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이태리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3 02.15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 최고의 이변이다. 최하위 신한은행이 선두 KB스타즈를 눌렀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8-73으로 승리했다.

1쿼터 KB는 강이슬이 득점을 몰아치며 기선 제압에 나섰으나 신한은행 홍유순을 막지 못해 오히려 분위기를 내줬다. 홍유순은 1쿼터에만 무려 15점을 올렸다. 트랜지션을 통한 과감한 림어택과 미드레인지 점퍼를 활용해 상대 수비를 무너뜨렸다.

KB는 쿼터 막판 박지수가 3점포를 터트리며 흐름을 가져왔고, 2쿼터부터 이채은, 강이슬, 허예은이 득점 행진에 가담하며 격차를 서서히 벌렸다.

신한은행은 3쿼터 한때 10점 이상 벌어졌지만, 신이슬의 활약으로 추격을 감행했다. 신이슬은 2대2 픽게임을 활용해 3점을 3개나 성공했다. 또 상대 팀 파울을 적절하게 이용해 평소와 달리 자유투 득점을 만들었다.

운명의 4쿼터, 신한은행은 트랜지션 게임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박지수와 강이슬이 서서히 지치면서 속도를 따라오지 못했다. 이때 파워가 좋은 미마 루이가 힘을 냈다. 루이는 픽게임과 과감한 드라이브 인으로 박지수를 뚫고 연속 4득점을 올렸다.

KB는 3점을 뒤진 상황에서 양지수가 회심의 3점슛을 던졌으나 림을 벗어났고, 팀 파울 상황에서 오히려 파울을 범해 김지영에게 자유투 기회를 내줬다. 김지영은 자유투 2개를 침착하게 성공해 역사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사진=W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39 "도무지 이해 불가" 혹평 또 혹평 '韓특급 유망주' 양민혁...어쩌다 이렇게 됐나 "YANG과 결별하고 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2
17938 맨유, 카세미루 대체자 위해 '깜짝 결단' 내린다!...라이벌 맨시티 출신 MF 영입 정조준 "중원 강화 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05
17937 이럴수가! 역사에 남을 장면...'안혜지 0.1초 극장 버저비터' BNK, 신한은행 꺾고 4강 싸움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17
17936 'LEE, 이제 너 없이도 잘해!'…마요르카서 이강인 PSG 보내준 초장신 공격수, 헤딩골만 벌써 6개→유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4
17935 손흥민, 커리어 대반전! ‘끝내 못 밟을 줄 알았는데’…'LAFC 첫 트로피→클럽월드컵 데뷔' 꿈 안고 출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8
17934 다저스 허 찌른 최지만 前 동료, 새 직함 달고 친정팀 복귀…“인생 최고의 순간을 여기서 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80
17933 맨유 대붕괴 신호탄? '캡틴' 브루노, 레알·바르사 이적 가능성 폭발…"아무리 페르난데스라도, 마음 흔들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59
17932 이럴수가! 이 선수도 다저스 출신이었어? 2점대 좌완 엘리트 불펜, 복수의 팀으로부터 관심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2
17931 “어메이징” 손흥민, 경기 1분 만에 팔 골절→멀티골로 3-2 승리 견인…6년 전 레전드 장면 소환 “믿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1
17930 [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64
17929 “이건 마지막 경고” 배준호, PL 팀 상대로 3개월 만에 득점포 가동했는데…감독은 쓴소리, 도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245
17928 ‘김하성은 시작이었을 뿐’ 161km 우완 유망주도 병원 간다…애틀랜타 올해도 부상 악령에 고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97
17927 김민재(29·토트넘)…“손흥민 이탈→연 1,180억 손실” 홋스퍼, ‘韓 돈맛’ 못 잊었다! “가능성 배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78
17926 ‘류현진 前 동료’ 데려갔던 메츠, 또 다저스 출신 포수 주웠다…‘DFA만 3번’ 로트베트 클레임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86
17925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또또 득점! 土 명문 "20년 만 새 역사" 썼다→“데뷔 후 2G 연속골, 0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1
17924 ‘와 대박’ 벌써 148km 던지다니, 심상찮은 키움 192cm 좌완…김재웅·이승호 받쳐줄 ‘히든 카드’ 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32
17923 “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27
17922 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375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471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6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