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옐로우뱃

맨유가 이런 짓을 했었다고? 순위 떡상→과거 이적시장 재조명…풀럼전 '꿈의 극장' 주인공 셰슈코 이적 사가 극찬 받았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6 02.08 03: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이런 일이 몇 년만인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발생한 이적들로 칭찬 세례를 받고 있다. 특히 첼시가 큰 도움이 됐다.

수년간 맨유의 이적시장은 문제투성이였다. 젊은 공격수를 데려오면 라스무스 호일룬이나 안토니와 같은 선수였고 아니면 전성기가 지나 오랫동안 티에 헌신할 수 없는 나이가 많은 베테랑들이었다. 적은 이적료로 데려왔으면 강한 비판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었을 테지만, 선수 한 명당 무려 1,0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한 것이 문제였다.

하지만 지난 후벵 아모링 체제에, 맨유의 악성 종양이 된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마커스 레시포드, 라스무스 호일룬까지 모두 처분했고 에이든 헤븐, 레니 요로, 파트리크 도르구,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셰슈코 등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다.

특히 맨유가 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부분은 최전방 공격수였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가 제 몫을 전혀 해주지 못해 일부 경기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이용한 제로톱 전술까지 사용하곤 했다. 이에 맨유는 빅토르 요케레스, 리암 델랍, 베냐민 셰슈코를 후보에 올렸다.

그러던 와중, 요케레스의 아스널행이 굳어지자, 후보는 델랍과 셰슈코로 좁혀졌다. 이후 델랍마저 첼시로 향하며 셰슈코가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다.

이를 두고 영국 축구 전문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무대 경험이 없는 젊은 공격수에 최대 7,200만 파운드(약 1,436억 원)를 투자한 것은 도박이었다. 그러나 현재 델랍은 21경기에서 2골에 그쳤지만, 셰슈코는 같은 경기 수에서 6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초기 투자 금액은 무려 3,600만 파운드(약 718억 원)이나 더 많았지만, 지난 풀럼전에서 기록한 극적인 역전 결승골은 셰슈코 개인은 물론 팀 전체에서도 중요한 전환점이 됐을 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맨유의 선택이 결국 옳았을 것이라는 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페이스북, 게티이미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19 충격 근황! “쏘니, 내가 득점왕 만들어줄게” 외친 모우라 "식사 단 10분·주 60시간 근무 위반"으로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0
17618 ‘어떻게 이렇게 겸손하지’ 맨유 4연승에도 선 긋기! 캐릭 “정식 감독? 달라진 건 없어, 클럽 성공이 우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4
17617 '이럴 수가' 한화 초초비상! 국대 1선발 이어 주전 포수까지 부상…최재훈, 손가락 골절→전치 3~4주 소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8
17616 '253골' 아버지 웨인 루니 이어 맨유 레전드 될까...아들 카이, 프로 계약 초읽기 "스칼러십 이후 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0
17615 충격 비보…“마음이 산산조각 났다, 아이들도 무너졌다” WS 우승 챔피언, 향년 34세로 사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530
17614 이럴 수가! '슈퍼팀' 다저스가 최강이 아니라고?...모두가 깜짝 놀란 원투펀치 랭킹, MLB 최강 듀오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10
17613 "피 흘리며 준비했다" 1위→8위 추락, KIA 캡틴의 각오..."작년보다 높은 순위로 보답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41
17612 '이럴 수가!' 380억, 쏘니, 미국서 '3위'...13경기, 12골, 3도움, "손흥민, 적응 기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2
17611 레이커스 의외네? 마지막 한 자리 채웠다! ‘한때 1R 유망주’ G리그서 평균 28.7득점 폭격, 버프킨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7
17610 “한국 음식이 나를 망쳤다” 前 한화 외인, 미국 가서 ‘중독 증세’ 더 심해졌다…아내까지 ‘오마이갓’ 외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274
17609 佛 '단독' 충격 폭로! 韓 '에이스' LEE, 밑바닥 대우 받고 있었다...PSG, 이강인에 팀 내 최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96
17608 충격 고백! "누가 내 유니폼을 불태웠다", "엄마한테도 연락받았다"...한화 김서현이 털어놓은 그날의 상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14
17607 [속보] '향년 34세' 월드시리즈 3회 우승 일원, 故人으로..."정기 수술 중 예상치 못한 합병증, 테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00
17606 옷피셜 없는 1억 단년 계약 '굴욕', 가시밭길은 지금부터...'바늘구멍' 뚫어야 하는 손아섭, 통산 안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9
17605 트레이드 직후 방출→ '레이커스, 전체 2순위 천재 PG'의 몰락...GSW가 손 내민다! "관심 두고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517
17604 사상 초유의 선택…'독이 든 성배' 맨유 감독 선임, 왜 오래 걸릴까? 원인 완벽 분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08
17603 '평생 사랑합니다 맨유' 100% 확률로 팀 떠나는 카세미루, 마지막까지 초감동 인터뷰 남겼다! "우리 팀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21
17602 한탄 또 한탄! '꽃이 지고 봄인 줄'...손흥민·케인 떠난 토트넘, 새 공격 듀오 등장에도 "손케 경지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448
17601 ‘이럴 수가’ 다저스 팬 페스티벌까지 참석했는데 ‘팽’ 당했다…‘최지만 前 동료’ 11홀드 좌완, 백업 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375
열람중 맨유가 이런 짓을 했었다고? 순위 떡상→과거 이적시장 재조명…풀럼전 '꿈의 극장' 주인공 셰슈코 이적 사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8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