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누적 벌금만 14억…‘악동’ D.그린 파격 선언 “NBA 커미셔너 하고 싶다” → 최초 선수 출신 총재 탄생하나 “이력 보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7 02.17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악동 드레이먼드 그린이 은퇴 후 NBA 커미셔너까지 노리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16일(한국시간) “스포츠 해설가 스킵 베일리스가 그린에게 장차 NBA 커미셔너가 될 의향이 있는지를 물었고, 그린은 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린은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물론이다. 정말 하고 싶다. 나는 항상 이 리그가 더 성장하길 바다. 이 리그에서 뛰는 동안 나 역시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을 더 많이 했다고 믿고 있고, 그렇게 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린은 2012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35순위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화려한 득점력과는 거리가 있었지만, 강력한 수비와 뛰어난 플레이메이킹 능력을 앞세워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잡았다.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과 함께 GSW 왕조를 이끈 주역 중 한 명이다.

그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네 차례 챔피언 반지를 손에 넣었고, 2017년에는 ‘올해의 수비수(DPOY)’로 선정되며 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올스타 4회, 올-NBA 팀 3회, 올-디펜시브 팀 9회 등 화려한 커리어 역시 그의 위상을 증명한다.

특히 그린의 강점은 무엇보다 뛰어난 농구 지능(BQ)이다. 이런 점만 놓고 보면, 그가 NBA 커미셔너가 된다면 어떤 정책과 비전을 제시할지 기대를 모으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그린은 경기 중 과도한 파울과 트래시 토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왔던 인물이기도 하다.

클러치포인트 역시 이 점을 지적했다. 매체는 “그린이 리그의 구조와 선수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임은 분명하지만, 그는 커리어 동안 코트 안팎에서 여러 차례 문제를 일으켜 왔고, NBA로부터 총 여섯 차례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벌금 총액도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넘어섰다”며 “이러한 이력 때문에 그가 최초의 ‘선수 출신 NBA 커미셔너’가 되는 장면을 쉽게 상상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

실제로 NBA 커미셔너라는 직위가 갖는 무게감을 고려하면, 그린의 이력은 부담될 수 밖에 없다.

커미셔너는 NBA의 최고경영자(CEO)로서 30개 구단주를 대표해 리그의 최종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자, 리그의 얼굴이다. 리그의 방향성 설정, 규칙 및 포맷 변경, 구단주들과 의견 조율, 그리고 NBA의 지속적인 발전을 고민해야 하는 막중한 자리다.

더욱이 NBA는 창단 이후 총 5명의 커미셔너가 재임했지만, 1대 모리스 포돌로프(법조인)부터 월터 케네디(정치인), 래리 오브라이언(정치인), 데이비드 스턴(변호사), 그리고 현 커미셔너 애덤 실버(변호사)까지 선수 출신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물론 그린이 은퇴 이후 본격적으로 경영과 행정에 대해 공부하고 전문적인 준비 과정을 거친다면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적인 조건들을 고려하면 그린의 이번 발언은 아직은 다소 먼 미래의 이야기로 보인다.

사진= abc7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59 [오피셜] 일본 우승 심각하게 어려운 수준! '지구방위대' 미국, 역대급 전력 구축...1881억 외야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7
17958 韓 축구 희소식 '부상 복귀 후 3G 소화' 이강인, UCL 선발 가능성 높다!→ 발롱도르 위너 "훈련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0
17957 대충격! 다저스 각오해라...! WS 우승 2번이나 이끌었던 LAD 영웅 뷸러,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와 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21
17956 "선수들을 망치지 않아야 한다" 시미언 떠나 홀로서기 나선 시거, 그가 강조한 리더의 덕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86
17955 "챔피언스컵 진출, 모두 손흥민 덕" 14위→6위, LAFC 기적의 반등, 구단은 쏘니 중심으로 전술 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05
17954 "넷플릭스 영화 '오징어 게임'에서 했던 제기차기를 실제로..." 키움 히어로즈, 대만 가오슝에서 설 명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53 "처음 겪는 일이라 정말 걱정했다" 양키스 팬들 불안 떨게 했던 저지의 상태, 지금은 어떤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6
17952 '韓축구 대형 낭보!'..."연봉 257억" 김민재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등극하나 "KIM, 토트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51 "이건 미친 짓이야"...맨유 선수단, 매과이어 계약 진전 없자 직접 나섰다! "수뇌부 향해 재계약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0
17950 저지도 감탄 또 감탄! 이런 선수가 있다니...세계 최고의 타자 상대로 165.1km 패스트볼 '쾅쾅' 양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6
17949 분노 또 분노! "우린 뉴욕 양키스인데...지켜보기 정말 고통스러웠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타자 애런 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4
17948 '합의→취소→합의' 뮌헨 극적 합류 잭슨, 결국 첼시로 돌아온다..."1100억 완전 이적, 발동 계획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47 '英 단독 보도' 맨유, 1964년 이후 첫 충격 이적 성사시키나, 1080억 리버풀 핵심 MF 정조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7
17946 "죄송합니다" 토트넘행 무산에 사과까지 했는데...오히려 잘됐다! KDB 후계자로 급부상 "맨시티가 높게 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68
17945 [오피셜] 한때 ‘아르테타의 페르소나’였는데…진첸코, 이적 2G 만에 부상→수술 확정→시즌 아웃, 조국 우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98
17944 이럴수가! 'ML 통산 46홈런' 한국인 선수 강정호 후배이자 'ML 통산 2홈런 44타점' 배지환 前 동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2
17943 취업 사기다! 수석코치 부임 한 달 만에 프랑크 경질 → 투도르 선임…임시 감독도 못해보고 결별 "남기 원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열람중 누적 벌금만 14억…‘악동’ D.그린 파격 선언 “NBA 커미셔너 하고 싶다” → 최초 선수 출신 총재 탄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28
17941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WBC 불발된 한국계 유망주, MLB 주목 제대로 받는다…지켜 볼 선수 ‘N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13
17940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었다...그냥 글러브를 들면 되는 일인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선수를 향한 구단주의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