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공식발표] 사상 최대! 프로야구 2026시즌 621명 등록…SSG 67명 최다, 한화·LG 뒤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4 02.1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고 알렸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 랜더스로 총 6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어 한화 이글스가 64명,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가 63명, 롯데 자이언츠가 62명,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61명,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가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10개 구단이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 1월 27일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SSG는 최초로 소속 선수 65명을 넘긴 67명의 선수를 등록한 구단이 됐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소속 선수의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했고, 한화, SSG,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게 등록했다. 

내야수 138명(22.2%), 외야수 116명(18.7%), 포수 50명(8.1%)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모든 포지션에서 지난해와 등록 비율은 비슷했다 (2025년 투수-50.1%, 내야수-22.6%, 외야수-18.4%, 포수-8.9%).

2026년 신인 선수는 52명으로 2025년보다 4명 증가했다. 신인 선수 중에서는 투수가 28명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내야수 14명, 외야수 8명, 포수 2명 순으로, 야수는 총 24명의 신인이 등록됐다. 10개 구단 중에서는 키움이 가장 많은 7명의 신인을 등록했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등록 숫자는 지난해 307명보다 28명 증가한 335명이다. KIA는 50명의 코칭스태프를 등록하며 가장 많은 코칭스태프를 등록했다.

사진=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10 대충격! ‘前 한화’ 와이스, ML 선발 합류 불발→6인 로테이션에도 제외…진짜 한국 괜히 떠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9
열람중 [공식발표] 사상 최대! 프로야구 2026시즌 621명 등록…SSG 67명 최다, 한화·LG 뒤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45
17708 초대박! 참가자 80%가 프로 진출…한화·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업무협약 체결 “아마야구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45
17707 '충격 격차!' 남자 아시안컵 '상금' 대비 여자는 '12%뿐', 1,200억 잠재력에도 최하위 수준...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39
17706 이럴 수가! 김혜성은 결국 '만년 백업'인가? 美 매체 2026시즌 라인업 전망→2루수는 '미겔 로하스' 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04
17705 英 단독 "캐릭 감독, 복귀 고려치 않아"...'굿바이 맨유!' 래시포드, 키워준 팀 영영 떠난다→"구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96
17704 작심 발언 '나 불륜 안 저질렀다고!'..."헛소문, 양심 없다" 분노 터트린 모라타, 파경 이유 고백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64
17703 日 열도가 발칵! 오타니가 이도류를 포기한다고? 공식 엔트리에 'TWP' 표기 누락…‘타자 전념’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0
17702 충격! '맨유 전설' 퍼디난드, '휠체어 신세'..."6년간 약·주사", "현역 시절 얻은 부상, 허리 통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72
17701 ‘AG-APBC-프리미어12-WBC’ 연속 차출, ‘포스트 양의지-강민호’ 선봉은 역시 이 선수…‘국대 주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4
17700 “최고 수준의 인격” 오타니 잇는 인성 최고봉 등장! ‘짠물구단’도 반했다…190억 최고 연봉으로 모셔온 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8
17699 한화 '짱돌'의 당찬 포부! "한화 중견수 하면 내가 떠오르게 하겠다", "수비와 달리기는 슬럼프가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33
17698 ‘前 두산 좌완·외야 초특급 유망주’ 등 32명 승선! 다저스, MLB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명단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95
17697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 특별 유니폼 입고 코트 누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36
17696 [공식발표] 이럴 수가! 한화 최재훈,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끝내 좌절...WBC 대체 선수로 NC 김형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52
17695 ‘황금장갑만 4개’ 역대급 수비수 전격 복귀! ‘이학주·최지만 前 동료’ 다저스 우승 CF, 친정팀서 외야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80
17694 이럴 수가! ‘해적의 상징’ 이렇게 버려지나? 피츠버그, 175억 대체자 영입→맥커친과 결별 사실상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10
17693 ‘창단 28년 만에 최초’ 뜻깊은 발표! ‘통산 342홈런’ 거포 3루수, TB 영구 결번 확정…7월 13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47
17692 "월드컵 우승" 화끈했던 日 초대형 악재..."아직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아" 대표팀 핵심 MF, 카마다 다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71
17691 [오피셜] 보스턴, 2600억 내야수 공백 메웠다! NL 신인왕 TOP3 출신, '특급 신예' 영입→6인 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