랭킹 3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372
17578 ‘주식 단타’ 후 7년 만에 ‘최고령 태극마크’, 노경은이 쓴 인생 역전 드라마…“2013년 대회와는 다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379
17577 '대충격' KBO 현역 선수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 일파만파...키움, 이주형, 자폐인 묘사 금기시한 박은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501
17576 문동주 어깨 심각하면 한화도 ‘초비상’, ‘78억 사이드암’ 역할 더 중요해지나…선발진 구상에 변수 생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269
17575 [오피셜] '미성년자 성범죄 연루' K리그서 득점왕+우승 차지했는데...믿을 수 없는 근황, 마차도, 시 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244
17574 3점 49.7% 미쳤다! “NBA 최고 슈터 데려왔다” 레딕도 엄지척…레이커스, 트레이드 대성공? “더 많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244
17573 솔직 고백! “김성근의 아들인 것, 큰 기쁨이지만 너무 힘들다”…김정준 코치의 단평, “LG는 ‘LG’ 하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378
17572 ‘초호화’ 빅리거들 사이에 NC 다이노스 유니폼 ‘무슨 일?’ 다저스 해결사 대신 KBO 홈런왕이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252
17571 ‘불의의 손목 골절→방출’ 92홈런 슬러거, 2군서 현역 생활 이어간다…울산 웨일즈 추가 합격 명단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7 379
17570 [공식발표] ‘리턴파’ 신우열 등 신인 6명 합류! 두산 2군 미야코지마서 전지훈련, 10일 출국→한 달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456
17569 충격 결단! '날 버린 맨유에 복수 감행' 래시포드, "복귀? 전혀 들은 바 없다"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435
17568 ‘타격은 느낌표, 수비는 물음표’ 한국계 ‘좌완 킬러’ WBC 출전 확정, 그렇다면 포지션은 어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249
17567 'DESK 라인 막내' 델리 알리, '몰락!' 손흥민-케인-에릭센은 아직도 창창한데...4부 리그 친정팀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411
17566 분노 폭발! “사상 최악의 트레이드였다” 6년째 계속되는 원망…‘구단 역사에 남을 최악의 선택’ 보스턴 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248
17565 '강인이는 남아. 감독은 갈꺼야' 사상 초유의 사태! 맨유, 엔리케↔PSG 재계약 실패하도록 설득…실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334
17564 [오피셜] 일본도 경계하는 162km 파이어볼러, 韓 대표팀 합류→日 매체 "사무라이 재팬의 강력한 난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369
17563 "2002 월드컵 보고 자라"...과연 '韓국가대표 공격수' 답다! 오현규, 새 무대서 당당 포부 "土전 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376
17562 2022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선발 투수, 피츠버그와 단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373
17561 2573억 내야수 내보낸 보스턴, 다음 순번 선수 영입해 공백 메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237
17560 '새해 기념 파티→40명 사망 화재 참사'..."친구들 이름 외쳤지만, 아무 대답 없었다" 전신 30% 화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6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