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위닉스

맨유 거르고 토트넘? 스퍼스, 타이밍은 완벽! 프랑크 경질→‘신흥 명장’ 데 제르비 선임 나선다 “현재로선 최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7 02.1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과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언론은 데 제르비 감독을 토트넘의 차기 감독 후보 1순위로 지목하고 있다. 토트넘은 최근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결별한 뒤 새 사령탑을 물색 중이며, 후보 명단에는 사비 에르난데스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도 포함돼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데 제르비가 가장 유력한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는 분명 매력적인 선택지다. 전술적 완성도가 높은 지도자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지난 시즌 마르세유 지휘봉을 잡은 뒤 팀을 리그 2위로 이끌었고, 이번 시즌에도 12승 4무 6패(승점 40)로 리그 4위를 유지하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다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서 3승 5패에 그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고, 직전 리그 파리 생제르맹과의 ‘르 클라시크’ 더비에서 0-5로 대패한 뒤 결국 스스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마르세유는 11일 공식 발표를 통해 “1군 팀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와 상호 합의 하에 협력 관계를 종료하기로 했다. 구단 소유주, 회장, 풋볼 디렉터, 감독 등 경영진 전원이 참여한 논의 끝에, 시즌 막바지의 스포츠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단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동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토트넘 입장에서는 프랑크 감독 경질 시점이 늦었다는 지적도 있지만 데 제르비라는 감독의 선임만 가능하다면 더할 나위 없는 타이밍이다.

특히 데 제르비는 프리미어리그 경험까지 갖춘 지도자다. 브라이턴 시절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축구를 구현하며 2023/24시즌 팀을 리그 6위로 이끌었고, 리그 전반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46세로 비교적 젊은 만큼, 현재 팀을 재건해야 하는 토트넘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감독중 한명이다. 다만 토트넘이 그를 선임하기 위해서는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데 제르비 감독을 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영국 매체 ‘팀토크’는 “데 제르비 감독은 시즌 종료 후 마르세유를 떠나 맨유로 향하는 데 전혀 주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며 “맨유 역시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검토 중이며, 본인 또한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유의 지휘봉을 잡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프랑크 감독과 결별한 토트넘이 보다 적극적으로 비전을 제시한다면, 데 제르비 선임 경쟁에서 주도권을 쥘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사진= 가제타, 게티이미지코리아, 메트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19 '끝없는 추락' 전 PL 스타 파티 "강간,성폭행,추행" 혐의만 8개..."새로운 피해자, 2건 추가 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18
17818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멀어졌다… 대한민국 ‘16호 프리미어리거’ 기대했는데, 김민재 ‘명단 제외→벤치’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46
17817 英 BBC ‘비피셜’ 급 보도...맨유 어쩌나, 또 정식 감독 유력 후보 놓쳤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30
17816 [오피셜] 손흥민 통곡할 소식! '지옥의 7연전' 앞둔 토트넘, 구단 역사상 초유 ‘강등’ 현실로… “SON…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95
17815 소신 발언! "토트넘 빅클럽 아냐"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과 수뇌부에 일침..."안전한 길만 택해, 위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86
17814 ‘이럴 수가’ 김혜성 큰일났다! 다저스, 1R 특급 유망주 이어 ‘WS 우승 멤버’ 슈퍼 유틸리티까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91
17813 [오피셜] "김민재, 너무 탐욕스러워!" 공개 저격했던 투헬, 이례적 결단...월드컵, 눈앞에 두고 잉글랜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00
17812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 새 가족 맞이한 야마모토, 얼마나 좋길래..."엄마랑도 같이 보러 갔다" 사랑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5
17811 美가 발칵! '옷장에 사람 뼈 묻었다' ML 113승 에이스 충격 고백..."썩지 않게 처리했다" 소름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48
17810 “비밀 병기 될 것” 레이커스, 벌써 르브론과 결별 후 개편 준비? “213cm, 뛰어난 림 프로텍터” 정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241
17809 다행 또 다행! 433억 역수출 신화 폰세, 만세 외친다...선발 경쟁자 2명, 각각 토미 존 수술·부상 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374
17808 “작년에는 밸런스 안 맞았다, 2024년 순위 되게 열심히” FA 미아 될 뻔한 15억 필승조, 아쉬움 떨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05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420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3 513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4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79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77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88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40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