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볼트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02.12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의 유망주 투수 리버 라이언이 화려하게 복귀할 준비를 마쳤다. 최고의 몸 상태를 자랑하며 다음 시즌 가장 주목할 만한 투수로 꼽혔다.

미국 매체 'ESPN' 앨든 곤잘레스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를 선정하면서, 다저스에선 라이언을 꼽았다.

곤잘레스는 "다저스 캠프에는 새롭게 영입한 카일 터커와 에드윈 디아즈, 투타 겸업을 하며 풀 시즌을 치르는 오타니 쇼헤이, 선발 복귀를 노리는 사사키 로키 등 여러 선수가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넘친다"고 말하면서도 "이런 상황에서 라이언이 간과되지만, 토미 존 수술을 마치고 복귀한 그를 구단 관계자들이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이언은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근육량이 상당히 늘었다는 점"이라며 "무려 30파운드(약 13.6kg)가 늘었다는 소식은 종전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투구를 펼칠 것이라는 기대를 키운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라이언은 최근 불펜 피칭에서 시속 98마일(약 157.7km/h)에서 최대 100마일(약 160.9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던져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라이언은 지난 2024시즌 갑작스럽게 선발 투수로 데뷔해 4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1.33을 기록하며 훌륭한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다저스에 혜성처럼 등장해 선발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꼽혔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다.

지난 시즌을 통째로 거른 라이언은 오는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에서 강력한 도전자로 떠올랐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야마모토 요시노부-블레이크 스넬-타일러 글래스나우가 1~4선발로 나설 것은 확정적이다. 다만, 5~6선발은 불투명하다. 사사키와 에밋 시핸이 앞서나가지만, 라이언을 비롯해 개빈 스톤, 카일 허트, 저스틴 로블레스키 등도 언제든지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

다저스 구단 관계자는 "너무 오랫동안 던지지 않아서 잠시 잊고 있었을 뿐"이라며 "라이언은 정말 괴물 같은 투수이자 훌륭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12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69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15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52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01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4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2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36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5
열람중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7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76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75
17787 충격 변화! 다저스도 긴장하나? "엄청난 영향" 日 레전드 투수 다르빗슈, 2026시즌에는 보직 변경해서 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98
17786 맨유 거르고 토트넘? 스퍼스, 타이밍은 완벽! 프랑크 경질→‘신흥 명장’ 데 제르비 선임 나선다 “현재로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08
17785 최악 또 최악! 어떻게 이런 일이...韓 첩첩산중, 초비상! 극적으로 8강 올라도 문제 수두룩...D조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17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0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9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6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24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