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8 02.11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026시즌 시작도 전에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각) "스펜서 슈웰렌바크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60일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됐다. 정규시즌 최소 두 달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슈웰렌바크는 지난 2024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1경기에서 123⅔이닝을 던지며 8승 7패 평균자책점 3.35 탈삼진 127개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17경기에서 110⅔이닝을 던지며 7승 4패 평균자책점 3.09 탈삼진 108로 에이스 역할까지 해냈다. 그러나 시즌 도중 오른쪽 팔꿈치 골절로 그대로 시즌 아웃됐다.

올해 건강하게 복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팔꿈치 염증으로 또다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2026시즌 명예 회복을 노리는 애틀랜타에는 치명적인 소식이다. 애틀랜타는 내셔널리그 전통의 명가이자 2021년 월드시리즈 우승 팀이다. 그러나 지난해 76승 86패를 기록, 2017년 이후 8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부상'이 한몫했다. 애틀랜타 선수들은 지난해부터 부상 악재에 시달렸다. 특히 선발 투수들의 이탈이 컸다. 슈웰렌바크를 비롯해 크리스 세일이 장기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레이날도 로페스는 단 한 번의 선발 등판 후 어깨 수술을 받았다.

여기에 야수진에서도 오스틴 라일리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등 핵심 자원들이 잇따라 이탈하면서, 팀은 투타 모두에서 부상자 명단을 오르내렸다.

이에 애틀랜타는 올겨울 불펜, 내야, 외야 가릴 것 없이 보강에 나섰다. 마무리 로베르트 수아레스, 우익수 마이크 야스트르젬스키, 유틸리티 마우리시오 듀본 등 2025시즌 반등을 위한 폭풍 영입을 마쳤다.

그런데 2026시즌 시작도 전에 부상 악재가 터졌다. 시작은 김하성이었다. 지난 1월 김하성은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 중지 힘줄이 파열, 중상을 입었다. 재활에만 최소 4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이날 슈웰렌바크 마저 장기 이탈하게 되면서 또다시 애틀랜타에 빨간 불이 켜졌다. 당초 슈웰렌바크는 올 시즌 건강하게 복귀한다는 전제하에 세일과 함께 선발진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이번 부상으로 장기 이탈이 현실화되면서 애틀랜타는 선발진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구단은 추가 선발 자원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04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23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3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15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1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05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27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70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79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7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13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1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57
열람중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29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9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40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40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