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이럴수가! 'ML 현역 최고의 투수' 스쿠발을 가르칠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5 02.15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투수를 꼽으라면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함께 두 손가락 안에 들어갈 선수다.

스쿠발은 지난 2시즌 동안 62경기에 출전해 31승 10패 평균자책점 2.30, 탈삼진은 469개를 기록해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역사를 써 내려가는 스쿠발은 2026시즌에도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로 나서는 그는 부상만 없다면 올해도 디트로이트의 에이스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런 최고의 투수를 고개 숙이게 한 선수가 디트로이트에 나타났다. 스쿠발은 그와 같은 팀으로 뛸 수 있다는 사실 하나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주인공은 디트로이트의 전설 저스틴 벌랜더다.

벌랜더는 최근 디트로이트와 1년 1,300만 달러(약 188억 원)에 계약했다. 전설의 귀환이다. 벌랜더는 지난 2005년 디트로이트에서 데뷔해 2017시즌 중반까지 무려 13시즌 동안 디트로이트에서 활약하며 183승 114패 평균자책점 3.49 2,373탈삼진을 기록했다. 사이영상도 1차례 수상했으며 2011시즌에는 투수 트리플크라운과 함께 MVP도 차지했다.

1996년생인 스쿠발은 벌랜더가 디트로이트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는 벌랜더를 동경하는 10대 소년이었다.

최근 벌랜더 영입 소식을 들은 스쿠발은 "아이처럼 들떴다"며 "어릴 때 우상이었던 선수와 클럽하우스를 함께 쓰는 일"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동료로 함께 뛴 선수 중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만한 인물은 미겔 카브레라 한 명이었다"며 "그는 야수라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었지만, 벌랜더는 제가 커리어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모두 이룬 선수"라고 말했다.

스쿠발은 리그 최정상에 오른 투수지만, 여전히 벌랜더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스쿠발은 "올해 벌랜더와 좋든 싫든 7개월 동안 매일 가족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기술적인 부분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오늘도 벌랜더의 패스트볼을 보면서 어떤 포인트로 생각하면서 던지는지에 대해 물어봤는데 힌트를 하나 줬다"며 "시도해 봤을 때 아직 맞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맞는 게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벌랜더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이 팀 선수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99 이럴수가! '타도 다저스' 외치며 2026년에 올인하는 애리조나...1선발은 KBO 역수출 신화 켈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73
17898 2023년 악몽 재현? 997억 마무리 돌발 선언에 다저스 걱정 한가득...! "쉬운 결정이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62
17897 [오피셜] 이럴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골드글러브·실버슬러거 다 가진 남자, 신시내티와 마이너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78
17896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1
17895 [오피셜] 샌디에이고, 다저스 위협했던 베네수엘라 강속구 투수 영입했다...'아킬레스건 파열' 당했던 선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1
17894 쏘니, 날벼락! "정말 최선을 다해 노력" 세계 최고 FW, MLS, 합류설..."시카코 파이어, 레반도프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7
17893 [공식입장] 황희찬 측, "범죄 전력 업체와 협력 관계 유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홍보 관련 의무 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05
17892 [오피셜] '경기 도중 술 꺼냈던' 반항아, '자기 관리 끝판왕' 송성문과 동료 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81
17891 초대형 이변! '1할 승률' 신한은행, KB스타즈 8연승 제동 걸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29
17890 또 롯데야? 서준원→배영빈→나균안→김도규→정철원→'도박 4인방'까지...비시즌만 되면 왜 이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6
17889 [오피셜] 송성문 초비상! 1450억 외야수, 샌디에이고와 계약 합의...외야 주전 경쟁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1
17888 [오피셜] 극적인 반전! LA FC서 부앙가 사라져→MLS 지배한 '흥부 듀오' 계속된다...이적설 종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71
17887 기적이다! '인간 승리 그 자체' PL 정상급 스트라이커, 참혹했던 부상 딛고 극적인 반전..."안토니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52
17886 韓 축구 초대박! "멀티 포지션, 영향력, 기술 모두 갖춰" 이강인, ATM 관심에도...끝내 남는다 "P…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97
17885 '대반전' 오현규, 은사와 적으로 만난다니! 핑크 감독, 헹크 경질→삼순스포르 부임 임박…4월 ‘제자 OH’…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92
17884 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맡을 뻔한 166km 파이어볼러, '징역 65년' 위기...'닭싸움'에 목덜미 잡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0
17883 “엄마가 말문을 잃으셨다” 가슴에 태극마크 단 WS 우승 투수, 한국 대표팀 합류에 담긴 가슴 먹먹한 사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15
17882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前 한화' 에이스, 대만리그 '폰세' 될 줄 알았는데...멕시코로 급선회,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5
17881 도대체 왜? '김혜성에 밀려 다저스에서 버려진 선수' 1할 타율에도 LA 에인절스는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60
17880 원했던 목표, 모두 다 이뤘다! '최고의 오프 시즌'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