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약물 의심 받을 정도의 파워, 감탄 또 감탄! “진짜 힘이 좋다”…400홈런 날린 괴력의 키움 코치, 정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6 02.08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진짜 힘이 좋다."

'국민 거포' 박병호(현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가 스테로이드 맞은 것처럼 힘이 좋았던 선수로 언급됐다.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핑 검사와 관련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도핑에 걸린 적도, 의심을 받은 적도 없는데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처럼 파워가 센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곧바로 박병호를 꼽았다. 강정호는 “병호 형은 진짜 힘이 좋다. 진짜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

‘약물 의혹’까지 거론될 만큼 현역 시절 박병호의 파워는 압도적이었다.

성남고 시절 고교야구 최초의 4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초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은 박병호는 2011년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잠재력을 꽃 피웠다. 당시 넥센을 이끌었던 김시진 감독으로부터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4번 타순에 고정된 박병호는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13개)을 기록하며 알을 깨고 나왔다.

2012시즌에는 '거포 본능'을 일깨웠다. 당해 31홈런을 기록한 그는 홈런왕 타이틀을 비롯해 타점, 장타율 1위를 휩쓸며 생애 첫 MVP와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2013년에도 37홈런을 쏘아 올리며 2년 연속 MVP를 거머쥐었다.

박병호는 2014년(52홈런)과 2015년(53홈런) 2시즌 연속 50홈런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낸 뒤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율 1할대로 고전했으나 장타력은 여전했다. 12홈런으로 데뷔 첫해부터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미국에서 2시즌을 마치고 한국 무대로 복귀했다.

박병호는 KBO리그 복귀 첫해인 2018년 43홈런 112타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021시즌을 마친 후 FA가 된 그는 KT 위즈와 3년 총액 30억 원에 계약, 이적 첫 시즌 35홈런을 터뜨려 6번째 홈런왕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해 마지막 불꽃을 태웠다. 이적 후 76경기서 20홈런을 터뜨렸고, 선수로서 마지막 목표인 '400홈런' 고지까지 밟았다. 지난해 15개의 홈런을 추가한 그는 통산 1,767경기 타율 0.272 418홈런 1,244타점 OPS 0.914의 성적을 남기고 현역에서 물러났다.

한편, 박병호는 자신이 전성기를 보낸 친정팀 키움에서 '잔류군 선임코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사진=뉴스1,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39 이럴 수가! '김민재만 쏙 빠졌다' 부상 아닌데, 돌연 '명단 제외'→뮌헨은 5-1 대승...콤파니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46
17638 韓축구 오열! "황희찬 부상, 최고다"...HWANG, '고통 호소→교체 아웃'에 울버햄튼 팬들은 "PL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59
17637 "OHOHOH " 베식타스는 지금 오현규 홀릭! 데뷔전부터 슈퍼 '오버헤드킥 골' 작렬→응원가까지 등장!…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13
17636 무려 2000억 '英 단독 보도' 맨유, 카세미루 후계자 낙점! '제2의 피를로' 눈독 "영입 명단 최상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3
17635 "조져버린다" 폭탄 발언! 이게 7남매 둔 아버지의 위엄인가...日 레전드 투수, 숨겨진 민낯 드러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06
17634 '역대급 유리몸' 앤서니 데이비스 "손+사타구니 부상" 충격 트레이드 직후 "시즌 아웃"…단, 확실한 이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93
17633 '퇴장퇴장퇴장퇴장퇴장퇴장' 로메로 "통제 불능, 팀 더 악화” 손흥민이 원인?...“SON의 차분함이 불같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19
17632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퇴장 6번' 로메로에 인내심 바닥난 토트넘...끝내 새로운 CB 영입 추진 "노팅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5
17631 손흥민과 동갑인데...'92년생 최고' 네이마르, 충격 은퇴 시사! “월드컵 불발 시, 올해 안에 커리어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87
17630 르브론 소신 발언! '동료에게 가장 중요한 건 지능'… “선수들 BQ 수준, 멀리서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0
17629 [오피셜] 'NBA 슈퍼스타' 아데토쿤보 '韓축구 레전드' 활약했던 팀 주주됐다!→르브론 이어 英팀 구단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69
17628 구단 저격 후 곧바로 퇴장…“캡틴 믿기 어려운 수준, 끔찍하다” 토트넘, 손흥민 리더십 그립다→로메로 또 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7
17627 맨유 초비상! 2026/27시즌 어쩌나… ‘수비 핵심’ 요로, 프랑스 대신 코트디부아르 선택 유력→AFC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84
17626 “두려움이 없어 보였다” 턱뼈 골절·뇌진탕 딛고 부활→'세계 최강' 日 침몰시킨 대만 영웅, 이번엔 한국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79
17625 부앙가, 배은망덕! "플루미넨시와 조건 합의" 흥부듀오 결별수순… '오피셜' 공식발표에 손흥민 도움 다 잊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0
17624 "협상 순조로워" 최후통첩 뒤집혔다...김민재, 다음 시즌도 벤치 탈출 어렵다! "뮌헨, 우파메카노와 20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50
열람중 약물 의심 받을 정도의 파워, 감탄 또 감탄! “진짜 힘이 좋다”…400홈런 날린 괴력의 키움 코치, 정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267
17622 4강 플레이오프 '아른아른' 달라진 삼성생명, 비결은 '에너지·토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67
17621 '와' ML 221승 레전드, ‘단기 알바’ 뛰나? 42세에도 현역 고집→토론토 재결합설 불붙었다…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67
17620 ATM행 막았으면 빨리 재계약 해라! “이강인, 장점 많고 신뢰”라더니… 달래기용 립서비스였나 → 佛 선수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