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9 02.12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예비 명단’에 예상치 못한 이름이 등장했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오는 3월 열리는 2026 WBC에 나서는 20개 국가의 ‘지정 투수 명단(DPP)’을 공개했다.

DPP는 일종의 ‘예비 명단’이다. 팀별로 최대 6명을 포함할 수 있으며,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명단에 포함된 투수 중 최대 4명을 기존 명단 선수와 교체할 수 있다. 8강이 종료되면 추가로 2명을 바꿀 기회가 생긴다.

그런데 일본의 DPP에 뜻밖의 이름이 확인됐다.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다. 이마이는 지난달 6일 진행된 입단 기자회견에서 “(WBC에는) 현재로서는 출전할 예정은 없다”라며 “팀에 익숙해지는 게 최우선이다. 가족과 관련된 일도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달 4일 공개된 일본 대표팀의 WBC 최종 명단에서 이마이의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나 본인이 직접 미출전을 천명한 이마이가 예비 명단에 떡하니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에 일본 야구팬들조차도 의문스러워하는 중이다. SNS 등지에는 “나올 예정 없다더니 아닌가”, “WBC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예비 명단에는 어쩐 일로 있나” 등 의아함을 표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편으로는 구단이나 본인과 이야기가 된 것 아니냐는 희망적인 관측도 내놓고 있다. “토너먼트에서 구단과 이마이 본인이 (소집에) OK 한 건가”, “본인이 불참을 선언한 선수를 멋대로 넣는 게 가능한 걸까. 상황이 바뀌어서 팀과 연락된 걸지도 모른다” 등의 이야기가 나온다.

일본이 토너먼트에 오른다면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모든 경기를 치른다. 도쿄에서 열리는 조별 라운드에 불참한다면 소집 부담이 비교적 줄어든다. 이를 고려해 토너먼트 한정으로 차출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도 풀이된다.

만약 이마이가 토너먼트부터 일본 대표팀에 합류한다면 상당한 전력 보강이 될 전망이다. 최고 160km/h의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 이마이는 2023년을 기점으로 일본프로야구(NPB) 정상급 선발 투수로 발돋움했다.

특히 지난해 24경기 163⅔이닝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에 시즌 후 포스팅을 신청, 휴스턴과 3년 5,400만 달러(약 785억 원)에 계약하며 빅리그의 문을 두드린다.

일본은 11일 지난해 퍼시픽리그 세이브왕을 차지한 타이라 카이마(세이부)가 종아리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여기에 ‘특급 셋업맨’ 이시이 다이치(한신 타이거스)가 소속팀 캠프에서 왼발을 크게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탈 가능성이 커지는 중이다.

투수진에 구멍이 나기 시작하면서 일본도 골머리를 앓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마이가 토너먼트부터 합류한다면 상당한 도움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68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0
17777 [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96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9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0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0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76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8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51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03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99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17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5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0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0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96
열람중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11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