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부산관광공사, 밤밤페스타 연계 도서 기부…복지관에 587권 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5 07.23 12:44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지난 18일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부산' 행사 방문객들이 빈백에 앉아 기증 도서를 읽고 있다.(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관광공사가 관광축제와 독서문화, 지역사회 나눔을 결합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자원순환형 도서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산관광공사는 ESG 경영 실천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책 한 권의 나눔, 더 큰 희망' 도서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가 주관하는 관광축제와 연계해 기부 도서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 9일부터 15일까지 공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 105권과 부산도서관이 기증한 도서 500권을 합쳐 모두 605권의 도서를 모았다.

공사는 기부받은 도서를 최근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의 '도심 속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에 활용했다. 주요 관광지에서 책을 읽으며 휴가를 즐기는 이른바 '북 바캉스' 문화에 맞춰 방문객들에게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축제 종료 후에는 현장에서 훼손되거나 분실된 도서를 제외한 587권을 지역 복지관에 기부한다. 우선 지난 20일 부산뇌병변복지관에 60권, 전포종합사회복지관에 91권 등 모두 151권을 전달했다. 나머지 436권은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정보센터와 협력해 지역 복지관의 수요를 반영,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 임직원들은 축제가 끝난 뒤 기증 도서를 직접 분류하고 포장과 배송까지 맡으며 단순한 도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해 ESG 추진단을 신설한 이후 관광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를 관광축제에서 활용한 뒤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순환형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관광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59 [속보]'카톡 비방'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57
20058 원위, 네버랜드로 초대..디지털 싱글 '線 : The Wake' 스케줄러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0
20057 '1주택자 양도세 감면 횟수 제한, 주택 기준 세분화'…부동산 세제에 쏟아진 제안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6
20056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70대 입건…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055 SGC에너지, 2Q 영업익 448억…전년比 31.9% 증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74
20054 "쿠팡, 잿가루 피해 주민 안 보이나"…불길 잡혔지만 대피소 생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5
20053 면역력 높여 병아리 품질 차별화…바이오드, 하림·전북대와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6
20052 부동산 토론회서 종부세 개편 목소리…"1주택도 세제 혜택 축소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7
20051 '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식당 업주·가스시공업체 대표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77
20050 '손흥민, 선제골→부앙가, 추가골' 흥부 듀오, 득점포 대폭발! LAFC, 솔트레이크 2-0 압도 중 (전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0
20049 김병주 "신천지 민주 전대 개입설, 김민석의 '예방주사'" [팩트앤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6
20048 김병주 "신천지 민주 전대 개입설, 김민석의 '예방주사'" [팩트앤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5
20047 위기청소년 '성착취' 연령 어려져…"어릴수록 도움 요청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2
20046 이광수 "재건축도 총량규제…분양가 낮은 곳부터 풀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37
20045 李대통령 "택지 공급 고민…제가 헬기 타고 돌아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44
20044 마감재 공사비 부풀리기 지적에 李대통령 "부정행위인지 확인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8
20043 李대통령 "택지 공급 고민…제가 헬기 타고 돌아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56
20042 입주자대표 낙선 뒤 시너 방화 70대…업무방해 고소 당했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4
20041 마감재 공사비 부풀리기 지적에 李대통령 "부정행위인지 확인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8
20040 LAFC 손흥민, 솔트레이크 상대로 MLS 2경기 연속골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