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韓 무시한줄 알았는데, 전략적이었다…대한민국 경계해 베이스캠프 설정 "한국, 멕시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7 02.15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베이스캠프를 확정했다.

남아공 매체 ‘SA피플’은 14일(한국시간) “남아공이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사용할 베이스캠프를 결정했다. 이들은 멕시코와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며, 이는 2010년 대회의 재현이기도 하다. 그리고 캐나다와 미국이 아닌 멕시코를 선택했다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아공 대표팀은 월드컵 기간 동안 멕시코의 ‘파추카 대학교 축구 시설(Universidad del Futbol de Pachuca)’을 베이스캠프로 사용하기로 했다. 해당 시설은 1892년에 창단된 멕시코 명문 클럽 CF 파추카 소유다.

매체는 남아공이 멕시코를 선택한 배경이 대한민국과 멕시코를 겨냥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협회(SAFA)가 멕시코를 훈련 거점으로 선택한 것은 전략적인 결정으로 평가된다. 그 이유는 조별리그 첫 경기와 마지막 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기 때문”이라며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는 대한민국이며, 두 번째 경기(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유럽 팀)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남아공은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맞붙을 상대다. 한국, 남아공, 멕시코,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중 1팀) 승자가 속한 A조는 객관적인 전력상 절대 1강이라 불릴 만한 팀이 없는 혼전 구도다.

이런 상황에서 남아공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를 경계하기보다는, 이미 일정이 확정된 멕시코와 한국을 직접 겨냥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대한민국 역시 베이스캠프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바예’로 정하며 대비에 나섰고 조별 예선 세 경기장 모두 비행기로 약 2시간 내외 이동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도 확보했다.

다만 한국을 크게 견제하지 않는 분위기였던 남아공이, 이번에는 한국을 주요 타깃 중 하나로 설정한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다소 이례적이다. 

남아공축구협회는 지난 6일 “3월 A매치 기간 파나마와 2연전을 치른다”며 “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한 과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월드컵을 앞두고는 같은 조에 속한 팀과 전술적 성향이 유사한 상대를 스파링 파트너로 삼아, 실전에 가까운 모의고사를 치르는 것이 관례다.

즉 남아공이 파나마를 선택한 것은 조별리그에서 홈 이점을 등에 업은 멕시코를 가장 견제하고 있다는 의미로 보인다.

다만 3월 A매치 이후 추가적인 평가전을 잡기 쉽지 않은 일정 상황을 고려하면, 남아공의 선택은 한국보다는 멕시코 대응에 초점을 맞춘것으로 보였다. 반면 대한민국은 3월 A매치서 남아공을 겨냥해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를 잡은 상황이다.

이처럼 한국이 남아공의 방심을 이용할 절호의 기회처럼 보였지만, 한국 대표팀 역시 견제받는 만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최종전은 쉽지 않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사진= 뉴스1, 멕시칸 풋볼, SAFA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73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62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78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1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7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05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1
17891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9
17890 또 롯데야? 서준원→배영빈→나균안→김도규→정철원→'도박 4인방'까지...비시즌만 되면 왜 이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6
17889 [오피셜] 송성문 초비상! 1450억 외야수, 샌디에이고와 계약 합의...외야 주전 경쟁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1
17888 [오피셜] 극적인 반전! LA FC서 부앙가 사라져→MLS 지배한 '흥부 듀오' 계속된다...이적설 종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71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52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97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2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15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5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0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