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플레이

사상 초유의 선택…'독이 든 성배' 맨유 감독 선임, 왜 오래 걸릴까? 원인 완벽 분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7 02.08 03: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의 두 번째 임기를 인상적으로 시작했다.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 미켈 아르테타의 아스널, 마르코 실바의 풀럼을 꺾으며 3연승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인 4위에 들며 희망을 품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은 그에게 정식 감독직을 주라고 주장한다. 이는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구단 수뇌부는 지난 1월 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링을 해임했을 때, 모든 적합한 후보를 적절한 절차를 통해 평가하고 검토한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맨유가 적합한 단 한 명의 후보를 발표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솔샤르의 전례

지난 2018년 12월, 맨유가 주제 무리뉴 감독을 해임 했을 때,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 감독직을 맡았다. 결과는 훌륭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잉글랜트축구협회(FA)컵을 포함해 무려 첫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것이다.

그의 부임 후 치렀던 17경기 중 첫 패배는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전이었다. 그러나 다시 만났을 때는 PSG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복수에 성공했다. 이후 3주 후, 솔샤르는 정식 감독으로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맨유는 12경기에서 2승 8패를 기록하며 충격적인 성적을 거뒀고 결국 솔샤르는 경질됐다.

2. 월드컵 이후 감독 대이동

두 번째 이유는 현재 감독직을 맡고 있는 여러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이후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만 벌써 크리스탈 팰리스의 올리버 글래스너,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풀럼의 마르코 실바가 팀을 떠나기로 약속했다.

국제 무대로 시야를 넓히면,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고 있는 토마스 투헬 감독, 미국 국가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독일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고 있는 줄리안 니겔스만 또한 맨유의 레이더망에 오를 확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3. '불확실성'은 캐릭에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선수들은 자신이 뛰고 있는 팀이나 이적할 팀에게 명확한 답을 원한다. 특히 맨유가 노리는 선수들이 구단에 '이 팀의 감독은 누구냐'라고 묻는 것은 어려운 일도 아니다. 앞서 랄프 랑닉과 같은 선례가 있었지만, 캐릭은 자신이 그와 같은 상황을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그는 "전혀 걱정 없다. 선수들은 상상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두 알고 지만, 선수가 할 수 있는 일은 당장 주어진 경기에 집중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해내는 것이다"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맨유는 항상 올바른 결정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감독에게 요구되는 수준이 점점 높아지지만, 증명할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팬들을 위해, 팀을 위해 최상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19 충격 근황! “쏘니, 내가 득점왕 만들어줄게” 외친 모우라 "식사 단 10분·주 60시간 근무 위반"으로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0
17618 ‘어떻게 이렇게 겸손하지’ 맨유 4연승에도 선 긋기! 캐릭 “정식 감독? 달라진 건 없어, 클럽 성공이 우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4
17617 '이럴 수가' 한화 초초비상! 국대 1선발 이어 주전 포수까지 부상…최재훈, 손가락 골절→전치 3~4주 소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8
17616 '253골' 아버지 웨인 루니 이어 맨유 레전드 될까...아들 카이, 프로 계약 초읽기 "스칼러십 이후 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0
17615 충격 비보…“마음이 산산조각 났다, 아이들도 무너졌다” WS 우승 챔피언, 향년 34세로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530
17614 이럴 수가! '슈퍼팀' 다저스가 최강이 아니라고?...모두가 깜짝 놀란 원투펀치 랭킹, MLB 최강 듀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10
17613 "피 흘리며 준비했다" 1위→8위 추락, KIA 캡틴의 각오..."작년보다 높은 순위로 보답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41
17612 '이럴 수가!' 380억, 쏘니, 미국서 '3위'...13경기, 12골, 3도움, "손흥민, 적응 기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2
17611 레이커스 의외네? 마지막 한 자리 채웠다! ‘한때 1R 유망주’ G리그서 평균 28.7득점 폭격, 버프킨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7
17610 “한국 음식이 나를 망쳤다” 前 한화 외인, 미국 가서 ‘중독 증세’ 더 심해졌다…아내까지 ‘오마이갓’ 외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274
17609 佛 '단독' 충격 폭로! 韓 '에이스' LEE, 밑바닥 대우 받고 있었다...PSG, 이강인에 팀 내 최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6
17608 충격 고백! "누가 내 유니폼을 불태웠다", "엄마한테도 연락받았다"...한화 김서현이 털어놓은 그날의 상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14
17607 [속보] '향년 34세' 월드시리즈 3회 우승 일원, 故人으로..."정기 수술 중 예상치 못한 합병증, 테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00
17606 옷피셜 없는 1억 단년 계약 '굴욕', 가시밭길은 지금부터...'바늘구멍' 뚫어야 하는 손아섭, 통산 안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9
17605 트레이드 직후 방출→ '레이커스, 전체 2순위 천재 PG'의 몰락...GSW가 손 내민다! "관심 두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517
열람중 사상 초유의 선택…'독이 든 성배' 맨유 감독 선임, 왜 오래 걸릴까? 원인 완벽 분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08
17603 '평생 사랑합니다 맨유' 100% 확률로 팀 떠나는 카세미루, 마지막까지 초감동 인터뷰 남겼다! "우리 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21
17602 한탄 또 한탄! '꽃이 지고 봄인 줄'...손흥민·케인 떠난 토트넘, 새 공격 듀오 등장에도 "손케 경지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48
17601 ‘이럴 수가’ 다저스 팬 페스티벌까지 참석했는데 ‘팽’ 당했다…‘최지만 前 동료’ 11홀드 좌완, 백업 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5
17600 맨유가 이런 짓을 했었다고? 순위 떡상→과거 이적시장 재조명…풀럼전 '꿈의 극장' 주인공 셰슈코 이적 사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