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구단의 트레이드 추진→"이건 비즈니스, 전혀 실망하지 않았어" 태연했던 올스타 2루수 마르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2 02.11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고의 2루수 케텔 마르테는 투철한 프로 정신을 지닌 선수였다. 구단의 트레이드 시도에도 의연한 반응을 보이며 다음 시즌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마르테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캠프에 일찍 합류했다. 그는 "이건 야구"라며 "비즈니스적인 측면이 있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나를 트레이드하려 했던 움직임에 전혀 악감정이 없으며, 여전히 여기에 있고 싶다"고 했다.

마르테는 지난해 4월 애리조나와 6년 1억 500만 달러(약 1,534억 원) 계약을 맺었다. 직전 시즌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전체 3위에 오르며 메이저리그 최고의 2루수로 등극했던 선수였기에 이는 '구단 친화적 계약'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

게다가 마르테는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올렸던 선수다. 지난 2015시즌부터 11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타율 0.281 171홈런 587타점 65도루 OPS 0.823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르테는 지난해 막판 팀에서 문제를 일으켰고, 팀 페이롤을 절감하려는 구단의 사정이 맞물리면서 이번 겨울 트레이드 블록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 헤이즌 단장은 적절한 대가가 있다면, 그를 판매할 의사를 드러냈다. 다만, 애리조나에서 원하는 유망주 수준이 상당해 보스턴 레드삭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 모든 구단에서 포기를 선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헤이즌 단장은 "결국 그렇게 진전되지 않았다"며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보고 싶었고, 내가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마르테는 오랫동안 우리 팀에서 활약할 선수"라며 트레이드가 없을 것임을 알렸다.

지난 1월 말, 헤이즌 단장이 사실상 '트레이드 없음'을 선언한 뒤 마르테는 단장을 찾아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마르테는 "모든 것이 아주 좋다"며 "헤이즌은 내가 애리조나를 사랑하고 동료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이어 "모든 것이 잘 마무리됐고, 내가 여기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41
17738 허벅지 부상→2달 OUT ‘혹사 논란’ 이강인, 월드컵까지 '완벽 컨디션' 유지한다! PSG, 17년 경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46
17737 MLS도 오피셜 공식 인정..."킹"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에서 미국 정복자로→ SON 활약상으로 빼곡히 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24
17736 ‘韓축구 미래’ 양민혁 굴욕, 램파드 ‘거짓부렁’에 속았다!…3G 29분 출전, K리그→EFL 직행 전진우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24
17735 [오피셜] 韓축구 대형 날벼락! 감독 공식 발표 "황희찬은 아웃이다"...이대로 눈앞서 강등 지켜보나 “회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22
17734 날벼락! ‘타도 다저스’ 외치며 돈 펑펑 쓴 메츠, 4970억 유격수 손목 부상→ 수술 가능성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72
17733 토트넘 정말 대단하다! 역대급 '무·패 행진'...구단 ‘역사 최저 승률’ 굴욕에도 프랑크 경질 없다니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7
17732 충격 발표! 1조원의 사나이가 포지션을 변경한다고?...무려 -13, 수비 낙제점에 우익수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92
17731 [오피셜] 다저스 잡으러 간다! 디트로이트, '266승' 레전드 영입… ‘스쿠발·발데스·벌랜더’ ML 최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94
17730 '흥부 듀오' 쇼윈도였다…부앙가, 개막 앞두고 충격의 손흥민 뒤통수 "SON 때문에 잔류" 외치더니 → "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16
17729 [오피셜] 日 사이영상 투수, 119패 ‘MLB 꼴찌팀’과 계약… 리그 최다 33홈런 허용→‘투수들의 무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15
17728 "2500억 내놔!"...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영입 쉽지 않다!→뉴캐슬, 2000억 제안도 거절! PL 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24
17727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시즌 아웃에도...에버턴, 1991억 PL 최악 문제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7
17726 울산 현대모비스 14일 설맞이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12
17725 [오피셜] 손흥민 친정팀, 또 한번 2부 강등 겪나, 토트넘, 주전급 11명 OUT 확정..."우도기, 단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1
17724 ‘대충격 트레이드’ MLB 1위 팀이 0.6% 남기고 전부 팔았다, 대체 왜? ‘스몰 마켓’ 밀워키의 마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93
17723 '韓축구 에이스' 황희찬, '부상→비난·조롱 쇄도'에도 '굳건!'→감독 HWANG 비호, "지능 매우 뛰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4
17722 “이건 조작이야!” OKC 이길 뻔했는데…레이커스, 오심 논란에 팬들 분노 “모든 판정, 한 자릿수 접전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3
17721 두산 출신 외국인 선수, 1라운드 전체 2순위 드래프티, 팀 전체 1위 유망주까지... 모두 모였다!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9
17720 [오피셜] 이럴수가! ML에서 가장 가난한 구단이 선발 투수 1명에 190억 투자? 김하성 前 소속팀 탬파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