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韓 초대형 뉴스! KIM, "벌써 구체적인 문의 도착"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김민재, 뮌헨서 벤치 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3 02.15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서 좀처럼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김민재를 향해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 관심을 내비쳤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독일 '빌트'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 인용해 김민재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김민재는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뱅상 콤파니 감독 부임 초창기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신뢰를 독차지한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현재 뮌헨은 요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 조합을 확실한 1 옵션으로 고정한 후 대부분의 주요 경기에 내세우고 있다.

자연스레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김민재가 겨우내 이적을 추진할 것이란 보도가 반복됐다. 주로 김민재의 막대한 연봉을 감당할 수 있는 PL 구단과 연결됐다.

다만 김민재는 이번에도 뮌헨 잔류를 외쳤고, 팀에 남아 경쟁을 이어가겠단 의지를 확고히 했다.

트리뷰나는 여름엔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뮌헨이 김민재에게 투자한 천문학적인 이적료 가운데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매체는 "벌써 김민재를 향한 PL 구단들의 구체적인 문의가 도착했다"라며 "김민재는 뮌헨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구단의 입장은 대조적이다. 뮌헨은 다가오는 여름 매력적인 제안이 올 시 김민재 매각을 기꺼이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59 [오피셜] 일본 우승 심각하게 어려운 수준! '지구방위대' 미국, 역대급 전력 구축...1881억 외야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8
17958 韓 축구 희소식 '부상 복귀 후 3G 소화' 이강인, UCL 선발 가능성 높다!→ 발롱도르 위너 "훈련 중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1
17957 대충격! 다저스 각오해라...! WS 우승 2번이나 이끌었던 LAD 영웅 뷸러,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와 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23
17956 "선수들을 망치지 않아야 한다" 시미언 떠나 홀로서기 나선 시거, 그가 강조한 리더의 덕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86
17955 "챔피언스컵 진출, 모두 손흥민 덕" 14위→6위, LAFC 기적의 반등, 구단은 쏘니 중심으로 전술 구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06
17954 "넷플릭스 영화 '오징어 게임'에서 했던 제기차기를 실제로..." 키움 히어로즈, 대만 가오슝에서 설 명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3
17953 "처음 겪는 일이라 정말 걱정했다" 양키스 팬들 불안 떨게 했던 저지의 상태, 지금은 어떤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6
17952 '韓축구 대형 낭보!'..."연봉 257억" 김민재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등극하나 "KIM, 토트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51 "이건 미친 짓이야"...맨유 선수단, 매과이어 계약 진전 없자 직접 나섰다! "수뇌부 향해 재계약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0
17950 저지도 감탄 또 감탄! 이런 선수가 있다니...세계 최고의 타자 상대로 165.1km 패스트볼 '쾅쾅' 양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6
17949 분노 또 분노! "우린 뉴욕 양키스인데...지켜보기 정말 고통스러웠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타자 애런 저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95
17948 '합의→취소→합의' 뮌헨 극적 합류 잭슨, 결국 첼시로 돌아온다..."1100억 완전 이적, 발동 계획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47 '英 단독 보도' 맨유, 1964년 이후 첫 충격 이적 성사시키나, 1080억 리버풀 핵심 MF 정조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8
17946 "죄송합니다" 토트넘행 무산에 사과까지 했는데...오히려 잘됐다! KDB 후계자로 급부상 "맨시티가 높게 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69
17945 [오피셜] 한때 ‘아르테타의 페르소나’였는데…진첸코, 이적 2G 만에 부상→수술 확정→시즌 아웃, 조국 우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01
17944 이럴수가! 'ML 통산 46홈런' 한국인 선수 강정호 후배이자 'ML 통산 2홈런 44타점' 배지환 前 동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373
17943 취업 사기다! 수석코치 부임 한 달 만에 프랑크 경질 → 투도르 선임…임시 감독도 못해보고 결별 "남기 원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11
17942 누적 벌금만 14억…‘악동’ D.그린 파격 선언 “NBA 커미셔너 하고 싶다” → 최초 선수 출신 총재 탄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30
17941 “난 충분한 한국인이 아니다” WBC 불발된 한국계 유망주, MLB 주목 제대로 받는다…지켜 볼 선수 ‘N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514
17940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었다...그냥 글러브를 들면 되는 일인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선수를 향한 구단주의 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7 443