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조던

부산시, 대학 중심 지역혁신 6회 앵커위원회 개최…2년 차 사업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5 07.23 09:34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시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

부산시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혁신 체계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23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6회 부산광역시 앵커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앵커위원회는 지역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의·의결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시와 시의회, 지역대학, 산업계, 부산시교육청, 지역혁신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전재수 부산시장과 공동위원장인 최재원 부산대 총장을 비롯해 지역대학 총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상공계 관계자, 참여대학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는 약 90분간 진행된다.

위원회에서는 자체 평가 결과를 반영한 대학별 2년 차 수정사업계획서와 교육부의 1차 연도 성과점검을 위해 작성된 부산형 앵커 연차점검 보고서를 심의할 계획이다.

부산형 앵커 사업은 지난해 총사업비 1341억 원 규모로 시작됐다. 부산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자체평가를 실시해 대학별 평가등급을 확정했으며, 평가 과정에서 도출된 보완사항과 앵커체계 전환에 따른 과제 재구조화 내용을 수정사업계획서에 반영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2년 차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교육부에 제출할 연차점검 보고서에는 시와 전담기관, 지역대학이 수평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학 유형별 특성과 지역산업 연계를 강화한 성과가 담길 예정이다. 또한 지역대학이 집필에 참여해 시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부산형 앵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시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이달 말까지 교육부에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8월 현장 대면평가와 9월 최종평가를 거쳐 16개 시·도의 평가등급에 따라 총 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차등 배분되며, 10월께 대학별 2차 연도 사업비가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정부의 라이즈(RISE) 재구조화 정책에 맞춰 기존 체계를 '학생·인재 중심의 부산형 앵커체계'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와 전담기관, 대학 간 협력체계를 정비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한 계약학과 확대 등 우수 과제에 집중 투자해 미래 산업과 인재가 선순환하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고등교육법 개정에 맞춰 현재의 앵커위원회를 대학과 산업계, 지역혁신기관뿐 아니라 청년과 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위원 수는 20명 내외로 조정해 앵커사업은 물론 지역 고등교육 발전 전반에 대한 균형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해 추진 중인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사업, 초광역 공유대학 운영사업,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추진 현황도 보고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대형 국책사업의 부산 유치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도 다질 계획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지역대학의 성장은 해양수도 부산을 앞당기는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부산형 앵커체계는 단순한 대학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부산에 뿌리내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형 앵커가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대표하는 지역혁신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012 플라사드, 인도 70만평서 '플라즈마 농업' 실증…강황 생산성 높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5
20011 '광화문 한글 현판' 달까 말까…국민 200명 머리 맞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84
20010 [현장핫피플] 김천상무 공격수 이건희가 스승 이정규 보자마자 “아버지” 부른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48
20009 직무태만 공무원, 최소 '감봉'…혐오 표현은 최대 파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6
20008 '동궁' 노윤서, 연기 비판에 솔직 "저도 아쉬워..더 노력해야죠" [인터뷰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1
20007 2025년 경제총조사 마무리…"국민에게 정책으로 돌아오도록 최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3
20006 로보트태권V 50주년 기념우표 나온다…29일부터 70만장 발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005 "해외서 ATM 이용 시 비밀번호 가리고, 노점 결제 과정 확인하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19
20004 청년 경제활동참가율 22년 만에 최대폭 하락…1년 이상 미취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53
20003 '이승만 정치깡패' 이정재 추앙한 MZ조폭…'동대문파' 40명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84
20002 마블 구원투수 되나…'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예매 35만 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1
20001 '요즘 애들 무섭네'…절단기 꺼낸 초등생 2명, 인형뽑기방 털려다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6
20000 보은 회남면민 숙원 이뤘다…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02
19999 대웅제약, 나보타 불법유통 차단 강화…"적발 시 거래 영구 중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19998 "움직임보다 지지력"…슬로우베드, 모션매트리스 내구성 차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3
19997 "호수에 빠진 지인 구해줬다"…복권 1·2등 동시 당첨자가 꾼 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63
19996 민주 대구시당 차기 위원장 3파전…김보경·박형룡·서재헌 출사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6
19995 노스페이스, 브랜드 탄생 60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78
19994 연상호 감독, 日 '기생수: 타미야' 각본·기획 참여…'연니버스'의 확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5
19993 "컴퓨팅 공급 부족 지속" 구글 발표에 삼전닉스 동반 강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