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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밟아 볼 수 있다고? 롯데, ‘유니폼런’ 개최...개막 초대권+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8 02.14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으로 팬 참여형 러닝 대회인 ‘유니폼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런은 롯데 유니폼 등 관련 의상을 착용하고 기록 경쟁 없이 사직 종합 운동장 일대 약 5km 코스를 일주하는 행사이다.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구간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를 표현한 참가자들 중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을 준비한 분들을 선정해 행사 당일 시범 경기 시구와 시타 기회, 개막 시리즈 초대권,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및 사인볼 등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팬들에게는 러닝용 경량 모자와 양말, 행사 당일 시범 경기 티켓과 완주 기념 메달을 전달하며, 종료 후 2026시즌을 앞둔 선수단의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한다.

한편, 예매는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가능하며, 대표자 1명의 계정으로 동반 3명을 포함해 1인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까지이며, 최종 접수 및 결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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