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발칵!' 이강인, 6분 만에 '강력 쐐기골→佛축구 새역사 탄생' PSG, 마르세유 5-0 대승...라이벌 더비 사상 최다 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3 02.09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FC(PSG)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PSG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6 리그 1 21라운드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PSG는 리그 1에서 16승 3무 2패(승점 51)를 기록, RC 랑스(16승 1무 4패·승점 49)를 따돌리고 1위 탈환에 성공했다.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골키퍼 장갑을 꼈으며, 누누 멘데스-윌리안 파초-마르퀴뇨스-워렌 자이르에메리가 수비벽을 형성했다. 중원엔 주앙 네베스-비티냐-세니 마율루가 이름을 올렸으며, 최전방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우스만 뎀벨레-데지레 두에가 배치됐다. 

이에 맞서는 마르세유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3-4-2-1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 제프리 더랭이 골문을 지켰고, 뱅자맹 파바르-레오나르도 발레르디-파쿤도 메디나가 백스리를 구축했다. 3선은 티모시 웨아-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퀸턴 팀버르-에메르송 팔미에리가 2선은 에단 은와네리-메이슨 그린우드가 담당했고, 스트라이커 아민 구이리가 PSG의 골문을 노렸다.

 

PSG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2분 멘데스의 낮은 크로스를 뎀벨레가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탄 PSG는 전반 37분에도 뎀벨레가 마르세유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추가 골을 기록하며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 들어서 흐름이 완전히 넘어왔다. 후반 19분, 마르세유 메디나의 자책골이 나오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불과 2분 뒤에는 흐비차가 뎀벨레의 패스를 받아 강력한 발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엔리케 감독은 이후 여유 있게 교체 카드를 활용했고, 용병술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후반 23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그라운드를 밟은 지 6분 만에 세니 마율루의 패스를 받아 니어 포스트를 겨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골키퍼 더랭이 몸을 날려 막아보려 했지만, 워낙 강력했던 터라 손에 맞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득점으로 PSG는 5-0까지 달아났고,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 속에 무실점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득점은 이강인 개인에게도 의미 있는 기록이었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에 따르면, 이번 르 클라시크(PSG-마르세유 더비)는 PSG 홈 기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기록한 경기로, 이강인이 그 역사적인 승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이 밖에도 이강인은 짧은 시간 대비 인상적인 지표를 남겼다. 통계 매체 'FotMob'에 따르면 패스 성공률 9/10(90%), 기회 창출 2회, 크로스 성공 2/2(100%)를 기록했으며, 평점 7.4를 받으며 준수한 평가를 받았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59 '韓 공격수' 튀르키예 무대 점령! 황의조 '장군' 오현규 환상골로 ‘멍군’…코리안 더비 2-2 무승부, 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08
17658 “1라운드 전승, 등판 경기 모두 무실점 목표” 2025 KBO 최고 마무리의 당돌한 각오…“지난 시즌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4
17657 이럴 수가! 김민재 ‘충격 명단 제외’ 또 반복될수 있다… 단장 '오피셜' 공식 발표“자리 잡은 선수들,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25
17656 '대반전!' 손흥민, '초대형 희소식'→"약속한다, 난 남을 것" 부앙가, LAFC 잔류 쐐기 박나..."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84
17655 건강하면 스쿠발·크로셰급 선수, 탬파베이 1선발 투수, 2026시즌 개막 로테이션 합류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69
17654 손흥민 나가니, 본색 나오네 "지나치게 변덕·충동적" 리더십 의심 받는 로메로...잦은 돌발 행동에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75
17653 KIA, 광주·전남·전북 다문화가족 대상 야구체험캠프 8일 성료…MVP 학생들 시구·시타 초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02
17652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 전지훈련 결과, 선수들 몸 상태에 흡족한 박진만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67
17651 충격 고백! 경기 전날 '보드카 폭음'→"앞도 안 보이고, 혼잣말"..."커리어 끝장 되뇌었다" 前 아스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20
17650 "지금은 정말 좋은 상태다" MVP 타자 베츠가 드러낸 이례적인 완벽한 자신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42
17649 설마 FA 미아? 내년에는 한국행을 알아봐야 하나? 다저스 WS 우승 이끌었던 뷸러, 아직까지 팀을 찾지 못…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44
17648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더 강해질 것" 애런 분 감독의 엄청난 자신감, 다저스 꺾고 17년만의 우승 가능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78
17647 보스턴, 드디어 외야 정리하고 내야 영입하나? 올스타 2회·92홈런 3루수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44
17646 '韓축구, ST 가뭄 끝!' 오현규, 역대급 '오버헤드킥 골' 쾅→튀르키예 열광, '만화 주인공 일러스트+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6
17645 [오피셜] 아테토쿰보 트레이드 시도했던 밀워키, 캠 토마스 영입해 '윈나우'로 노선 변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00
17644 "매일 밤 도박, 3억 탕진"...손흥민 특급 도우미→'호구' 전락 "델리 알리 왔다, 영업 시작", "몇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553
17643 18년 만의 ‘인간승리’ 이뤘는데, 부상에 발목 잡힌 한화 안방마님…WBC 불발되면 대체자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42
17642 [오피셜]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쓰는 메츠, 1조 1215억 선수와 함께할 파트너 찾았다! 22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90
열람중 '발칵!' 이강인, 6분 만에 '강력 쐐기골→佛축구 새역사 탄생' PSG, 마르세유 5-0 대승...라이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14
17640 [공식 발표] 방송국 NBC, '초대형 영입' 완료! 커쇼, 리조, 보토 해설위원으로 활약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