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불펜에 거액 투자? NO, 다저스와 반대로 가는 양키스, 또 주웠다! 4점대 불펜 투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8 02.15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는 불펜 강화를 위해 막대한 돈을 퍼부었다. 태너 스캇, 커비 예이츠, 블레이크 트라이넨 영입에 무려 1억 600만 달러(약 1,535억 원)를 지출했다. 그러나 이 투자는 처참한 실패로 결말이 지어졌다. 특히 스캇은 올해도 터지지 않는다면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이 부임한 뒤 역대 최악의 계약 사례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다저스는 올해 FA 마무리 최대어로 꼽힌 에드윈 디아즈와 3년 6,900만 달러(약 999억 원)에 계약하며 지난해의 기조를 그대로 이어갔다.

프리드먼 사장은 본래 불펜에 큰돈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기 때문에 불펜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유망주의 가격이 폭등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돈이 넘쳐나는 다저스는 조기에 돈으로 최고의 매물을 점령하고 트레이드로 영입하지 않는 기조로 바꿨다.

이런 다저스와 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팀이 있으니 바로 뉴욕 양키스다.

양키스는 올해 FA로 풀린 루크 위버, 데빈 윌리엄스와 모두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 둘은 모두 지역 라이벌 구단 뉴욕 메츠로 향했다.

2명의 필승조 투수가 떠났지만, 양키스는 불펜에 거액을 투자하지 않았다. 디아즈는 물론 라이언 헬슬리(볼티모어 오리올스), 로버트 수아레즈(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피트 페어뱅크스(마이애미 말린스) 등 마무리급 투수가 시장에 대거 등장했지만, 이들을 모두 지나쳤다.

양키스는 지난해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데려온 데이비드 베드나, 카밀로 도발, 제이크 버드를 믿는다. 그리고 '줍기 신공'을 선택하며 도박을 노리고 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는 불펜 투수 라파엘 몬테로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헥터 고메즈 기자는 몬테로가 양키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될 경우 최대 185만 달러(약 27억 원)를 받는다고 전했다.

몬테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1시즌을 보낸 베테랑 투수다. 통산 380경기에 출전해 23승 30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지난해 그는 휴스턴 애스트로스,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3개의 팀에서 뛰며 59경기에 출전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4.48로 활약했다. 애틀랜타에선 평균자책점 5.50으로 부진했으나 디트로이트에선 평균자책점이 2.86으로 낮아졌다. 다만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는 4.50으로 애틀랜타(4.13) 시절보다 더 높아져 불안감이 존재한다.

양키스는 최근 통산 평균자책점이 6.18에 이르는 앙헬 치빌리를 유망주 1명을 주고 영입했다. 보낸 유망주는 실링이 높은 편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73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64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80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1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2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8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07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2
17891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9
17890 또 롯데야? 서준원→배영빈→나균안→김도규→정철원→'도박 4인방'까지...비시즌만 되면 왜 이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7
17889 [오피셜] 송성문 초비상! 1450억 외야수, 샌디에이고와 계약 합의...외야 주전 경쟁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1
17888 [오피셜] 극적인 반전! LA FC서 부앙가 사라져→MLS 지배한 '흥부 듀오' 계속된다...이적설 종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72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53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98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3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1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15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6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0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