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이럴수가! 이 선수도 다저스 출신이었어? 2점대 좌완 엘리트 불펜,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2 02.16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좌완 불펜 개럿 클레빈저가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클레빈저는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94년생인 클레빈저는 지난 2020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데뷔한 뒤 LA 다저스로 팀을 옮겼고, 2시즌 동안 평범한 활약을 하고 탬파베이로 트레이드됐다.

탬파베이에서 클레빈저는 정상급 좌완 불펜으로 올라섰다. 평균 97.1마일(약 156.3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이 위력적이었고, 지난해에는 슬라이더의 비중을 늘리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클레빈저의 성적은 67경기에 출전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2.35였다. 9이닝당 탈삼진 개수도 82개로 수준급이었으며 무엇보다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고 좋은 활약을 펼친 점도 고무적이었다. 클레빈저는 좌타자 상대 피OPS가 0.620이었고, 우타자는 0.602였다.

탬파베이는 현재 클레빈저를 무조건 트레이드해야 할 이유는 없다. 클레빈저는 오는 2026시즌 240만 달러(약 35억 원)를 받을 예정이며, 2027시즌에도 연봉 조정 자격을 한 번 더 얻는다. 다만, 지금이 트레이드 가치가 가장 높은 위치일 가능성은 있다. FA까지 2시즌이 남았고, FA 시장에 수준급 불펜 투수가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탬파베이는 클레빈저를 트레이드해도 문제는 없다. 지난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영입한 그리핀 잭스를 포함해 에드윈 우체타, 브라이언 베이커 등 수준급 불펜 자원을 여럿 보유했다. 또, 올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는 모두가 우승을 노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탬파베이가 힘을 뺄 가능성도 높다.

한편, 클레빈저는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50 저지도 감탄 또 감탄! 이런 선수가 있다니...세계 최고의 타자 상대로 165.1km 패스트볼 '쾅쾅' 양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22
17949 분노 또 분노! "우린 뉴욕 양키스인데...지켜보기 정말 고통스러웠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타자 애런 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7
17948 '합의→취소→합의' 뮌헨 극적 합류 잭슨, 결국 첼시로 돌아온다..."1100억 완전 이적, 발동 계획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4
17947 '英 단독 보도' 맨유, 1964년 이후 첫 충격 이적 성사시키나, 1080억 리버풀 핵심 MF 정조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20
17946 "죄송합니다" 토트넘행 무산에 사과까지 했는데...오히려 잘됐다! KDB 후계자로 급부상 "맨시티가 높게 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1
17945 [오피셜] 한때 ‘아르테타의 페르소나’였는데…진첸코, 이적 2G 만에 부상→수술 확정→시즌 아웃, 조국 우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02
17944 이럴수가! 'ML 통산 46홈런' 한국인 선수 강정호 후배이자 'ML 통산 2홈런 44타점' 배지환 前 동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5
17943 취업 사기다! 수석코치 부임 한 달 만에 프랑크 경질 → 투도르 선임…임시 감독도 못해보고 결별 "남기 원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3
17942 누적 벌금만 14억…‘악동’ D.그린 파격 선언 “NBA 커미셔너 하고 싶다” → 최초 선수 출신 총재 탄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32
17941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WBC 불발된 한국계 유망주, MLB 주목 제대로 받는다…지켜 볼 선수 ‘N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15
17940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었다...그냥 글러브를 들면 되는 일인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선수를 향한 구단주의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4
17939 "도무지 이해 불가" 혹평 또 혹평 '韓특급 유망주' 양민혁...어쩌다 이렇게 됐나 "YANG과 결별하고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5
17938 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위해 '깜짝 결단' 내린다!...라이벌 맨시티 출신 MF 영입 정조준 "중원 강화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07
17937 이럴수가! 역사에 남을 장면...'안혜지 0.1초 극장 버저비터' BNK, 신한은행 꺾고 4강 싸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1
17936 'LEE, 이제 너 없이도 잘해!'…마요르카서 이강인 PSG 보내준 초장신 공격수, 헤딩골만 벌써 6개→유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6
17935 손흥민, 커리어 대반전! ‘끝내 못 밟을 줄 알았는데’…'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안고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9
17934 다저스 허 찌른 최지만 前 동료, 새 직함 달고 친정팀 복귀…“인생 최고의 순간을 여기서 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81
17933 맨유 대붕괴 신호탄? '캡틴' 브루노, 레알·바르사 이적 가능성 폭발…"아무리 페르난데스라도, 마음 흔들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61
열람중 이럴수가! 이 선수도 다저스 출신이었어? 2점대 좌완 엘리트 불펜,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3
17931 “어메이징” 손흥민, 경기 1분 만에 팔 골절→멀티골로 3-2 승리 견인…6년 전 레전드 장면 소환 “믿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