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맨유, 캐릭 '4연승+4위 안착'에도 결국 정식 감독은 없다→레전드 네빌 오피셜 "이미 새로운 감독 찾는 절차 시작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3 02.0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차기 정식 감독 선임을 위한 작업을 물밑에서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9일(이하 한국시간) 게리 네빌의 발언을 인용해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이 완벽한 출발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기 정식 감독을 찾기 위한 절차를 이미 시작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빌은 자신의 팟캐스트인 ‘게리 네빌 팟캐스트’를 통해 직접 구단 관계자들에게 입장을 물어봤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이 내게 ‘우리는 이미 새로운 감독을 찾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구단은 향후 몇 달간의 성적과 관계없이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으며, 시즌이 끝난 뒤 최종적으로 선임을 확정하길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네빌은 캐릭이 정식 감독직에 관심을 보일 경우 “다른 후보들과 마찬가지로 절차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캐릭 본인이 이를 원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맨유가 고려 중인 감독 후보군으로는 토마스 투헬, 율리안 나겔스만, 에디 하우, 루이스 엔리케, 카를로 안첼로티 등이 거론되고 있다.

물론 맨유는 애초 캐릭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할 당시부터 차기 사령탑 선임을 염두에 두고 있었음을 분명히 했다. 다만 캐릭 체제에서 보여준 최근 흐름을 감안하면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는 행보는 다소 의외다. 

맨유는 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4연승을 달성했고, 12승 8무 5패(승점 44)를 기록하며 3위 애스턴 빌라(승점 47)를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연승 행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캐릭 감독의 정식 감독 부임 가능성도 거론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번 4연승 기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2-0), 아스널(3-2), 풀럼(3-2) 등 쉽지 않은 상대들을 연이어 꺾은 만큼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역시 캐릭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캐릭 감독은 선수들에게 책임을 주는 동시에, 경기장에서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자유도 준다. 말솜씨도 매우 뛰어나다. 훌륭한 감독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고, 지금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우리가 그를 더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지와 신뢰를 드러냈다. 

다만 캐릭은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정식 감독에 대한 욕심은 크게 없어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정식 감독 선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저는 제가 여기서 맡고 있는 역할과 그에 따른 책임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공하고 싶고, 저 역시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이 클럽이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게 제가 되든, 다른 누군가가 되든 말이죠”라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맨유 오라클,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679 "공격진 크게 강화될 것" 맨유 '10골 2도움' 캡틴 아메리카 노린다!..."이적료 955억 책정, 2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94
17678 "이제 다시 리셋이다" 공동 선두 등극에 '지금부터 시작' 외친 김완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69
17677 [오피셜] 호날두 곁에서 330억 벌고…러시아로 RUN, 한때 최고 유망주의 몰락→사우디서도 실패 '6개월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28
17676 "마른 수건이라도 짜니 물이 나오네요" 선수들 의지에 박수 보낸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12
17675 아뿔싸! 류현진이 부상 당하지 말자고 당부했는데…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또 멀어졌다→팬들 “내 약지라도 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55
17674 '초대박' 한화가 버린 외국인 타자를 양키스가 데려간다고? 美 매체 "4번째 외야수로 매우 좋은 옵션" 호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94
17673 초대박! 한화 '2년차 슈퍼 루키', 30% 확률을 뒤집었다...“운이 좋았다”는 정우주, 첫 성인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15
17672 쫓겨난 배지환, 빅리그 재진입 점점 어려워진다…‘통산 52홈런’ 좌타 외야수 합류, 더 좁아진 바늘구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68
17671 '비난 또 비난' GSW '신무기' 유리몸 오명 '218cm 3점 41.2%' 유니콘, 혹평 정면돌파! "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5
17670 "중요한 선수들은 포함된다" 獨 매체, 김민재 ‘충격 명단 제외’ 혹평...감독·단장 설명에도 "그저 정당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299
17669 "메시도 20살에야 해냈는데"...18세 야말 '환상 중거리'로 111년만 바르셀로나 최연소 대기록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82
17668 '헐값 연봉' 다이소 가드 맞대결, 허예은이 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399
17667 흥민이형 울겠다! 이러니 백수지…‘DESK 막내’ 알리, 충격 방출→도박 중독 논란 “며칠 만에 3억 손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0 418
17666 5억→2억 5000만 원 ‘50% 떡락’ 후 반등 각 나왔다… 미국도 시선 집중! ‘인기 호황’ 맞은 KB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403
17665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강등 싸움 맞다” 맨유 레전드도 우려…2부리그행 현실로? "로메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70
17664 최재훈 부상에 가슴 철렁한 한화, 이제 외면할 수 없는 후계자 문제…‘4연타석 홈런’ 유망주에 모이는 눈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34
열람중 맨유, 캐릭 '4연승+4위 안착'에도 결국 정식 감독은 없다→레전드 네빌 오피셜 "이미 새로운 감독 찾는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34
17662 두산, 2026시즌 대학생 마케터 모집…13일까지 지원, 총 7명 선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249
17661 韓 축구 대형사고! 오현규, 데뷔전 환상 오버헤드킥 골→"한국인 1호골" 새 역사…현지 “슈퍼 스타트”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83
17660 "진심으로 짜증나" 이강인, 투입 6분 만에 환상골…라이벌전 5-0 대승 주역, 참다못한 PSG 팬들 집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09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